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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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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시거나 다니셨던 분들께 궁금해요.

봉이 조회수 : 2,583
작성일 : 2024-12-06 04:10:05

회사.. 각종 다양한 직장에

9-6 근무체제에서..

의무실에서

매일 한시간정도 누워 쉬는것은

일반적인가요?

일반적이진 않더라도

이런 사람이 있다면 정상적으로 볼수 있을까요?

그 시간이 점심시간이면 식사 안하고 쉬는것이니

괜찮은걸까요?

지병 없고 30대 입니다...

사실은 이런 직원이 있어서....

동료인 제가 꼰대인 건지....

IP : 121.125.xxx.9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6 4:13 AM (180.224.xxx.208)

    밥 안 먹고 점심 시간 이용해서 의무실에서 쉬는 건가요?
    그런 거면 뭐 상관없다고 보는데
    저러고선 업무 시간에 점심 먹으러 나가면 진상이죠.

  • 2.
    '24.12.6 4:16 AM (221.159.xxx.223) - 삭제된댓글

    정심시간은 근무시간이 아니니 어디서 뭘 하든요.

  • 3. 봉이
    '24.12.6 4:16 AM (121.125.xxx.97) - 삭제된댓글

    원글을 좀 수정하려해요~ 댓글 달아주신분 죄송해요

  • 4. ditto
    '24.12.6 4:26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점심시간은 괜찮지 않나요? 자주 가는 병원에서는 간호사 의사 샘들이 점심 시간이면 베드에 누워서 좀 자다 나오는 것 같던데,, 손님인 제 입장에서도 그냥 그런가보다 아무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 5. ..
    '24.12.6 4:33 AM (73.195.xxx.124)

    그 시간이 점심시간이면 식사 안하고 쉬는 것이니 괜찮다고 생각.

  • 6.
    '24.12.6 4:55 AM (172.56.xxx.179)

    점심시간은 밥먹으라고 주는 시간이 아니고, 법적으로 보장된 휴게시간이에요. 근로기준법 54조요. 근로를 하지않고 쉬는 시간. 근데 그게 우리나라 문화상 다 같이 우르르 나가 밥 먹는 시간이 되어있을 뿐임.

  • 7. 뭐가문제죠?
    '24.12.6 5:29 AM (220.78.xxx.213)

    점심시간엔 푹 쉬고 근무시간에
    사발면이나 김밥 먹는다면 문제지만요

  • 8. ...
    '24.12.6 5:43 AM (115.21.xxx.199)

    점심 시간에 밥 거르는 사람들은 수면실 가서 자구요.
    구내식당 다녀오는 사람들은 책상에 엎어져서 잡니다.
    외식 다녀오는 사람들은 안 자구요
    점심 시간에 휴식을 취하는 게 뭐가 문제인가요?
    의무실을 독점으로 쓰는 건 문제가 된다 싶지만...

  • 9.
    '24.12.6 6:05 AM (221.138.xxx.92)

    뭐가 문제인가요...

  • 10. 000
    '24.12.6 6:10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네 님이 심한 꼰대같아요
    왜 법정 휴계시간에 누워있는 꼴을 못보겠나요

  • 11. 010
    '24.12.6 6:47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네 님이 심한 꼰대같아요
    왜 법정 휴게시간에 누워있는 꼴을 못보겠나요

  • 12. 왜요
    '24.12.6 6:49 AM (211.211.xxx.168)

    원글님은 점심시간에 뭐하는데요?

  • 13. ----
    '24.12.6 7:05 AM (164.124.xxx.136)

    점심시간 아니면 문제
    점심시간이면 노동법에서 정한 정당한 휴게시간이니 문제 아닙니다..
    다만 의무실에 진짜 아픈 환자가 왔는데 자리 안비켜주면 문제가 되겠죠

  • 14. ㅇㅇ
    '24.12.6 7:22 AM (222.107.xxx.17)

    점심시간에 수면실이나 여직원 휴게실에 가서 쉬는 사람들 많은데요.
    원글님 회사엔 그런 곳이 없으니 의무실 가는 것 아닌가요?
    식사 시간에도 부서 직원들과 어울리며 밥도 같이 먹고 차도 마시기 원하는 상사들이 아직 있지만 요즘 세대에겐 안 통하는 요구죠.

  • 15.
    '24.12.6 7:48 AM (211.234.xxx.192)

    부럽던데요
    자리가 없어서 그렇지 저도 눕고 싶었어요

  • 16. ..
    '24.12.6 7:50 AM (175.114.xxx.123)

    점심시간이 반전이네요
    뭐가 문제임?

  • 17. 안돼죠
    '24.12.6 7:51 AM (223.38.xxx.150) - 삭제된댓글

    뭐라고 하는 사람이 없으니 그렇겠죠

  • 18.
    '24.12.6 7:52 AM (223.38.xxx.150)

    점심시간이면 인정
    근무시간엔 말안되구요

  • 19. ...
    '24.12.6 7:59 AM (175.209.xxx.246)

    일반적인가요?

    아니요

    이런 사람이 있다면 정상적으로 볼수 있을까요?

    아니요



    괜찮은걸까요?

    괜찮죠

  • 20. ??
    '24.12.6 8:50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근무시간 아니고 점심시간에 누워있는게 문제인가요?
    원글보니 진짜 꼬여있는 사람 많단 생각만 드네요.

  • 21. ...
    '24.12.6 8:57 AM (223.38.xxx.131) - 삭제된댓글

    의무실 침대인게 문제라는거죠?
    책상에 엎드려 자거나 휴게실 소파에서 자는게 아니라 의무실 침대라서. 맞나요?

  • 22. 에휴
    '24.12.6 4:35 PM (174.249.xxx.147)

    지병이 있는지 없는지 겉만보고 어찌알아요 체력이 안좋을 수 도 있고 만성피곤이 있을 수 도 있고 근무시간 아닐 때 누워있으며 체력조절하려 하나본데 다 살려고 하는거에요 남이사 너무 삐딱하게 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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