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 번을 깨어..

썩을것들때문에 조회수 : 2,097
작성일 : 2024-12-27 06:49:41

토막잠으로 몇 번이나 뉴스 보고.

 

12.3일 후 내 잠을 도둑 맞았다.

12.3일 후 내 눈을 뉴스에 빼앗겼다.

12.3일 후 내  심장은  불안과 분노로 불규칙하다.

 

12.3일 밤 계엄 이 후 국가반란 대역죄인들이

활개 치는 꼴을 봐야 하는 것...

 

악랄하고 간교하고 사악하다는 단어를

거침없이 사용하게 하는 반역의 무리들..

 

빨리 처리 하자..

극형으로  반역죄인들을 처리하자. 

 

2024년.12.3일 밤. 절대 용서 못 한다.

 

 

 

 

 

IP : 218.39.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4.12.27 6:53 AM (88.130.xxx.37)

    완젼 똑 같아요. 밥맛도 잠도 안오고 계속 뉴스만 봅니다.
    울분도 치밀지만, 한편으론 축제같아요.
    저 더러운 무리들이 성공 하지 못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윤가류의 인간이 30%. 무서워요.ㅠㅠ

  • 2. ..
    '24.12.27 7:04 AM (175.118.xxx.52)

    12.3 이후 제대로 못 자봤어요. ㅜㅜ
    스트레스 제대로입니다.

  • 3. ..
    '24.12.27 7:06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어디 도발했나 새벽에 뉴스보다 선잠 자는게 일과네요

  • 4. ㅇㅇ
    '24.12.27 7:10 AM (211.251.xxx.199)

    그렇게 눈뜨면 뭔일 났을까봐 걱정되어
    82쿡 뒤적 뒤적
    근데 정작 사고친 2찍들은 태평성대
    진짜 욕나와요

  • 5. 교포
    '24.12.27 7:16 AM (172.59.xxx.238)

    저 그 날 이후로 폐인이예요. 쪽잠 자듯이 자며 밤에 불쑥 불쑥 일어나 뉴스 확인하고ㅜ.ㅜ
    출근해서 좀비로 살고 있고, 커피를 내내 달고 살아서 수면의 질이 바닥인 요즘이예요. 너무 불안해서 못 살겠어요ㅜ.ㅜ

  • 6. ㅁㅁ
    '24.12.27 7:18 AM (172.225.xxx.62)

    강간범이 집에 쳐들어와 겁탈하려던 순간에 경찰한테 검거됐는데
    자기는 미수니 죄가 없고 겁만 주려고 했다고 하는 거랑 똑같아요.
    이게 처벌이 안되니 국민 모두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거죠.
    현행범을 왜 체포를 못해요?
    전 세계가 지켜봤는데!!
    왜 그 ㄴㄴ은 편하게 자고 국민이 쪽잠을 자야되냐고요???

  • 7. 유지니맘
    '24.12.27 7:29 AM (123.111.xxx.135)

    늦게자고
    잘 못자고
    일찍 일어나니 .. 이게 나라냐 ...

  • 8. ..
    '24.12.27 7:31 AM (1.230.xxx.114)

    나쁜것을 도려내는 진통의 과정이라
    생각해요
    검찰이 법을 악용하는 기만
    언론이 국민을 어리석게 보고 쏟아내는 기사
    탐욕과 반성없는 친일세력과
    그뒤를 조종하는 일본
    내로남불 국민의 힘
    저들로 인해 괴물이 나타난거라
    생각해요

    지금은
    그 도려내는 과정이라 생각해요

  • 9. 스트레스로
    '24.12.27 7:42 AM (123.214.xxx.155)

    병원 다녀요ㅜㅜ

  • 10. 홧병나서
    '24.12.27 8:31 AM (61.73.xxx.75)

    잠못자고 여기저기 아파서 병원다녀왔어요 눈도 무리하니 갑자기 아파요 조심들하시길

  • 11. ㅇㅇ
    '24.12.27 8:53 AM (112.186.xxx.182)

    네 저도 그래요 그래도 지치지 말고 싸웁시다
    국민의 뜻을 거스를 순 없어요 지치지 않으면 국민이 이겨요
    저들은 우리가 지치기만을 기다릴겁니다
    그럴 일 없으니 꿈깨라

  • 12. @@
    '24.12.27 8:58 AM (222.104.xxx.4)

    돌려줘 내 잃어버린 일상
    내란범들 처벌까지 지치지 말아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47 남자친구에게 신뢰가 깨졌어요 회복이 될지... 글쎄다 18:27:37 24
1805446 브런치 오픈런했는데요 3 주토피아 18:23:05 203
1805445 ‘집값은 뉴욕, 세금은 서울처럼’이라는 그릇된 환상 3 ... 18:22:11 140
1805444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었어요 7 fjtisq.. 18:12:01 362
1805443 고3 3모요 6 ... 18:11:14 229
1805442 이란 전쟁배상금을 호르무즈 통행료로 퉁치려는 거 아닐까요? 혹시 18:09:02 334
1805441 40대 중후반에 캉캉 스커트는 오바겠죠? 3 ... 18:08:49 187
1805440 오늘은 미세먼지 심해보이던데 야외러닝 괜찮을까요? 4 18:06:10 232
1805439 왜 전에 마약 복용 했다고 의심 받은 배우 요 1 18:05:59 681
1805438 쌍커풀 수술 1주일후 결혼식에 간대요. 7 .. 18:04:42 385
1805437 넘넘 예쁜 소리의 새소리를 들었어요 4 세상에 18:03:36 212
1805436 초음파로 다운증후군을 알수 있지 않나요? 11 ........ 18:03:06 632
1805435 완도 활전복 1kg 핫딜이요~ 1 얌얌 18:00:04 380
1805434 올리브유 넘비싸요 외국도 비싼편인가요 5 비쌔 17:52:49 565
1805433 봐주세요 3 17:52:30 242
1805432 이번 주 세 쌍둥이 편 양가 너무 화목하더군요 3 인간극장 17:51:08 706
1805431 알바몬 전화 지원요 2 이번에 17:50:55 244
1805430 휠체어 막은 예식장 도망치네요 나거티브 17:50:20 442
1805429 미국이 일등 유지하는 방법이 2 ㅎㄹㄹ 17:49:13 391
1805428 본인상 부고에 32 경조사의 계.. 17:41:52 2,269
1805427 온몸에서 미세먼지 반응 최고조네요 1 오늘 17:39:15 731
1805426 아직 데님자켓입기엔 무리일까요? 5 17:38:12 428
1805425 매불쇼, 얼굴 빨개진 한준호 보세요 10 ㅇㅇ 17:35:49 1,315
1805424 지금 새순이 나고 있는 나무인데 이름이 뭘까요? 7 .. 17:34:03 443
1805423 강남 집을 바로 살 순 없어요. 6 17:31:29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