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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2월말에 세비야 그라다나 여행인데

Zaid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24-11-30 12:49:26

세비야 그라다나 다녀오신분

작은tip이라도

괜찬습니다  저혼자가는여행이라 열흘정도

계획인데  (스페인은 다른곳몆번여행 )한적있습니다  쇼핑템  좋았던곳 맛집 부탁드립니다 

IP : 14.42.xxx.2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니
    '24.11.30 1:02 PM (221.153.xxx.225)

    바슷할때 다녀왔는데 . 세비야좋았어옷 다만 저녁먹는시간이 저희랑 안맞아서 7시에 먹으려다보니 식당이 다 별로였네요 . 9시나되어야 괜찮은 레스토랑들이 열었어요. 그러나다는 잠시있었네요 . 타파스는 그저그랬어요

  • 2. 3주
    '24.11.30 1:35 PM (58.123.xxx.102)

    2주 스페인 1주 포르투갈 다녀왔는데 그중 세비야가 제일 별로였어요. 그라나다 음식도 맛있고 2박 3일이 짧았습니다. 세비야 갈 때 론다 갔는데 좋았어요. 론다파라도르

  • 3. 찐감자
    '24.11.30 1:48 PM (222.107.xxx.148)

    그라나다 2월이었는데 별로 안 춥고 날씨 너무 좋았어요.
    알함브라궁전 가시려면 공식 사이트에사 먼저 빨리 예매하시고 현지투어는 찬천히 신청하시면 됩니다.

  • 4. 그라나다
    '24.11.30 2:26 PM (76.103.xxx.142)

    그라나다 안전해서 밤에도 혼자 잘 돌아다니실 수 있고 도시가 작아서 술 한잔 시키면 주는 공짜 타파스가 아직 인심좋게 제공됩니다.
    저는 EntreBrasas 라는 스테이크 집에서 먹었는데 그 공짜 타파스가 무려 이베리코 돼지고기 구이에요.
    그것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맛도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라나다에서 세비야로 넘어가실때 센딩 투어라고 도시에서 도시 연결해 주는 상품 이용해보세요.
    중간 소도시들 들르기 좋고 혼자간 여행에 하루지만 동행들이 생기는 거라 그것도 좋을 거에요.

  • 5. 어머
    '24.11.30 2:29 PM (14.42.xxx.224)

    모두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샌딩투어는 정말 감사합니다

  • 6. 2월말
    '24.11.30 7:42 PM (116.126.xxx.94)

    이면 따뜻하고 좋을 때네요.
    세비야는 오렌지 꽃이 필 때라고 하던데...
    그라나다도 좋지만 세비야가 좀 더 포근한 느낌이 들더군요. 대항해 시대 때에는 세비야가 지금의 뉴욕같은 곳이었다고...
    전세계 부가 모이던 곳이었는데 지금도 그 흔적이 남아 있는 거 같아요. 즐거운 여행 하시기를...

  • 7. 윗님
    '24.11.30 7:59 PM (14.42.xxx.224)

    저도 오렌지 꽃이 핀다고 해서 세비아선택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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