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의 열혈사제가.....

...... 조회수 : 5,687
작성일 : 2024-12-01 23:48:05

유치해도 너무 너어어어어어무 유치해서

못보겠어요.(라고 쓰고)

의리때문에 억지로 다시보기로 보긴하는데

(4회부터 본방 사수 안함)

이건 뭐 어우.. 민망할정도로 유치하네요.

6회 앞부분에서 끝말잇기 하는 부분에서

한계를 느꼈...

몇 년을 기다리고 기다리다 보는건데

나의 열혈사제가 왜이렇게 된건지....

아.... 진짜 너무해요. ㅠㅠ

 

IP : 211.235.xxx.2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4.12.1 11:55 PM (116.32.xxx.119)

    시즌1을 너무 재밌게 봐서 끝나고 나면 몰아볼까 했더니
    그 정도인가요?ㅠ
    연출은 바뀌었어도 작가는 그대로라는데 ㅠ

  • 2. ㅋㅋ
    '24.12.2 12:03 AM (121.131.xxx.92)

    그냥 기대 버리고 b급 아래 c급정도라
    생각하고 재밌게 보고 있어요
    김남길 보이스와 기럭지로 만회됩니다

  • 3. 의지
    '24.12.2 12:04 AM (220.82.xxx.59)

    저도 의리땜 볼려고 했는데 정말 못 보겠어서 이번주부터 패스 합니다 흑흑 정말 유치함이 한도초과 저의 인내심은 요기까지 인걸루...남길아~미안하다

  • 4. ooo
    '24.12.2 12:13 AM (182.228.xxx.177)

    배우들도 촬영하면서 자괴감 말도 못 할 것 같아요.
    초딩 학예회보다도 못한 수준의 드라마를 보게 될 줄이야.

  • 5. 시즌1과 다르죠
    '24.12.2 12:20 AM (125.142.xxx.233)

    시즌1은 이영준 신부의 억울한 죽음을 파헤치기 위해 어눌한 구대영 형사와의 공조가 주된 스토리라면 시즌2는 그야말로 마약조직을 때려잡는 팀 이야기인데 보는 입장에서 텐션이 떨어질 수밖에요. 악의 축이던 카르텔과 박경선 검사의 유착이 점점 김해일신부쪽으로 캐릭터가 변화하는 과정, 죽음에 있어 진범과 사체유기범을 찾기까지의 긴박하고 쫄깃한 그 재미가 아예 사라졌으니 B급 유머로 채우기 바쁜거죠. 이럴 거면 시즌2는 하지 말았어야 해요.

  • 6. ㅡ…
    '24.12.2 12:22 AM (211.234.xxx.88)

    주변애서 하도 재밌다고 보라해서 봤더니 미안하다고 ㅋㅋㅋ 1편은 진짜 재밌엇다며 ㅠㅠ 너무 ㅇ유치해요

  • 7. ㅇㅇ
    '24.12.2 12:42 AM (185.80.xxx.85)

    연쇄살인마 막산이도 나오고 웃기던뎈ㅋㅋㅋㅋㅋ

  • 8. 장룡이나 황철범
    '24.12.2 12:47 AM (125.142.xxx.233)

    같은 캐릭터를 만들어줬으면 했는데 매력있는 깡패 역할 배우 찾기가 어려웠나봐요. 그 점이 제일 아쉽습니다. 고자예프도 쌩얼은 걍 재미없어요. 분장의 효과도 한몫 했었나봐요.

  • 9. ㅇㅇ
    '24.12.2 1:03 AM (36.38.xxx.45)

    B급 유머를 즐기면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 한사람입니다.
    김남길은 다른 데서도 자주 보고 싶습니다

  • 10.
    '24.12.2 1:49 AM (118.32.xxx.104)

    그럼 안봐도 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8 갑상선 생검이후.. ㅠㅜ 21:09:57 2
1808767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 . 21:09:46 12
1808766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 21:06:04 67
1808765 혹시 체스 하시는 분 있나요? (6살 아이 체스하는데 너무 웃겨.. dd 21:04:10 51
1808764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강아지 21:01:56 76
1808763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21:00:55 44
1808762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4 ... 20:58:31 389
1808761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249
1808760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8 레시피 20:53:25 272
1808759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9 20:53:24 462
1808758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462
1808757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1 .. 20:41:08 1,094
1808756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7 ... 20:40:21 495
1808755 첨 본 남자한테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5 ㄴㅇㄱ 20:37:33 795
1808754 도미나크림 세통째 쓰는데 5 .. 20:28:44 1,425
1808753 주식 수익 좋은 분들 언제 매도하시나요? ..... 20:27:52 774
180875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좀 무서운데요 19 무셔 20:19:22 2,589
1808751 빚이 줄지를 않는다네요 12 빚이 20:16:36 2,041
1808750 모텔 프론트 근무하면 5 .. 20:16:33 1,174
1808749 일에 치여 사는 부모님 3 ........ 20:12:43 895
1808748 사장이 정색할때마다 힘드네요 5 어휴 20:12:24 529
1808747 지금 오겜3 술래잡기 보는데요 ㅎ ㄴㄱㄷ 20:10:09 229
1808746 성남아트센터 만원 연극 보시는 분~ .. 20:06:03 172
1808745 이런장에 마이너스 15%면 4 주린이 20:05:57 1,759
1808744 무관남자는 .. 1 20:05:10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