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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집 때문에 집밥 자꾸 안하게 되는 이상한?

.. 조회수 : 3,987
작성일 : 2024-12-13 19:15:18

리모델링 했어요

신축으로 이사갈 여건 안되서 하고 싶은 거 다하고

리모델링 했어요 

너무 좋아요

근데 집밥을 안하게 되네요 

깨끗한 주방

그대로 유지하고 싶어 집밥 먹고 나면 다시 뒷정리

뒷정리에 힘 빼다보니 슬슬 집밥이 멀어지네요

오늘 저녁도 샐러드 먹고 침대에 누우니 너무 좋은데

얼큰한 된장찌개랑 삼겹살 생각나네요

깨끗한 집 너무 어렵다

IP : 58.238.xxx.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13 7:19 PM (125.176.xxx.40)

    한 번 왕창 더럽히면 집밥이 쉽게 가능합니다.
    저질러요. ㅎㅎ

  • 2. ㅇㅇ
    '24.12.13 7:19 PM (58.234.xxx.21)

    싱글이신가봐요
    부럽네요 ㅎㅎ

  • 3. 기다려보세요
    '24.12.13 7:19 PM (221.138.xxx.92)

    곧 해먹게 됩니다..

  • 4. 처음그대로
    '24.12.13 7:20 PM (122.32.xxx.92)

    삼겹은 아니됩니다
    기름이 사방팔방

  • 5. ..
    '24.12.13 7:2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오래된 빌라에 자가로 살때는 삼겹살이며 생선구이며 다 해먹고 바닥 스팀으로 닦고 했는데..
    아파트로 전세오니 내집이 아니라 못해먹겠어요. ㅠㅠ
    후드 돌리고 창문 열어도 환기도 안되고 벽면에 기름냄새 베일까봐 무섭구요.
    이사와서 생선 한번 구워먹고 그 이후 삼겹살이랑 생선은 못구웠어요.
    고기는 제육볶음, 수육으로 해먹고 생선도 찜으로..
    다시 빌라 내집으로 가고 싶어요.

  • 6. 그냥
    '24.12.13 7:21 PM (118.235.xxx.117)

    즐기세요. ㅋㅋ 그 약빨도 곧 떨어져요.

  • 7. 완전
    '24.12.13 7:24 PM (219.255.xxx.112)

    이해됩니다 ㅋㅋ
    부럽네요

  • 8. 제제네
    '24.12.13 7:44 PM (125.178.xxx.218)

    저 지인도 약간 그런 이유로 요리 안 하고 낫또에 김.빵 .과일 위주로 먹어요.
    3식구~
    주말엔 외식 포장위주
    부엌쪽 벽.천정 벽지 여전히 하얗고
    깔끔한 펜션 같아요.

  • 9. 저도
    '24.12.13 8:59 PM (117.111.xxx.24)

    집이 인테리어 예쁘게 했는데
    삼겹살도 굽고 생선도 굽고 다해요
    치우고 환키시키면 다시 새집 되더라구요

  • 10. ㅇㅇ
    '24.12.14 2:12 AM (125.142.xxx.31)

    서정희도 그렇게 산 거 아닌가요?
    여튼 지금을 누리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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