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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자녀분들 이제 입시는 많이 지나갔나보네요

이제 조회수 : 3,220
작성일 : 2024-11-19 16:06:24

수시철도 매우 조용했는데 수능도 너무 조용하네요. 입시 얘기도 별로 없고 건강얘기 많이 올라오고... 저도 애들이 이제 졸업반과 대학생이라 입시에 대한 관심은 사실상 없긴 한데 제 눈높이에 맞는 글이 항상 올라와서 연령대가 비슷하구나 싶어요.  여튼 입시치르시는 학부모님들 건승을 기원합니다!

IP : 58.230.xxx.18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네요.
    '24.11.19 4:09 PM (119.69.xxx.233) - 삭제된댓글

    저희 막내가 24학번인데
    작년에는 그래도 입시글이 조금 있었거든요.
    올해는 진짜 조용한 편이네요.

    입시생 엄마들은 화이팅^^
    제일 높은데 턱턱 붙기를 바랍니다.~~~~

  • 2. ...
    '24.11.19 4:12 PM (183.102.xxx.152)

    50살 넘으면 대강 입시전쟁은 면하죠.
    전 28, 30살에 아이 둘 낳아서 50살에 작은애도 대학 갔거든요.
    요즘 사람들은 너무 만혼이라 60살 되어서도 입시생 뒷바라지 하게 될거에요.

  • 3. 감사
    '24.11.19 4:12 PM (180.69.xxx.101)

    감사합니다~~^^
    저희 집 수험생 둘입니다ㅠ

    그냥 논술로 합격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시로 다시 알아보는 거 생각하니... 고민이 많네요.

  • 4. ......
    '24.11.19 4:13 PM (221.165.xxx.251)

    저도 그 생각 했어요. 예전엔 입시카페처럼 들썩들썩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해마다 줄어드는 느낌이었는데 진짜 조용하네요

  • 5. 그러니까요
    '24.11.19 4:14 PM (61.109.xxx.211)

    저도 애들이 20대중.후반이 되어서 올해 취업했어요
    입시는 이제 까마득한 예전일이 됐어요

  • 6. 요즘은 초등아이
    '24.11.19 4:15 PM (118.235.xxx.222)

    유치원 아이 교육문제 나오면 이분 친정엄마구나 싶던데요

  • 7.
    '24.11.19 4:16 PM (61.105.xxx.88)

    추합 기도 부탁 글
    엄청났는데

  • 8. 요즘은
    '24.11.19 4:19 P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애들 결혼시키고 손주봐주는 얘기 슬슬 올라오잖아요.
    우리애도 올해 졸업 취직하면서 나름 정신없다보니
    실은 수능이 언제인지 수능날 직전까지도 몰랐네요.

  • 9. 저도
    '24.11.19 4:21 PM (183.98.xxx.31)

    느껴요. 신규회원을 안 받으니 확실히 늙어가요. 그리고 학령기 인구가 많이 줄어가는 것도 이유가 있을거에요.

  • 10.
    '24.11.19 4:23 PM (124.5.xxx.71)

    53살인데 막둥이 수능 봤어요.
    근데 여기 보다 수만휘에 엄마들 글이 많네요.

  • 11. 아까
    '24.11.19 4:24 PM (218.48.xxx.143)

    아까 상견례글에 저 혼자 늦게 결혼하나보다 했다니까요.
    이젠 자식 혼사글이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저도 둘째가 24학번이라 입시는 끝났네요.

  • 12. 앞으로는
    '24.11.19 4:26 PM (61.105.xxx.88)

    상견례 자녀결혼 사위 손주
    이런 얘기로
    가득하겠군요

  • 13. ㅇㅇ
    '24.11.19 4:35 PM (39.7.xxx.69) - 삭제된댓글

    82연령대가 높다는 뜻이죠.
    50후반-60대가 제일 많은 것 같아요.

  • 14. ㅇㅇ
    '24.11.19 4:37 PM (112.221.xxx.220)

    71년인데 첫째 수능봤어요
    제가 많이 늦긴했나봐요

  • 15. ㄴㄷ
    '24.11.19 4:38 PM (211.246.xxx.99)

    논술 시험 3개나 남았네요. 합격 기운 부탁드려요!

  • 16. 수험생 엄마
    '24.11.19 4:49 PM (106.102.xxx.49)

    저도 수험생 둘 엄마입니다 수능 글 보고도 읽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쫄려서요^^;; 저희는 수시 기다리고 있는데 좋은 결과 있음 좋겠네요

  • 17. 유리
    '24.11.19 5:14 PM (124.5.xxx.71) - 삭제된댓글

    저도 기도 부탁합니다. 여기 기돗발 쎄더라고요.
    썀썀이 대학 꼭 합격하기를

  • 18. 썀썀이 엄마
    '24.11.19 5:16 PM (124.5.xxx.71) - 삭제된댓글

    저도 기도 부탁합니다. 여기 기돗발 쎄더라고요.
    썀썀이 대학 꼭 합격하기를...
    (썀썀이는 유치원 다닐 때 자기가 지은 부캐 네임입니다. )

  • 19. 썀썀이 모친
    '24.11.19 5:17 PM (124.5.xxx.71)

    기도 부탁합니다. 여기 기돗발 쎄더라고요.
    썀썀이 이번에 대학 꼭 합격하기를...
    (썀썀이는 유치원 다닐 때 자기가 지은 부캐 네임입니다. )

  • 20. ...
    '24.11.19 5:42 PM (42.82.xxx.254)

    82 회원 정도면 입시는 수만휘나 대입부에서 정보를 얻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 21. ...
    '24.11.19 5:54 PM (218.48.xxx.188)

    82연령대면 몇년전이 피크고 이제 거의 다 끝났죠

  • 22. ....
    '24.11.19 5:57 PM (112.145.xxx.70)

    첫째가 수능봤네요..
    40대 중후반이에요

  • 23. 52
    '24.11.19 6:03 PM (223.39.xxx.193)

    인데 막내와6수생시험봄

  • 24. 글게요
    '24.11.19 6:31 PM (118.129.xxx.137)

    작년만 해도 그래도 수시 얘기 많았었는데 올해
    유독 조용하네요. 학교 어디가 낫냐 질문이 참 많았었는데 애들이 다 컸나 봐요.
    울 애는 04년생이라 입시 끝났고 지금 군대 있어요.

  • 25. 일단
    '24.11.19 6:32 PM (125.142.xxx.31)

    수험생 학부모에서 벗어나도 좀 홀가분해질거같아요
    물론 군입대.취업.결혼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겠지만요

    전 첫수능세대인데 딸이 내년 고3이고
    둘째는 6년후네요. 아들 군대다녀오면 저는 60줄이고
    부디 남편이 정년까지 잘 버텨주면 좋겠어요

    저의 경우만 봐도 아이 낳을꺼면 빨리 낳는게 여러모로 맞는거같습니다;

  • 26.
    '24.11.19 7:39 PM (124.49.xxx.239)

    둘째가 이번에 시험봤어요.
    입시 이야기는 여기에서 하기가 불편하더라구요.
    정확하지 않은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많고..

  • 27.
    '24.11.19 10:11 PM (59.30.xxx.66)

    둘째도 직딩이 몇년 차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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