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가 불쌍하지 문가비가 왜 불쌍해요?

... 조회수 : 3,602
작성일 : 2024-11-25 12:01:50

나름 영향력있는 인플루언서이고

그 쪽 업계에서 인지도 있는 사람인데

인스타 dm 이런거 뭐 어떤 의미인지 몰랐을까요?

어떤 자리인지 알고 본인이 응해서 나간건데

운이 좋아(??) 임신된거고

본인이 출산을 고집한거고

문가비 정도면 본인 혼자 애 키울 능력도 있는 여자에요.

굳이 따지자면 아이가 가여운거죠.

뭐 아이도 자라면서 평범하지 않은 본인 부모의 환경과 경제력에 대한 이해가 되는 순간이 오면 생각이 달라질수도 있구요.

 

 

IP : 121.65.xxx.29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1.25 12:06 PM (222.120.xxx.148) - 삭제된댓글

    여자는 피해자라는 인식부터 고쳐야죠.
    여기보면 여자는 아무런 결정권도 없는 금치산자임.

  • 2.
    '24.11.25 12:06 PM (118.235.xxx.100)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외모가 청담동 며느리하기엔 안맞는 외모인데다
    이국적인 외모를 살려 성공하기전에 나이가
    모델로선 늙어버렸고 다가오는 남자들은 전부
    그런것만 바라는 남자들뿐이니
    본인이 누군가의 쎈 조언을 들었다거나
    스스로 판단했다면 영리한 판단을 내렸다고
    할만한 짓을 한거에요. 임신하고 피해있던
    행적만 봐도.

  • 3. .....
    '24.11.25 12:07 PM (211.234.xxx.54)

    그러니까요
    여기서 제일 불쌍한건 아이!!!!!!
    아이 입장은 아무도 신경 안쓰네요

  • 4. ㅇㅇ
    '24.11.25 12:08 PM (223.38.xxx.67)

    여자는 당연 안불쌍
    본인선택

  • 5. 203
    '24.11.25 12:08 PM (125.185.xxx.9)

    아니 왜 또 애가 불쌍합니까????? 웃기네요 정말
    부모둘 멀쩡히 있어도 불쌍한 아이 세상천집니다

  • 6. ....
    '24.11.25 12:09 PM (211.218.xxx.194)

    전국민이 찧고 까불르고 있는 현실이 애가 불쌍한거죠.

  • 7. 저도
    '24.11.25 12:09 PM (211.235.xxx.92)

    아이가 제일 불쌍해요 아빠가 단지 ㅅㅍ로
    생긴 이이라고 사귀어서 한건 아니라고
    공표를 한거잖아요ㅜㅜ
    차리리 사귀었다 헤어진 사이라고 하지ㅜㅜ

  • 8. ㅇㅂㅇ
    '24.11.25 12:11 P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부모둘 멀쩡히있어도 불쌍한 아이들 많다고
    저 아이가 안불쌍한건 아니죠
    태어날때부터 짊어져야할 짐을 지운건데요

  • 9. 아이만
    '24.11.25 12:12 PM (119.71.xxx.160)

    불쌍하죠

    아빠는 원하지 않았고 엄마는 어떤 목적때문에 낳은 것 같은데

    잘 키울 수 있을 지

    잘 키울 생각이면 절대 오픈해 아이아빠를 나쁜인간으로

    못만들죠.

  • 10. 한국 사람인건
    '24.11.25 12:13 PM (106.102.xxx.158)

    맞아요?
    인중의 점하면 부푼 입술하며 특이

  • 11. ....
    '24.11.25 12:14 PM (115.21.xxx.164)

    둘 다 어리석었어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랑 사귀지 뭐하는 거예요ㅡ 진짜 아이만 피해자예요.

  • 12. ㅡㅡㅡㅡ
    '24.11.25 12:1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근데 아이가 불쌍한가요?
    금수저 물고 태어난건데요.
    아빠가 정우성인데 어디 한구석이라도 닮았을테고,
    나중에 유산도 빵빵하게 받을테고.
    저렇게 공개적으로 출산소식까지 알렸으니
    엄마가 잘 키우겠죠.
    결혼하고도 이혼하고 한부모 자녀로 사는 아이들 흔한 세상인데.
    나중에 어른되면 오히려 정우성이랑 친하게 지내고,
    좋아할지도.
    세상에 태어난거 축하해.

