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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니치 신문 기자가 찍은 국회 앞을 지키는 시민들.

감동ㅠㅠㅠ 조회수 : 3,511
작성일 : 2024-12-04 13:11:28

마이니치 신문 기자가 찍은 국회 앞을 지키는 시민들 

 

https://www.ddanzi.com/free/826019644

 

ㅡㅡㅡ

 

몸으로 막아 내는 저 용기..감동입니다 ㅠㅠㅠ.

이런 국민에게 총을 겨눈다고????

 

즉시 윤석열을 체포 하라!!!

시간 주지 말고 즉각 체포 하라!!!

 

 

IP : 218.39.xxx.13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런분들이
    '24.12.4 1:14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계서서 그나마 대한민국이 이만큼 이라도 온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2. 저런분들이
    '24.12.4 1:15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계서서 그나마 대한민국이 이만큼 이라도 온거라 생각합니다.
    학창시절 최류탄 냄새 좀 맡아 보신들 포스가..
    감사합니다

  • 3. ..
    '24.12.4 1:15 PM (211.251.xxx.199)

    진짜 목숨걸고 나가신겁니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 4. ㅜㅜ
    '24.12.4 1:19 PM (211.234.xxx.183)

    감사합니다

  • 5. ㅠㅠ
    '24.12.4 1:22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진짜 멋있고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존경스럽습니다.

  • 6. 그런데
    '24.12.4 1:23 PM (58.235.xxx.48)

    다들 오십대 이상인것 처럼 보여요.최소 사십대.
    젊은이들은 다 어디 갔나요.
    팔십대 이상 다 사라져도 이삼십대가 이 모양이면
    나라가 잘 되긴 쉽지 않아 보입니다 ㅠ

  • 7. 그들도
    '24.12.4 1:30 PM (125.132.xxx.178)

    다들 오십대 이상인것 처럼 보여요.최소 사십대.
    젊은이들은 다 어디 갔나요.
    팔십대 이상 다 사라져도 이삼십대가 이 모양이면
    나라가 잘 되긴 쉽지 않아 보입니다 ㅠ
    ㅡㅡㅡㅡ
    이명박때 이삼십대였던 40,50대가 지금 저 자리에 서 있어요. 40,50대라도 처음부터 그렇게 타고난 것도 아니고 그들이 흐르는 세월에 행동하는 중년으로 변했듯이 지금 이십대 삼십대로 세월이 지나면 바뀔 거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8. 뭉클
    '24.12.4 1:33 PM (1.240.xxx.21)

    저 시민분들의 단호한 표정을 보니 감동으로 뭉클해집니다.
    미스터션샤인에서 일본군 총칼앞에서 인간띠 잇고 독립투사를 보호하던 장면이 떠오르네요.

  • 9. 젊은이들
    '24.12.4 1:44 PM (211.108.xxx.76)

    제가 젊은이 엄마인데요
    어제 같은 상황에 저는 나가도 아들은 안 내보내고 싶어요
    물론 그 밤에 제가 나가면 아들이 따라 나갔겠지만요
    엄마 마음이 그렇습니다.
    실제로 저희 부부는 어제 심각하게 대화했어요
    계엄군이 총 쏠 수도 있는거지?
    이제 나가면 진짜 죽을거 각오하고 가야 되겠네?
    계엄 해제 안되면 죽든 살든 다 같이 나가야 되겠지?
    하고요
    그러나 애들은 같이 안 가고 싶습니다.

  • 10. 미스터션샤인
    '24.12.4 1:49 PM (116.47.xxx.92)

    애신아씨 지키던 장면과 같아요 ㅠㅠ
    얼마나 울었던 장면인데
    눈물 또 터져요 ㅠㅠ

  • 11. ...
    '24.12.4 1:54 PM (59.19.xxx.187)

    우리 국민들 대단합니다ㅠ

  • 12. 나이도 있는데
    '24.12.4 2:19 PM (112.161.xxx.138)

    이 추운 겨울밤에 ! 존경합니다!

  • 13. ㅠㅠ
    '24.12.4 2:38 PM (61.98.xxx.185)

    보는데 왈칵 눈물이 ㅠㅠ
    정말이지 만약에 사태에 죽음을 불사하시겠다는 분들
    못나가서 죄송하고
    너무너무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14. 최고
    '24.12.4 4:38 PM (222.117.xxx.174)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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