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제버거 프차

조회수 : 1,161
작성일 : 2024-11-23 20:34:34

지역 수제버거집이 프차로 진입해

동네에도 지점이 생긴지 꽤 되었는데 

최근에 처음 먹어봤거든요?

 

오!

브리오슈 번에 각종 식재료가 명확하게 보여 좋네요

머쉬룸도 확연하게 보이고

토마토도 나름 두께있게 들어가고

코울슬로도 오뚜기 브랜드

 

무엇보다 새우링이 예술이네요ㅎ

 

동네 노브랜드 버거가 점포정리하는 이유를

이제 알겠어요.

동네 버거킹도 토마토가 거의 안보이거나

패티 1/3 수준으로 넣어주는 지경인데

 

버거를 자주 안먹지만

새우링에 빠져

이번 주 3번이나 먹을 정도로

매력적이엇습니당.

이 퀄리티 변하지 말길요

IP : 223.39.xxx.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브랜드가 뭔가요
    '24.11.23 8:51 PM (125.142.xxx.233)

    우리 동네도 프랭크버거, 버거리버거 들어왔는데 프랭크는 합격, 버거리는 아직 못 먹어봤어요. 둘 다 롯데리아나 맘스터치보다는 맛있다는데 버거리가 궁금하네요.

  • 2.
    '24.11.23 10:01 PM (223.39.xxx.15)

    벤티버거요. 프랭크버거 스러운데 지점이 거의 없어요.
    기존 버거에 비해 수제버거라 내용물에 충실한게 장점인거 같아요

    맘터는 사모펀드 매각된 후
    싸이버거 매력도 덜한 느낌이라 잘 안먹게 되더라고요

    고기 느끼한거 좋아하시면 버거리 맞으실거에요
    전 안좋아해서 ㅎㅎ 아주 가끔 버거킹으로 족합니당ㅎ
    롯데리아 불고기 버거도 아주 아주 가끔 먹고 현재는 라이스버거도 팔던데 코울슬로가 없어서 잘 안먹게 되네요
    채소 덕후라 코울슬로 소중하거든요

    갈수록 버거킹도 코울슬로 달아지고
    오뚜기 코울슬로도 달지만, 그래도 내용물에 충실한 편이라
    대기업 이름값 한다 싶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01 장기요양 질문요. 장기요양 23:53:27 1
1805300 모임 후 기분이 상합니다. ㅜㅜ 2 ........ 23:47:52 309
1805299 내가 좋아하는 일을 판단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있을까? (인생.. 23:45:10 162
1805298 안면거상 수술의 충격적인 비밀.. ... 23:43:54 495
1805297 보리밥 하려고 하는데요 2 ㅇㅇ 23:34:45 143
1805296 검찰, 尹·박영수 '화천대유 뇌물수수 의혹' 4년 만에 각하 3 풀어줄결심 23:32:11 335
1805295 올해 병오년 많이 더울까요? 23:22:47 136
1805294 전한길 구속영장 기각이네요. 6 .. 23:19:03 821
1805293 미장국장 수익 7 미장국장 23:18:47 889
1805292 메이저리그에서 ABS때문에 요즘 난리인거 아세요  ........ 23:18:16 288
1805291 전도연 영화 '생일' 아세요? 1 넷플 23:16:58 355
1805290 부산 시장 선거 여론조사, 전재수 45% 박형준 35% 16 가져옵니다 .. 23:16:38 523
1805289 진짜 쑥개떡 어디서 팔아요? 6 쑥향 23:05:48 816
1805288 입 가벼운 부모님때문에 너무 화가 나요 18 ㅠㅠ 23:01:56 1,722
1805287 임플란트 3주 안에 할 수 있을까요? 3 제프 23:00:02 398
1805286 성폭행 시도로 징역 구형받은 김가네 회장네요 ........ 22:57:21 564
1805285 자재값 인건비 해마다 폭등...경험해보니 웃음이 나와요 8 22:51:16 881
1805284 무릎 안 좋은 사람 나이키 운동화 8 ..... 22:38:49 775
1805283 요즘 직원들은 원래 열심히 안하나요? 47 ㄴ스공 22:38:23 2,124
1805282 강릉 단오제 앉아서 사주 보시는분중에 잘보시는 분있나요 ........ 22:38:09 299
1805281 친정에서 개두릅을 보내주셨습니다. 6 ... 22:34:07 841
1805280 넷플에그을린사랑보구 7 최근 22:32:09 891
1805279 "초청 없어 못 갔다"는 국힘…4·16 재단은.. 4 진심을알겠네.. 22:30:51 704
1805278 남해 보리암 짐배낭이고 올라갈만한가요? 5 22:28:18 481
1805277 남욱이 말하는 “우리학부모” 가 뭐에요? 7 Oo 22:27:45 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