  • 13. 아아
    '24.11.25 12:15 PM (122.32.xxx.92)

    불쌍한거맞아요
    엄마랑 외부나가면 수근거리는거 따라올테고 등등
    외모 돈이 전부인건가

  • 14. ....
    '24.11.25 12:16 PM (223.38.xxx.11)

    문가비씨가 축하만 해달라고 했어요 전 말 안 얹으렵니다 건강하게 자라렴

  • 15. 하품
    '24.11.25 12:16 PM (103.191.xxx.85)

    여기 글쓴 편협하고 입으로 업보짓는 할줌마들 자식이 저 아이보다 오백배 불쌍한데요;; 애미같지도 않은 애미도 많은데 뭐가 불쌍해요 ㅋㅋㅋㅋ 아기야 세상에 태어난 걸 환영한다!! 재밌는 세상 좋은 유전자로 즐겁게 살아가보자!!!

  • 16. ..
    '24.11.25 12:16 PM (58.121.xxx.84)

    근데 아이가 불쌍한가요?
    금수저 물고 태어난건데요.
    아빠가 정우성인데 어디 한구석이라도 닮았을테고,
    나중에 유산도 빵빵하게 받을테고.
    저렇게 공개적으로 출산소식까지 알렸으니
    엄마가 잘 키우겠죠.
    결혼하고도 이혼하고 한부모 자녀로 사는 아이들 흔한 세상인데.
    나중에 어른되면 오히려 정우성이랑 친하게 지내고,
    좋아할지도.
    세상에 태어난거 축하해. 22

  • 17. ㅇㅇ
    '24.11.25 12:18 PM (59.5.xxx.111)

    불쌍하긴요 잘키우고 잘살겠죠

  • 18. 주위
    '24.11.25 12:21 PM (223.62.xxx.204)

    아빠가 20살되기전에 태어난 지인이 있어요
    부모는 애때문에 몇년살다 이혼했구요
    현재 아빠는 의대교수고 엄마는 그시절 상고나왔거든요
    그 사람 생각날때마다 불쌍해요

  • 19. 불쌍한데요
    '24.11.25 12:28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아무도 알아보는 사람없이 금전적인 지원만 받는다면 낫겠지만 엄마를 볼때 절대 티안나게 살지는 않을거고 유튜브니 뭐니 여기저기 계속 대중의 관심속에 살려고 하겠죠.

    세상이 바뀌어서 정우성이 가해자인것도 문가비가 피해자인것도 아니잖아요.

    클릭에 굶주린 카메라가 계속 추적할거고 문가비는 대중의 관심안에 있으려할거고.

    진짜 피해자는 아이라고 봐요.

  • 20.
    '24.11.25 12:29 PM (118.235.xxx.100) - 삭제된댓글

    전 그렇게 비관적으로만 보진 않아요.
    어떤 아빠의 자식으로 태어나게 해주느냐는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니까요.
    하지만 아이가 그것을 이해하려면
    성인이 지나야 되겠지요.
    20년후면 세태도 많이 변해있을테고
    또 모방도 많이 일어나니까요.

  • 21. 웃기네
    '24.11.25 12:31 PM (106.102.xxx.168)

    돈이 최고인가요
    아이존재가 부정당해서 태어났는데 아빠가 자길버렸다는 생각에 온전히 클수있을까요?

  • 22. 어린 아기에게
    '24.11.25 12:33 PM (59.7.xxx.113)

    돈이 무슨 소용이 있나요? 돈은 엄마에게나 필요하지 아기는 웃어주는 엄마 아빠면 온세상을 다 가진건데.

  • 23. 진짜
    '24.11.25 12:34 PM (121.188.xxx.245)

    불쌍한건 가정에서 정서적,육체적 학대 당하는 애들이구요. 엄마 아빠멀쩡히 잘키운다고 그들이 선택한건데 뭐가 불쌍하다고 난리인지.

