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판다 러바옹이 마음이 싱숭생숭한가봐요

dd 조회수 : 1,619
작성일 : 2024-11-29 20:58:32

강바오말에 의하면 11월이면 발정기 행동들이 나타나기 시작해 3,4월까지 계속된다는데

아이바오는 만날 수가 없죠ㅠ

아이바옹이 육아중이니 참아야지 어쩌겠어요. 내년에 쌍둥이 독립하고 나면

내후년 봄에나 아이바옹을 만날 수 있겠어요.

그런데 방사장에 곱게 잘 있던 토란대나 남천이를 아작내놨다고 할부지 반응이 ㅎㅎㅎㅎ

원래 남천이 못살게 구는 건 푸나 루후가 하는 행동인데 말이죠.

 

IP : 162.210.xxx.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9 9:10 PM (220.65.xxx.42)

    그쵸 어쩌겠어 러바오 또 참아야지 화이팅.. 아주 남천나무를 아작냈더라고요 몇년간 곱게 길렀던 건데 아주 작살을 내놨음ㅠㅋ

  • 2. ......
    '24.11.30 7:09 AM (59.13.xxx.51)

    눈밭에 구르는 쇼츠만 봤는데
    여전히 너무 귀여운 러낑이. 애기같더라구요.
    힘든시즌이겠구나 우리 낑이....기운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4 소수점거래 하시는 분들 계세요? .. 13:46:37 1
1808623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주식 13:45:45 68
1808622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 13:45:31 32
1808621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36
1808620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증권주 13:43:27 109
1808619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통증 13:41:43 16
1808618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295
1808617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ㅇㅇㅇ 13:38:47 90
1808616 하락 675종목 4 .... 13:33:58 505
1808615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3 0000 13:33:37 600
1808614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3 13:31:40 337
1808613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41
1808612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999
1808611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1 수수수 13:21:23 778
1808610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4 은하수 13:19:05 958
1808609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8 13:17:41 1,143
1808608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16
1808607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557
1808606 권선징악 있나요? 3 권선징악 13:12:55 206
1808605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16 .. 13:04:31 554
1808604 오늘 포춘쿠키 안받으신분 받으세요 카뱅 13:00:48 288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2,969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5 123 12:52:27 586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3 시어머니 12:51:37 1,893
1808600 어처구니 없는 주식장ㅠ 13 uf 12:50:12 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