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용태 신부님 ㅎㅎㅎ "어머니 우리집에 시집와서 이미 순교하셨"

4형제 신부 조회수 : 5,366
작성일 : 2024-12-26 18:06:25

김용태 신부님 영상 보니까 계속 알고리듬에 떠서 보게 되는데 

재밌으시네요 정말. 

 

https://www.youtube.com/watch?v=vtjNXwKWalk

 

어린 시절 매일 저녁기도 40분. 묵주기도는 책으로 하는 걸로 꽉 채워서 하고

아버지 훈화. 김대건 신부님 얘기. 목숨 바쳐서 신앙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라  

이런 얘길 이렇게 웃기게 하시다니. 

 

IP : 218.159.xxx.1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26 6:16 PM (175.223.xxx.21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이분 가훈이 순교자정신. 초등학교때부터 가장 큰 고민이 나는 순교할 수 있는가.
    하나하나 들어보세요. 아주 깊고 진실한 믿음 갖고계신 신부님이십니다.
    소탈하고 유머러스하기도 하시죠^^

  • 2. ㅇㅇ
    '24.12.26 6:31 PM (1.46.xxx.169)

    집에서 하도 빡세게 기도하는 분위기라 신학교 가니 오히려 편했다고 하신 ㅎㅎ 유쾌상쾌통쾌 신부님~

  • 3. ㅇㅇ
    '24.12.26 6:33 PM (125.179.xxx.132)

    재밌고 감동적인 이야기네요
    예수님이 뜨겁게 안아주셨다는 부분에서
    눈물 왈칵났어요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 4. 뭉클
    '24.12.26 6:43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김용태 신부님 김대건 신부님 후손이고 집안에 사제며 수녀며 엄청난 성심집안이네요
    감동입니다

  • 5. ㅡㅡㅡ
    '24.12.26 6:53 PM (211.55.xxx.180)

    존경합니다 신부님

  • 6. ...
    '24.12.26 7:00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날 냄새 물씬 풍기는 신부님.
    그냥 스트레이트 펀치를 날리시네요.

  • 7. 감사합니다
    '24.12.26 7:20 PM (183.97.xxx.120)

    잘봤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8 李 “적당히 하면 뒤에서 ‘ㅂㅅ’ 욕해” 공개석상 강경발언 무슨.. 6 ㅋㅋ 13:49:35 145
1808767 오늘 점심시간의 수확물은... 1 산아래텃밭 13:49:32 94
1808766 삼전닉스 샀는데 사자마자 떨어지네요 2 아이코 13:45:36 483
1808765 이자배당 소득 문의드려요. ........ 13:42:24 101
1808764 친팔레이스타인 활동가 결국 또 가자지구로 ........ 13:42:17 128
1808763 자랑합니다 4 신나 13:36:27 499
1808762 나이 든 것도 서러운데..... 1 ㅜㅜ 13:35:32 481
1808761 오피스텔 임대인이 다시 계약서를 써야 한다는데... 4 계약서 13:31:05 208
1808760 밥 대신 두부 데쳐 볶음김치랑 먹었어요. 3 .. 13:28:28 372
1808759 주식 글 쓰는 이유가 뭔지 ... 11 13:27:52 759
1808758 어제 옥순 최악 4 13:26:26 639
1808757 유명한 경제 유투버들 삼전팔고 6 13:25:07 1,157
1808756 애 없는 돌싱은 미혼이랑 같다 보면 되는지.. 10 ... 13:24:08 478
1808755 전기자전거 색상좀 골라주세요^^ 1 ㅣㅣ 13:21:31 66
1808754 60년대 후반생인 분들 고등학교때 오페라 관람 6 ... 13:14:37 368
1808753 온라인 장보시는데 좀 추천해주세요 6 추천좀 13:13:46 295
1808752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6 ㅇㅇ 13:03:01 489
1808751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10 아파트 12:59:51 916
1808750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24 ........ 12:59:36 800
1808749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2 눈물남 12:53:00 590
1808748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2 50대취업 12:48:01 605
1808747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35 미쳤다 12:44:27 572
1808746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11 ... 12:43:23 1,737
1808745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4 ia 12:27:19 813
1808744 실비보험료 4 ㅇㅇ 12:24:29 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