  • 24. 저는
    '24.11.25 12:38 PM (58.232.xxx.112)

    아이도 별로 안불쌍 ..
    얼마전 유튜브에서 구걸하는 북한 6 살짜리 아이 영상을 우연히 보고 났더니 저 정도 (게다가 양육비 지원 넉넉하게 받을) 아이면 하나도 안 불쌍합니다 ;;

  • 25. ㅎㅎ
    '24.11.25 12:39 PM (175.194.xxx.221)

    정상적인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애가 불쌍하네 누가 안되었네 하겠지만.

    제가 아는 사람도 그 언니가 스폰 여러 명 받아서 그 집 생활하는데,

    언니는 40대 후반이고 스폰은 60대 50대 후반의 돈 많고 지병 있고 배 나온 할배들입니다.

    한 두명 만나서는 한달에 천만원 못 쓰니 여러명 만나고 그 중 돈 제일 많이 주는 아저씨랑
    요즘 동거하면서 외제차 받고 자기 생활비 동생네 가족 생활비 . 혼자 사는 동생 간간히 용돈 다 주고 그럽니다. 월 2천은 써요. 근데 언니한테 그렇게 풍족하게 돈 받아쓰니 언니를 너무 자랑스러워합니다. 언니가 너무 이뻐서 남자들이 들러붙는다고 ;;

    언니는 목소리 허스키한 것도 행동스타일도 얼굴도 성형해서 거니 스타일인데 그렇다구요.
    정상적인 일반인이라면 쪽팔려서 사치 부려도 조용히 쓰면서 그럴텐데 제가 알 정도면 얼마나 자랑하고 자랑스러워하는지.. 요 정도의 사람도 상식과 세계관이 다른데

    연예계는 우리와 다른 세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몇 년 후엔 한국에서 디카프리오같은 스타일이 더 나올 수도 있는거고...뭐.

  • 26. ...
    '24.11.25 12:45 PM (116.123.xxx.155) - 삭제된댓글

    무사히 세상에 나온것도 축복입니다.
    잘 자랄수 있도록 주위에서 상처주지 않으면 됩니다.
    입양아도 잘크고 사생아도 잘커요.
    아빠가 무려 정우성입니다.
    부모외모만 닮아도 시작이 달라요.
    아이가 성인이 될즈음엔 사회분위기도 달라져 있겠죠.
    부디 잘 자라길 축복해줘야줘.

  • 27. 해브펀
    '24.11.25 12:58 PM (115.161.xxx.201)

    불쌍하죠. 그 시점에 문가비 한참 잘 나갈텐데 임신으로 완전히 활동 막혔잖아요. 한참 치고 나갈 활동기에 몇년이 그냥 흘러갔고 지금은 이 이슈로 활동 여부가 불투명해졌고요. 그러는 동안에 정우성은 영화 찍고 드라마 찍고 아무 일 없다는 듯이 활동했고요.

  • 28.
    '24.11.25 1:02 PM (58.225.xxx.25)

    문가비도 지금 행복할수도 있어요..

  • 29. 유학
    '24.11.25 1:09 PM (220.122.xxx.137)

    외국 보내겠죠

  • 30. ooooo
    '24.11.25 1:14 PM (210.94.xxx.89)

    솔직히 애 앞세워 공격한거죠

    진짜 혼자서 잘 키울 생각이었으면
    애비를 오픈을 왜 했을까

  • 31. ooooo
    '24.11.25 1:15 PM (210.94.xxx.89)

    해브펀

    '24.11.25 12:58 PM (115.161.xxx.201)

    불쌍하죠. 그 시점에 문가비 한참 잘 나갈텐데 임신으로 완전히 활동 막혔잖아요. 한참 치고 나갈 활동기에 몇년이 그냥 흘러갔고 지금은 이 이슈로 활동 여부가 불투명해졌고요. 그러는 동안에 정우성은 영화 찍고 드라마 찍고 아무 일 없다는 듯이 활동했고요.

