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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그만 전과0부인 관련 오마이뉴스

ㄱㄴ 조회수 : 2,009
작성일 : 2024-11-27 10:33:33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756091#cb

 

이게 사실입니까

양검사 얘기 팩트??

IP : 210.222.xxx.2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사
    '24.11.27 10:39 AM (59.15.xxx.132)

    이제 그녀가 하는 얘기는
    팥으로 팥죽을 만든다해도 못믿겠다는요.
    이꼴을 예상했던 나 칭찬하지만 이민못간 나 원망스러워요
    ㅜㅜ

  • 2. 맞죠
    '24.11.27 10:41 AM (112.149.xxx.140) - 삭제된댓글

    양검사 사고로 병원에 입원했을때
    많은 사람들이 병문안 가서
    만난 사람들도 많대 잖아요
    양검사가 자신의 아내라고 소개 했다고 ㅎㅎㅎㅎ
    양검사가 그대로 검찰에 있었으면
    지금 양검사 아내가 돼있을지도 ㅋㅋㅋㅋ

  • 3. 뭔이런검새가...
    '24.11.27 11:19 AM (211.39.xxx.147)

    양 전 검사는 지난 2020년 4월 KBS 탐사보도프로그램인 '시사기획 창'과 한 인터뷰에서 "(장모 최씨, 부인 김 대표와) 같이 여행을 간 일이 없다"라고 말했다가 나중에 "그날 출국한 기록은 있더라"라고 말을 바꾸었다.

    양 전 검사는 "그래서 기억을 더듬어 봤더니 당시 '제이슨'이란 벤처기업가가 김명신과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었는데, 제이슨은 적극적으로 대시했지만 김명신은 좀 내키지 않는 관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라며 "그런데 어느 날 제이슨이 '김명신과 잘해보기 위해서 여행을 가려 하는데 둘만 가자고 하면 안갈 것 같으니 형님(양재택)이 좀 같이 가줬으면 좋겠다'라고 제안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럼 여행경비는 누가 냈느냐?"라는 KBS 기자의 질문에 "저는 그렇게 살지 않았다"라며 "자세히 기억나진 않지만 아마도 제가 부담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부인에게 1만8880달러가 송금된 것과 관련, 양 전 검사는 "미국에 있던 제 부인이 돈이 필요해 제이슨에게 송금을 부탁했는데, 왜 (장모) 최씨가 돈을 보냈는지는 모르겠다"라며 "계좌이체가 아니라 현금으로 갚았다, 당시 제가 부장검사였기에 매달 현금으로 나오는 특수활동비를 몇 달간 모아서 줬다"라고 해명했다.

  • 4. ㅇㅇ
    '24.11.27 11:47 AM (211.251.xxx.199)

    진짜라면 다 성인들이고 똑똑하신 양반님들이서로 이해하고 잘살고 있다는데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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