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아가신 아버지가 짐싸서 모두다 이사가는꿈

ㅇㅇ 조회수 : 3,196
작성일 : 2024-12-05 10:26:31

아버지 돌아가신지 두달정도 되었어요

어제꿈에 우리집 이사간다고 큰버스에 짐을 싹 실어서 아버지가 운전하고 가다가 차 조금 고치고 간다고 잠시 길옆에 세워두고 기다리는 꿈을 꾸었네요

 

전 남은가족들 이사가려나 이런 생각으로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만 아버지가 우리 모두 데려가려나보다 이러시네요 ㅠ

 

싱숭생숭해서 꿈검색하다가 여기에 물어봅니다

 

비슷한꿈 꾸신분 혹시 계실려나요

저도 몇년째 계속 아파서 머릿속이 복잡하네요

IP : 106.101.xxx.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 고치려고
    '24.12.5 10:28 AM (61.39.xxx.41)

    가다가 섰다면서요?

    별 일 없을 겁니다.
    시국이 이래서 악몽 꾸셨나봐요.

  • 2. 무슨요
    '24.12.5 10:29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조상님은 남은자식들 잘되길 바란답니다
    아버님이 가족들 보고싶으신가봅니다
    주말에 어머니모시고
    아버지께 다녀오세요
    전 남편보내고 하도 찾아가니
    꿈에도 안나타나네요

  • 3. 탄핵
    '24.12.5 10:29 AM (112.186.xxx.243) - 삭제된댓글

    이루어 질려나 보네요.

  • 4. 탄핵
    '24.12.5 10:30 AM (112.186.xxx.243) - 삭제된댓글

    중간 장애는 있겠지만 이뤄지려나 봐요.

  • 5. 탄핵
    '24.12.5 10:31 AM (112.186.xxx.243) - 삭제된댓글

    중간 장애는 조금 있겠지만 이뤄지나 봐요.

  • 6. 길옆에
    '24.12.5 10:32 AM (112.157.xxx.212)

    길 옆에 세웠잖아요
    꿈을 깨셨으니
    됐습니다

    몇년째 아프시다니 건강 조심하시고
    빨리 건강해 지시길 바랍니다

  • 7. 00
    '24.12.5 10:34 AM (106.101.xxx.4)

    윗님...정치 ㅠ

  • 8. 저는
    '24.12.5 10:40 AM (115.138.xxx.39)

    저는 그럴때 로또 한줄사요 1000원

    꽝되면
    그꿈이 로또 꽝될꿈이다
    하고 털어버립니다

    꿈에 의미두지마시고
    즐겁게 살면 되죠^^

  • 9. . .
    '24.12.5 10:40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아버님이 차를 세워놓고 가셨으니 별 일 없을거에요.
    저는 동생이 먼저 세상을 떠났는데 엄마 아프실때 동생이 꿈에 나왔어요.
    엄마랑 저랑 동생이 있는 학교?를 가고 있었는데 동생이 지금은 자기만 들어가야 하니 밖에서 기다리라고 하더라고요.
    꿈 깨고 걱정 했는데 그 고비는 잘 넘기섰어요.
    별일 없을 겁니다.
    꿈에서 그리운 아버님 만나신걸로 생각하셔요.

  • 10. 차 고치려고
    '24.12.5 11:35 AM (61.39.xxx.41)

    왜요? 시국이 이래서란 글이 불편하세요?
    그렇다면 댓글 삭제해 드릴테니
    댓글 달아주세요

  • 11. 00
    '24.12.6 1:59 AM (106.101.xxx.4)

    위안되는 댓글들 감사해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아직도 실감도 안나고 먹먹하네요 기다리다보면 알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35 대장동 재판 판사가 죽었네요(신종오 판사) 1 ... 14:47:12 140
1808634 이바지 고민되네요 4 .. 14:45:14 118
1808633 3만원대 선물 추천해주세요 2 14:44:23 51
1808632 etf 어떻게 사는거예요? 3 ㄷㄷ 14:39:19 367
1808631 효성중공업 1 주식 14:37:44 332
1808630 앞으로 부동산과 주식 시장은 1 ㅓㅗㅎ 14:35:45 403
1808629 이진관 판사님 지켜야해요 2 히히히대야 14:34:40 296
1808628 그렇게 무가치함과 싸우며 살지는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 14:31:19 263
1808627 저는 이렇게 주식해요.. 3 .. 14:27:51 773
1808626 부동산 사이트 전세 물량 장난칠수 있나요? 6 ... 14:27:37 176
1808625 4.16 연대 성명서! 세월호 참사를 짓밟고 진상규명을 방해한 .. 4 .. 14:24:40 213
1808624 예전처럼 학교 선생이 개패듯이 때림 범죄 감소될듯 20 /// 14:20:36 588
1808623 삼전 하이닉 30/200 보다 더 올라갈까요 3 포모 14:17:54 954
1808622 한국인테리어 1 놀람 14:17:19 259
1808621 수입 연어 오염 보니..해양 관련 일 했었는데요... 7 저기요 14:14:10 890
1808620 특등급쌀10kg 오픈런 타임딜 3 타임딜 14:09:16 540
1808619 주식에 7천이나 넣었는데 수익이 그냥 그래요 7 ........ 14:07:59 1,625
1808618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10 이럴줄몰랐어.. 14:04:51 383
1808617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5 쌔하다 13:58:44 1,528
1808616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12 ㅡㅡ 13:56:39 1,450
1808615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1 오호 13:54:06 1,743
1808614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8 /// 13:45:31 872
1808613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605
1808612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2 증권주 13:43:27 928
1808611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