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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먹고 사는 일도 힘든데 윤가까지 스트레스 넘 심해요

.... 조회수 : 1,874
작성일 : 2024-12-06 15:54:23

탄핵으로 빨리 치워버리고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매일 심장이 콩닥거려요

국힘은 역사에 죄 짓지 말고 탄핵에 동참하라!!

IP : 1.227.xxx.5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6 3:55 PM (112.133.xxx.224)

    저도 그래요
    일도 힘들고 갱년기라 간신히 버티는데 시국이 어수선해서 엄청난 스트레스에요

  • 2. 국민들
    '24.12.6 3:55 PM (117.111.xxx.75)

    단체로 불안장애 생기겠음

  • 3. ...
    '24.12.6 3:55 PM (1.232.xxx.112)

    저도 그래요.

  • 4. 그래서
    '24.12.6 3:57 PM (218.39.xxx.130)

    빨리 체포 해야 우리가 살아요. 힘들어요

  • 5. ........
    '24.12.6 3:57 PM (59.13.xxx.51)

    가뜩이나 경제도 힘든데 아주 박살을내네요. 미친돼지가.

  • 6. ,,,,,
    '24.12.6 3:58 PM (110.13.xxx.200)

    국민들이 업보가 많은건가요.
    끌어내리면 또 이런 새끼 당선되고
    대체 얼마나 국민들이 고통을 당해야 하는건지..

  • 7. ..
    '24.12.6 3:59 PM (39.115.xxx.132) - 삭제된댓글

    저새끼 당선 된후로
    먹고살기도 힘든데
    매일 나라걱정까지 했잖어요

  • 8. bridget
    '24.12.6 3:59 PM (14.58.xxx.110)

    정말 그래요... 빨리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체포가 되고 감옥에 가야 좀 해결이라는게 되지 않을까요

  • 9. 망국노
    '24.12.6 4:00 PM (223.62.xxx.36) - 삭제된댓글

    사이코패스.

  • 10. 3일이후로
    '24.12.6 4:06 PM (61.109.xxx.211)

    밤에 잠을 잘수가 없어서 온종일 긴장 피곤상태예요
    뭔일 있을까봐

  • 11. 그게
    '24.12.6 4:26 PM (182.230.xxx.61)

    저 새끼 때문에 먹고 살기가 더 힘들었던 터라
    아들도 군대 있고
    진짜 힘드네요
    입술이 다 터졌어요

  • 12. ㅇㅇ
    '24.12.6 4:27 PM (211.235.xxx.226)

    저도 아들군대. 아 진짜 한사람의 미숙함이 이리 고통일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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