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힘 의원놈들에게 보낼 문자

강물처럼 조회수 : 957
작성일 : 2024-12-07 14:33:29

돌아다니는 글 복사해서 보내면 똑같은 내용이라 보지도 않을 것 같은데,

뭔가 다른 내용의 문자면 1초라도 들여다는 보지 않을까요.

뭐라고 쓰면 가장 강력할까요.

정말 정신 번쩍차려서, 혹은 감동의 도가니에 허우적대다가 탄핵에 찬성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강력한 문구가 필요합니다.

저 무식하고 사악한 놈 당장 끌어내리지 않으면 앞으로 얼마나 더한 무시무시한 순간들이 닥쳐올 지 아무도 모르는데, 오늘 탄핵 부결될 것 같아서 진짜 너무너무 애가 타요ㅠ 

이래서 지난 총선 때 반드시 200석 만들어야 했다고요! 

나경원 같은 애 당선시킨 동작구 사람들, 아슬아슬한 접전지역에서 국힘쪽에 표 던진 사람들 정말 밉네요. 

IP : 175.207.xxx.2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총선에서 보자
    '24.12.7 2:34 PM (59.6.xxx.211)

    절대 2번 안 찍는다

  • 2. 어차피
    '24.12.7 2:38 PM (219.255.xxx.120)

    보좌관 폰이고 꺼놓고 있겠죠
    폰 안 봐요
    시장가다가 국회의원 사무실 올라간적 있는데
    보좌관이 어디사시냐 묻고 커피 주더라고요
    한 10분 앉아 말하는데 유선전화벨이 쉴새없이 울려요
    안받아요 보좌관말이 다 항의전화래요
    자기들끼리는 개인폰 하면 되니까
    가까우면 국회의원 사무실 항의방문이 빠를듯
    운좋으면 보좌관이 있겠죠
    우리 의원님 그런분 아니라고 오해시라고 하더라고요

  • 3.
    '24.12.7 2:43 PM (119.56.xxx.123)

    보든 안보든 기록은 남을테니 부지런히 문자돌립니다. 어떻게라도 알려야죠 국민의 뜻을..

  • 4. 해보세요
    '24.12.7 2:45 PM (219.255.xxx.120)

    https://impeachyoon.github.io/pppsms/
    이런 신문물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08 연로한 어머니들 뭐하고 지내시나요 oo 23:39:16 20
1788307 장예찬 "한동훈, 가발 키높이구두 ,어깨뽕 걸어라.나는.. 그냥 23:33:26 211
1788306 트럼프는 진짜 미친거같아요. 1 123 23:32:31 365
1788305 자꾸 눈물이 나요 50대 23:31:46 228
1788304 지금 예능에 다 일본인이에요 4 ... 23:29:48 486
1788303 저희 시부모님은 이걸 견디기 힘들어하세요. 3 ... 23:29:13 456
1788302 풀무원 스팀 에어프라이어 쓰시는분 계신가요? 1 ㅇㅇ 23:28:11 51
1788301 가수 비의 대부가 안성기씨였다네요. 비 김태희 1 ㅁㄴ 23:23:29 877
1788300 질주하는 코스피…5000피 넘어 6000피 전망 3 23:19:19 666
1788299 내 딸들 예쁘죠? 퇴직백수 23:18:17 451
1788298 고기를 찢어서 만드는 양지 소고기국 3 ... 23:15:44 342
1788297 그럼 도대체 미래에 살아남는 직업은 몬가요 ㅜ 19 놀까 23:13:47 1,092
1788296 픽션이란 자막이 웃겨요 4 모범택시 23:13:10 521
1788295 그냥 문득 야밤에 자랑 써봐요.. 5 자랑 23:09:41 835
1788294 눈썹하거상 질문이에요 사과동네 22:59:29 193
1788293 홍준표의 한탄 ,배현진 겨냥 " '미저리' 같아 .... 3 그냥3333.. 22:59:10 903
1788292 브런치카페인데 식기셀프로 가져가라면 7 mm 22:54:52 797
1788291 추성훈 딸은 모델로 성공하기 힘든타입이지않나요 17 이따가보려구.. 22:52:13 3,220
1788290 내일 제주가요.. 3 .. 22:51:28 595
1788289 어제부터 폭설 안전문자 ㆍㆍ 22:50:09 466
1788288 카페 사장인데.. 화장실 쓰려고 부부가 쌍으로 연기 하네요. .. 8 아오 22:50:06 2,250
1788287 엄마가 갑자기 술취한 사람처럼 걸으시는데요.. 5 ddd 22:46:15 1,742
1788286 설렁탕면에 누룽지 바람소리 22:46:09 213
1788285 모범택시 눈물 나네요 7 ma 22:44:57 2,197
1788284 '금지 성분' 2080 치약, 국내 3년간 팔렸다 2 .. 22:37:44 1,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