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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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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있는 제 동생이

... 조회수 : 8,029
작성일 : 2024-12-09 20:33:33

뉴질랜드에 이민가에 있는 제 동생이

빨리 제주도로 아빠 엄마 모시고가 있으라고 하네요.

꼭 전쟁날 거 같다고...

괜찮다고 하면서도 막상 하고 있는 일들이 있어서 갈 수도 없고 전쟁 안나겠죠....?? ㅜㅜ

IP : 39.117.xxx.3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9 8:36 PM (223.62.xxx.15)

    가족의 말을 듣는게 좋을 것 같아요

  • 2. ...
    '24.12.9 8:37 PM (39.123.xxx.101) - 삭제된댓글

    탄핵이 되면 안나겠지만, 탄핵이 실패하면...알수없죠

  • 3. 참나
    '24.12.9 8:37 PM (106.102.xxx.33)

    뉴질랜드도 지진날지 모르니 조심하라고 하세요.

  • 4. ㄷㄹ
    '24.12.9 8:38 PM (112.160.xxx.43)

    김정은이 안 쳐들어온다자나요

  • 5. ..
    '24.12.9 8:39 PM (114.205.xxx.179)

    그걸 현시점에서 누가 알까요. ㅠ
    상식적이지 않은일들이 일어나는 상황이라...
    다만 아직은 아니리라 믿는거뿐이지요.

  • 6. ...
    '24.12.9 8:39 PM (58.234.xxx.21)

    윗님들은 전쟁날거라는 건가요?
    북한이 쳐들어 온다구요?
    나라가 좀 어수선하겠지만
    전쟁 날거 같진 않아요

  • 7. 그죠
    '24.12.9 8:39 PM (220.72.xxx.2) - 삭제된댓글

    미국도 2차 계엄할까봐 주시하고 있지 않나요?

  • 8. ..
    '24.12.9 8:40 PM (114.205.xxx.179)

    북한이 쳐들어오는걸 걱정하기보다는
    이쪽에서 도발하는걸 걱정하는 시기 아니었나요?

  • 9. 직무정지
    '24.12.9 8:41 PM (122.42.xxx.1)

    시키고 사형집행 안되면 알수없지요
    그대로 놔두면 무슨일 저지를지

  • 10. ssunny
    '24.12.9 8:42 PM (14.32.xxx.34)

    외국에 있으면
    더 불안하게 보이더라구요
    제가 미국 있을 때
    김정은때문에 한국 뉴스 엄청 나왔는데
    우리가 한국에서 보던 뉴스보다 훨씬 더 불안했어요
    한국에 전화하면 또 뭐 그냥 그냥
    동생이 많이 불안할 거예요

  • 11.
    '24.12.9 8:42 PM (211.109.xxx.17)

    부모님을 뉴질랜드로 보내 드리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동생도 참 너무 하네요. 티켓 끊어서 뉴질랜드로 부모님 오시라 해야지… 전쟁날까 불안한데 제주도로 되겠어요?

  • 12. ㅇㅇ
    '24.12.9 8:43 PM (1.231.xxx.154)

    부모님을 뉴질랜드로 보내 드리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2222222

  • 13. ㅇㅇ
    '24.12.9 8:46 PM (211.234.xxx.140)

    윤석열 미친 또라이인거 전세계가 알고 상대도 안하려하고
    사령관들 면피하려고 전전긍긍인 마당에
    누가 그 또라이 말 듣고 북을 도발 할까요?
    북한도 이 상황 다 알고 제정신 아니라는데

  • 14. ...
    '24.12.9 8:52 PM (116.37.xxx.157) - 삭제된댓글

    북은 우리를 공격할 의사가 전혀 없는 것 같고
    제2의 계엄도 군의 비협조로 불가능할 것 같고
    즉 전쟁날 가능성은 적은 것 같아요

  • 15. 자기있는곳으로
    '24.12.9 8:52 PM (211.62.xxx.34)

    오시라고 해야지
    이 좁은나라에서 전쟁나면 어딘들 안전할까 싶네요

  • 16.
    '24.12.9 8:54 PM (110.9.xxx.7)

    참 이기적이네요.
    해외에 사는 그 동생은 국적은 대한민국인가요?

  • 17. 미공군이
    '24.12.9 8:55 PM (106.101.xxx.116)

    하와이에서 출발해서 매일 남한 상공 정찰중이예요. 전쟁 위기 방지하려고.

  • 18.
    '24.12.9 9:15 PM (182.211.xxx.204)

    몇년전 외국 살다 들어올때 옆집 할머니가 저보고
    꼭 들어가야 하냐면서 끌어안고 김정은을 조심하라고
    하셨어요. 마치 사지로 들어가는 사람 보내는 냥...

  • 19. 글고
    '24.12.9 9:17 PM (182.211.xxx.204)

    미국이 911 테러로 공격받았을 때 깨달았죠.
    세상 어디도 안전한 곳은 없다.

  • 20. 험한 말
    '24.12.9 9:18 PM (211.51.xxx.184) - 삭제된댓글

    외국사는 동생의 말이 그만큼 해외에서 심각하게 본다는 말을 하려는거죠?
    젇ㅎ 15년째 6개국 돌며 살고 이 시국이 긴장되긴 합니다만 제주도는 우리나라 아닙니까?
    말이 좋게 안나가게 쓰셨네요.

  • 21. ...
    '24.12.9 9:22 PM (118.235.xxx.30)

    뉴질랜드로 오라는 소리는 안하던가요?
    부모 모시고 뉴질랜드 가겠다고 해보세요

  • 22. ㅎㅎㅎㅎ
    '24.12.9 9:29 PM (112.161.xxx.138)

    아! 제주도로 피난가면 된다니!

  • 23. ..
    '24.12.9 9:30 PM (61.105.xxx.175)

    미국때문에 전쟁은 안날 것 같아요.
    한국에 있는 미국인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미국의 자국민 보호는 유난스럽죠.
    그 들의 친인척들에 의해 지지율 떨어지는게 더 무서울걸요?
    전쟁나서 탈출시키는 것보다 비용도 덜 들고 덜 위험하고.
    전쟁을 막는 것 만큼 큰 예방은 없어요
    현실적으로 수송기 동원한 탈출도 어려울 듯..ㅋ

  • 24. ..
    '24.12.9 9:35 PM (182.220.xxx.5)

    전쟁은 안납니다.
    북한도 몸사리고 있는걸요.
    계엄 사건 이후 나오는 증언들을 보니
    도뱔한건 우리나라 국방부였고
    전쟁이나 충돌을 피한건 북한이었어요.

  • 25. .. .......
    '24.12.9 9:39 PM (106.101.xxx.114)

    부모님을 뉴질랜드로 보내 드리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3333

  • 26. 원글
    '24.12.9 9:52 PM (39.117.xxx.39) - 삭제된댓글

    당연히 오클랜드로 오라고 하죠 ㅜㅜ
    아버지가 90이 다되가셔서 비행기 타기 힘드세요
    전쟁 안날거라고 얘에서 안심 시켰는데 한국보다
    외국이 더 위험해 보이나봐요.

  • 27. 원글이
    '24.12.9 9:53 PM (39.117.xxx.39)

    당연히 오클랜드로 오라고 하죠 ㅜㅜ
    아버지가 90이 다되가셔서 비행기 타기 힘드세요
    전쟁 안날거라고 얘기해서 안심 시켰는데 한국보다
    외국이 더 위험해 보이나봐요.

  • 28. ..
    '24.12.9 10:25 PM (182.220.xxx.5)

    뉴스만 보니까요.
    뉴스는 최악의 상황에 대해 얘기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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