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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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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 불안 트라우마

조회수 : 1,328
작성일 : 2024-12-17 13:52:39

돼지새끼때문에 너무 긴장했었나봐요
탄핵 가결이후
자꾸 안도의 꿀잠이 쏟아져요

 

수면이 깊어지고

한결잠을 잘자요

 

근데 아직도 담화 이런말만들어도

심장이 쿵쾅거리고

 

담화화면만 봐도 괴롭구

 

총리가 한 담화도 윤 떠올라 깜놀했어요. 

 

비상이란 단어만 들어도 비상계엄떠오르고요. 놀래요

 

 

 

IP : 49.169.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4.12.17 1:56 PM (118.235.xxx.73)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어요.

    탄핵 인용하고 감옥 들어가야 일상을 찾을 것 같아요

  • 2. 자다깨면
    '24.12.17 2:02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뉴스부터봐요
    때문일났나하고

  • 3. 하..
    '24.12.17 2:54 PM (123.212.xxx.149)

    저요. 두통이 사라지질 않아요. 뭔가 불안감이 계속 있고요.

  • 4. 그루터기
    '24.12.17 3:09 PM (114.203.xxx.98)

    10시 30분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밤에 깊이 잠을 못잡니다. 예민하다고 하시겠죠? 지금도 그렇습니다.

  • 5. 심리치료
    '24.12.17 3:16 PM (90.215.xxx.187)

    저놈이 수갑 차고 감방 갈ㄸ

    트리우마가 치료 될겁니다.

  • 6. ...
    '24.12.17 4:05 PM (211.196.xxx.117) - 삭제된댓글

    쫄지말고 마음 단단이 먹으세요..? 우리 젊은 청춘들과 어린벗들에게
    좋은 나라... 좋은 한국...예쁜 한국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 7.
    '24.12.17 6:23 PM (49.169.xxx.39)

    계엄이란 말을 들었을때 느꼈던 충격과 멘붕
    패닉 불안 잊혀지지않음요

    티비뉴스로 윤 이제 모자이크처리 했으면좋겠어요. 우연히라도 그 목소리와얼굴 보는게괴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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