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우성..평소 제가 하던 생각이 현실로

... 조회수 : 6,721
작성일 : 2024-11-24 22:07:28

저런 유전자는

결혼안하면 원나잇으로라도 자손을 낳아

훌륭한 유전자의 인간을 생산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생각이 현실로;;;;;

진심 깜놀이네요

 

둘다 욕하고싶은맘도없구요

정우성  생물학적아버지로

본인이 할수있는 지원은 잘 해줄것 같아요

 

헐리웃같은

또 다른 타입의 가족개념이네요

 

아기 얼굴이 궁금하네요

IP : 171.5.xxx.1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큰 기대는
    '24.11.24 10:08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안 되는데 팔다리는 길겠네요

  • 2. ㅈㄷ
    '24.11.24 10:11 PM (106.101.xxx.165)

    남의 아이가 잘났거나 말거나 무슨 상관이래요..

  • 3. 영통
    '24.11.24 10:56 PM (116.43.xxx.7)

    진짜 결혼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큰 사건이네요

    정우성 스타긴 스타네요

  • 4.
    '24.11.24 11:01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축하해주고 싶어요.
    솔직히 그분들 악플 다는 사람들
    자기 아들이 sex 했는데 아이 생겼다 그러면 뭐라고 할지 상상이 안 가요. 그 사람들도 나름 벌어진 일에 대한 최선을 택한거겠죠.
    결혼한 엄마아빠에게서 태어나지는 못했어도 애는 이쁘고 멋지게 크겠죠. 사랑도 물질도 넘치게 받으면서요. 문제될 것 하나 없다고 생각해요.
    난민에 대한 생각이 그와 같다면 수도승처럼 무성욕자로 살거나 사랑하지 않아도 결혼하고 그래야 된다고 우기는 사람들이 많아서 충격이네요.
    오히려 새로운 가족 형태의 등장이라는 큰 변화가 올 것 같은데요.

  • 5. 애들도 아니고
    '24.11.24 11:37 PM (58.230.xxx.235)

    둘다 나이 먹을만큼 먹은 성인들이 알아서 잘 선택했겠죠. 제 3자가 이러쿵저러쿵 해봤자 뭐... 애때문에 억지로 결혼해서 냉랭한 부부로 사는 거 보다 나아보여요.

  • 6. ..
    '24.11.25 2:26 AM (58.121.xxx.84)

    애때문에 억지로 결혼해서 냉랭한 부부로 사는 거 보다 나아보여요. 22

  • 7. ...
    '24.11.25 6:40 AM (149.167.xxx.39)

    너무 외모에만 중점을 두신다... 그렇게 태어난 아이 자체를 생각해봤을 때, 과연 아이에게 좋을까요? 외모 좋다고 행복하진 않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778 후이도 똑똑하대요 1 후이바오 16:34:26 57
1824777 한우사태 끓여놓으니 넘 편해요 4 사태 16:27:22 307
1824776 집에 까라마조프의 형제들 있으신분 3 ... 16:22:21 310
1824775 남편이 너무 못됐어요.... 8 짠잔 16:20:25 769
1824774 치즈케잌 좋아하는데 16:19:31 156
1824773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패한 다음, 한화오션에서 한 조치 보셨나.. 8 Wow 16:16:44 692
1824772 포도막염 걸려보신분 계신가요? ㅁㄴㅁ 16:16:40 125
1824771 몸이 피곤하면 쉬고. 정신이 피곤하면 2 . . 16:14:49 317
1824770 가요무대 재방송하는데요 추억의 그룹사운드 3 음악 16:14:07 247
1824769 복층오피스텔에 넣을 매트리스 추천좀 ... 5 ... 16:00:54 189
1824768 하이닉스 마이너스 나신 분들 계세요? 3 .. 16:00:19 608
1824767 대전인데 하안검 서울로 갈까요? 2 주니 15:59:00 117
1824766 에어컨 중고로 사 보신 분 어때요? 13 에어컨 15:55:33 406
1824765 이 옷 좀 봐주세요~ 7 .... 15:54:05 635
1824764 나이 적지 않은 저, 외식 좋아해요 5 15:50:01 896
1824763 박은정. 너무도 익숙한 풍경 3 공약지켜 15:49:49 638
1824762 신축인데 습기때문 도배한천장이 울퉁불퉁해요 4 궁금 15:49:12 538
1824761 촉법 정민철의 출마의 便 .. 11 15:44:29 462
1824760 인덕션 블랙 or 화이트 5 인덕션 15:42:11 421
1824759 추적60분 야간전담 요양보호사 나오는데 저런 분 7 A 15:40:45 1,253
1824758 민주 이학영 "청년 최고위원제 미룰 수 없어…최고위, .. 18 왜 이러지?.. 15:38:58 368
1824757 연기금 리밸런싱, 외국인 수급..계속 오를 수 있을까요? 4 주식 15:37:33 615
1824756 홈플러스 다녀왔어요 3 ㅇㅇ 15:34:55 1,121
1824755 안가면 친구가 많이 섭섭할까요? 20 ... 15:30:10 1,634
1824754 전복죽도 아닌 전복진밥 했는데 맛있어요. 2 ... 15:29:47 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