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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국회로 달려 간 국민들과

고마워요 조회수 : 1,652
작성일 : 2024-12-06 10:16:12

12.3일 밤

빨리. 모여서 국회를 지켜 준 보좌진,수행원, 관련 관계자들에게

머리 숙여  크게 감사 드립니다.

 

또한, 국회 내부에서 국회 본회의를 방어 하려

애쓴 김민기 국회사무처장에게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김민기사무처장이 보좌진과 국회종사자들에게

신속한 행동 요령을 내려서

울면서도 모든 직원들이 재빠르게 계엄군을 막았다 합니다.

 

우리의 국민들과 재빠르게 도착 한 국회의장과 

민주당 의원들과 몸을 던져 국회를 지킨 

보좌진,수행 직원.국회직원들에게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우린 지금,일상으로 누구가 어떻게 되었다는 

끔직한 피의 소리를 들었을 겁니다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여려분 진심으로 감동입니다.

 

 

 

 

 

IP : 218.39.xxx.13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네
    '24.12.6 10:17 AM (39.7.xxx.73)

    진짜 큰절 올리고 싶네요


    어쩌면 전쟁 발발을 막은거예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 2. 저도요.
    '24.12.6 10:17 AM (218.39.xxx.59)

    모든 게 그 분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3. 달려간 모든
    '24.12.6 10:18 AM (61.73.xxx.75)

    민주시민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 4. ㅇㅇ
    '24.12.6 10:18 AM (187.191.xxx.20)

    저도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정한 애국자들이세요.

  • 5. 더불어
    '24.12.6 10:18 AM (175.116.xxx.82)

    신속히 유툽키고 상황 알린
    이재명 대표에게도

  • 6. 고맙
    '24.12.6 10:20 AM (211.62.xxx.175)

    독립운동가 급이신 분들
    진짜 큰 절 올리고 싶어요

  • 7. 그분들이
    '24.12.6 10:21 AM (175.208.xxx.185)

    그 분들이 국가유공자십니다.
    나라를 지키신거에요.

  • 8. ...
    '24.12.6 10:21 AM (218.232.xxx.208) - 삭제된댓글

    국가의 영웅들
    대단하신분들...

  • 9. ///
    '24.12.6 10:21 AM (106.102.xxx.60)

    정말 당시 영상 보면볼수록
    국회를 막아낸 보좌진들과 시민분들 너무너무너무 가슴터질듯 감동입니다
    침착하게 의사진행하신 국회의장님도 믿음직했고
    몰랐지만 사무처장님과 직원분들의 숨은 노력도있었군요.
    다들 모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
    흑흑 눈물납니다~~

  • 10. 진심으로
    '24.12.6 10:24 AM (39.17.xxx.38) - 삭제된댓글

    머리숙여 감사한 마음입니다.
    탄핵이 완료되면 국회 직원분들께 떡이라도 돌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들도 한낯 민간인 신분인데 총든 완전 무장한 군인을
    코앞에서 마주쳤을때 그 공포감은 우리가 티비앞에서 느꼈던것과는
    비교도 할수 없을것같아요 ㅠㅠ
    불안하지만 그래도 오늘의 이 일상을 살아갈수있게 해주신분들 이니까요.

  • 11. 고맙습니다
    '24.12.6 10:26 AM (218.39.xxx.130)

    국회에서 반란군 막은 숨은 공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57770?c=true#148921766

    일 잘한다고 소문 난 전 민주당 김민기사무처장.

  • 12. 동감입니다
    '24.12.6 10:34 AM (119.74.xxx.180)

    화면상으로만 지켜보는데도 피가 식어 내리면서 눈물이 나고 벌벌 떨리던데, 총부리가 수십 수백개인 상황에서 얼마나 공포스러웠을까요.
    그럼에도 그걸 이겨내면서 역사를 바꿔주신 국회 내외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 13. ......
    '24.12.6 10:35 AM (211.250.xxx.195)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14. ...
    '24.12.6 10:42 AM (210.100.xxx.228)

    저 우리 남편 좀 싫어했는데 경기도에서 달려가 국회 지킨 시민 중 한명이라 자랑스러워요. 무슨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담 넘다 바지도 찢어져왔더라구요.

  • 15.
    '24.12.6 10:53 AM (118.235.xxx.67)

    이 분들 전부 국가유공자로 지정해 드리고 싶어요.

  • 16. ㄴ 부창부수
    '24.12.6 10:55 AM (222.108.xxx.173)

    겠지요. 박수를 보냅니다

  • 17. 210 100 님
    '24.12.6 11:13 AM (14.5.xxx.216)

    남편분께 박수 보냅니다
    너무 멋진 분이십니다 님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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