    ....
    문가비 활동 중단은 4년이에요
    임신 기간이 4년인가요? 무슨 쉴드를

  • 32. ㅇㅇ
    '24.11.25 1:17 PM (133.32.xxx.11) - 삭제된댓글

    시집살이 없고
    남자 미혼이니 눈치볼 본처나 자식도 없고 욕먹을일도 없고
    남자 결혼길 턱 막아놨으니 앞으로도 유일한 아들일거고
    아이는 어릴때 부터 돈걱정없이 귀족학교 보낼거고

  • 33. 해브펀
    '24.11.25 1:22 PM (115.161.xxx.201)

    임신하고 애키우는건 계산 안 넣나요? 애는 3살까지 혼자 크나요? 무슨 쉴드라니 누가 누구의 쉴드를... 갑분 쉴드 타령하는 게 이상하네요

  • 34. ..
    '24.11.25 2:14 PM (1.222.xxx.206)

    애가 올해 3월에 태어났는데 3살이라뇨. 해브펀님, 연예인 씹는 재미에 신나신건 알겠는데 사실 관계는 좀 제대로 확인하고 하세요 ㅋ

  • 35. ...
    '24.11.25 3:08 PM (211.206.xxx.191)

    아기가 엄마가 없나 아빠가 없나
    불쌍하기는 뭐가 불쌍해요.
    한 가지 남들 입방아 그게 문제네요.

  • 36. 문가비
    '24.11.25 4:49 PM (211.205.xxx.145)

    응원하고 정우성 웃깁니다.꼴값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110 코스피 상반기에 8000 간다 미래 19:53:59 11
1798109 정재용 이재훈 장난 아니네요 2 ... 19:43:38 752
1798108 맛사지사의 말에 기분이 별로에요 3 아투 19:36:23 623
1798107 현차 관련 유튜브 보면 미래가 참 밝아보여요 1 dd 19:34:29 242
1798106 전현무 너무 구설이 많네요 4 .. 19:28:35 1,482
1798105 주식 한 뒤로 불안 전전긍긍 8 적금으로 19:25:28 884
1798104 미국에 사시는분 계신가요? 현지인 19:24:44 179
1798103 5월 9일 전 후로 전세매물 늘겠죠?? 8 Dd 19:20:18 491
1798102 어머 은마 아파트 화재 피해자 가족 5일전에 이사왔네요 9 oo 19:20:17 2,163
1798101 부모님 결혼기념일 50주년인데요 8 축하 19:12:29 621
1798100 어릴때 받은 세뱃돈은 어디로 갔나 4 ollIll.. 19:05:06 651
1798099 전세에 현금 가능이 무슨 뜻인가요? 6 ?? 19:02:14 805
1798098 박종훈 경제한방 진짜 웃김 21 18:59:34 1,560
1798097 봄이 다가오니 옷 욕심이 1 싱숭 18:58:54 535
1798096 19금은 싫은데 남자들에게 칭찬, 배려, 사랑받고 싶은 마음? .. 25 ㅣㅣ 18:57:41 1,427
1798095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해방 전후의 그들과 다르지 않은 내란.. 2 같이봅시다 .. 18:57:24 103
1798094 황신혜 엄마 대박 동안이네요 7 ..... 18:55:38 1,482
1798093 주한미군사령관, '美中 전투기 대치' 한국에 사과 2 ㅇㅇ 18:55:02 487
1798092 지금 염색해도 늦지 않았을까요? 8 셀프 18:52:33 618
1798091 털실 양말 크게 짜고 세탁기에 돌려서 줄여서 신는 걸 뭐라고 하.. 2 ㅇㅇ 18:46:43 562
1798090 미래에셋 주식이 넥장에서 엄청 오르네요 6 주식주식 18:43:30 1,434
1798089 샤넬·그라프 받은 이는 1년8개월···심부름꾼 ‘건진법사’ 전성.. 3 흐음 18:38:34 808
1798088 주식고수분들 -5000만원이 있는데 주식 배분 조언이요 1 노는 18:38:27 1,066
1798087 강선우 저거 쌤통 5 ... 18:33:54 1,703
1798086 리박스쿨 손효숙과 대화하는 이언주 10 ㅇㅇ 18:29:37 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