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석 190, 찬성 190”…계엄군 국회 진입 속에도 ‘절차’ 지킨 국회

00000 조회수 : 2,644
작성일 : 2024-12-04 12:48:08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70680.html#cb

 

“재석 190, 찬성 190”…계엄군 국회 진입 속에도 ‘절차’ 지킨 국회

고한솔,고경주,전광준기자

 

헌법에 따르면, 국회는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해제할 수 있는 유일한 헌법기관이자 계엄군의 첫번째 통제 대상이다. 계엄사령관 박안수 육군대장의 ‘계엄사령부 포고령’에 따라 3일 밤 11시55분 무렵부터 국회에 계엄군이 투입됐다. 이들은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실 등의 유리창을 부수고 국회 본회의장까지 진입을 시도했고, 각 당의 보좌진들은 소화기 등을 쏘고 몸으로 문을 막아서며 이들을 저지했다

 

투표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IP : 211.186.xxx.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2.4 1:00 PM (125.181.xxx.35)

    계엄군 진입 더디게 시간 벌어준 시민 분들
    국회 직원분들
    고생 하셨습니다
    덕분에 비상계엄해제됐고
    일상이 지켜졌습니다
    머리숙여 감사합니다

  • 2. 아아아아
    '24.12.4 1:03 PM (61.255.xxx.6)

    이름모를 시민분들..국회직원분들...각 당 보좌진들...
    진짜 당신들이 나라를 살렸어요.
    고맙습니다

  • 3. 정말
    '24.12.4 1:03 PM (121.165.xxx.108)

    골든 타임이었어요. 국민들 생명 지켜주신 훌륭한 분들이예요.

  • 4. 감사합니다
    '24.12.4 1:04 PM (125.132.xxx.178)

    수방사 버스 몸으로 막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급박한 와중에도 어쩌면 있을 위험에도 국회의사당까지 달려가서 몸으로 계엄군 막아주신 시민여러분께 정말 머리숙여 감사합니다.지금도 국회앞을 지키고 계신 시민여러분도 감사합니다
    주말에 광화문이든 그 어디가 있든 제가 같이 서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365 우리동네는 중노년 부부도 손잡고 다니네요 17:35:19 19
1814364 외국인유권자 15만명 '역대 최다 1 ㅇㅇ 17:34:47 23
1814363 6월에는 코스닥이 좀 오를까요? .. 17:33:07 36
1814362 남편이 제가 부럽다네요^^; 2 50대 17:20:20 669
1814361 치과에서 끼부리는거 봤네요 ㅋ 1 ... 17:20:11 698
1814360 "낙선,배신자 퇴출"  채상병 외면 ".. 10 나무 17:19:07 273
1814359 강아지 귀염증에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5 ... 17:17:13 94
1814358 지금 오스트리아에요. 날씨 매우 더움 4 ..... 17:08:38 547
1814357 보험사 약관대출받아 삼닉스 매수 문의했다 혼났었는데 10 .. 17:08:07 639
1814356 주변 얘기 많이 하는 사람 2 A 17:07:57 369
1814355 새우버거 만들듯이 요 2 어떨까요 17:06:56 217
1814354 부산북구 시민들과 함께 12 ... 17:06:53 236
1814353 제미나이에 사주 넣어봤더니 저는 부동산 투자를 하라네요? 3 부동산 17:04:56 605
1814352 이번에도 출구조사 하나요? .. 17:04:44 77
1814351 연애시기를 놓치고 쭉 솔로로 사는사람 본적있으세요? 시기 17:03:06 206
1814350 말실수 ㅠ 1 에고 16:59:58 552
1814349 홀시어머니 건보료 10 건보료 16:59:47 762
1814348 정원오에대한 폭행전과 사실인가요? 14 정원오진실 16:59:03 446
1814347 이사하는데 조언 좀 배치도 16:58:34 135
1814346 위례 집 보러 갔다가…… 24 거지 16:56:40 1,624
1814345 하정우 “어머니 덕포시장에서 좌판하셨다, 이모가 돌봐주며 삼남매.. 3 ㅅㅅ 16:55:29 822
1814344 야채크래커 중국꺼네요 7 ㅇㅇ 16:55:01 470
1814343 비빔면 소스 집에서 만들수 있을까요? 10 ㅇㅇ 16:51:09 307
1814342 토론때 하정우한테 쳐발리던 17 16:41:39 912
1814341 난 배종옥 같은 엄마 다시 만나면(모자무싸) 7 123 16:41:11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