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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선관위 연수원에서 실무자,민간인 90여명 감금 정황

// 조회수 : 2,309
작성일 : 2024-12-25 15:15:21

와...12월 3일날 윤석열이 계엄선포하고 군인들이 여기 쳐들어갔나봐요

국회 통제하는척하고 선관위 연수원에,,

이 중요한 뉴스가 이제서야 시사인에서 보도되죠?

선관위 직원들과 '선량한'민간인이 90명이나 있는데 

민주당은 순해빠져서 이 중요한 떡밥을 안물다니...ㅠㅠ이래가지고 어디 싸우겠나요ㅠ

선량한 민간인들은 감금되었는데 찾는사람도 없고 인터넷에 글도 안올라왔네요..

민간인들 연수원에서 기껏해야 쉬면서 게임만 하고 있었을것 같은데 민간인이 뭘 하겠어요 ㅠ

민주당 투쟁의지도 없고 답답합니다 ㅠ

 

 

2·3 비상계엄 선포 당일 수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연수원에 선관위 관계자와 민간인 등 약 90여명이 외부 출입이 통제된 채 감금된 정황이〈시사IN〉 취재결과 확인됐다. 당시 연수원에서는 1박2일 일정으로 선관위 소속 승진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었다.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머물던 선관위 소속 관계자들은 핵심 실무자들이다. 이날 계엄군과 경찰이 출동한 선관위 관련 기관 중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가장 많은 병력이 투입됐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688

 

 

 

IP : 121.169.xxx.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25 3:21 PM (183.102.xxx.152)

    잡아가고 끌려가기 전에 계엄해제 가결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아직도 마음 놓으면 안됩니다.

  • 2. 국회포위는
    '24.12.25 3:23 PM (122.36.xxx.22)

    눈돌리기용이고 선관위연수원과 여론조사심의회인가 거기
    두곳을 핵심적으로 계엄군을 투입했다는 말이 있네요
    이게 왜 20일이나 지나서야..ㅠ
    감금되었던 90분이 당시 상황에 대한 증언을 해주셔야 수사가 더 빨라지지 않을까요?
    신분노출 위험때문에 안될래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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