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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불안해서 잠을 설쳤어요

ㅠㅠ 조회수 : 1,630
작성일 : 2024-12-06 08:11:32

무슨 미친 짓을 또 할지 몰라서요ㅠㅠ

뒤척뒤척 몇번을 깼네요ㅜㅠ

빨리 직무정지던 끌어내리던 잡아쳐넣던 어떻게든 됐으면

전쟁 일으킬까봐 무서워요 미치광이라면 가능할 것 같아서요.

하...

IP : 123.212.xxx.14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6 8:12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잠든사이에 미치광이 날뛸까봐
    빨리 끌어내려야 합니다
    재난문자도 안 보내줄꺼잖아요

  • 2.
    '24.12.6 8:16 AM (61.252.xxx.20)

    저도 그래요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 3. 수면의 질
    '24.12.6 8:18 AM (110.13.xxx.24)

    중간에 화장실 갔다가
    꼭 핸폰 켜 보게 만드네요
    미 미친 ㅅㅋ들

  • 4. oo
    '24.12.6 8:19 AM (211.209.xxx.83) - 삭제된댓글

    저두
    가족중 한사람이 불안해서
    아예 잠을 잘 못자니 ㅠㅠ
    저사람들 빨라
    사형시켰음해요

  • 5. 두통이 ㅜㅜ
    '24.12.6 8:20 AM (211.234.xxx.189)

    저도 그래요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22222

  • 6. 얼마나 놀랐던지
    '24.12.6 8:21 AM (211.201.xxx.28) - 삭제된댓글

    어제는 하루종일 앓았습니다.
    빨리 체포당해 끌려가는 거 봐야 안심될것 같아요.

  • 7. ...
    '24.12.6 8:22 AM (211.234.xxx.25)

    피로감이 너무 쌓여요
    우리 직원은 혼자 자취 하는 20대인데 그날 무서워서 잠 못자고 담날 아파서 반차 휴가냈어요.

  • 8. 저도
    '24.12.6 8:26 AM (114.201.xxx.60)

    밤에 한번은 깨서 화장실가는 습관이 있는데 화장실다녀왔다가 핸드폰으로 뉴스 한번 보고 뉴스보다 82쿡이 더 빠른 경우도 있어서 82쿡 자게 한번 들여다보는 습관이 생겼어요. 어쩌다 국민이 자다가도 나라걱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된건지..에휴

  • 9. 진짜
    '24.12.6 8:27 AM (211.202.xxx.35)

    저도 2시간자고 깨서 ㅜ못잤어요

  • 10. ssunny
    '24.12.6 8:29 A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진짜
    너무 스트레스고
    큰 상처예요

  • 11. 이제야
    '24.12.6 8:36 AM (218.48.xxx.143)

    저도 밤잠 설쳐서 이제야 깼네요.
    빨리 끌어내려야지
    너무 불안해요.
    국민의힘은 정말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나쁜놈들이네요

  • 12.
    '24.12.6 8:44 AM (118.235.xxx.174)

    이거 전국민이 트라우마 불안증 생기는거아닐까요?
    저도 새벽에 수시로 확인해요 불안해서

  • 13. ㅡㅡ
    '24.12.6 9:35 AM (175.208.xxx.70)

    새벽에 깨서 뉴스봤어요. 그새 무슨일 있었을까봐.
    전국민 불면증.

  • 14. 원글
    '24.12.6 9:46 AM (123.212.xxx.149)

    저만 그랬던 거 아니군요ㅠㅠ
    이 사태가 부디 잘 해결되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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