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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털어가는 신종 사기수법

.. 조회수 : 5,702
작성일 : 2024-11-18 19:22:01

https://theqoo.net/hot/3490713409

남의 집 앞에 택배인 척

박스 하나 갖다 놓고

집주인이 어? 난 주문한 적 없는데?

그러다

박스에 이름과 전화번호 적힌 걸

보고 전화를 걸면 상대방이

아..제가 찾아갈게요.

거기 무슨 아파트 몇동 몇호에요? 성함은요?

순식간에 내 개인정보 다 털림.

 

IP : 39.7.xxx.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18 7:25 PM (110.9.xxx.70)

    순식간에 주소,연락처,이름까지 다 털리네요.
    앞으로 택배 잘못 오면 건드리지도 말고 그냥 둬야겠어요.
    괜히 주인 찾아준다고 오지랖 부리다가
    큰 피해 보겠네요.

  • 2. ...
    '24.11.18 7:30 PM (114.204.xxx.203)

    택배 가져가는데 이름은 왜 묻나요

  • 3. 그러게요
    '24.11.18 7:31 PM (218.39.xxx.240)

    이름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경비실에 맡길게요..하고 끝~

  • 4. 개인한테
    '24.11.18 7:33 PM (183.97.xxx.120)

    전달했다가 그안에 불법 약물이라도 들어있었다고
    하면 큰일이라서 , 택배사에 연락하고 경비실에 맡기는게 나을 것 같아요

  • 5. ..
    '24.11.18 7:37 PM (211.234.xxx.252)

    마약 같은거 그렇게 배달받는다고 들은거같아요
    나도 모르는사이에 마약중간책된다고
    절대 송장보고 받을사람한테 직접 연락하지말라고
    택배사로 회수요청하라고 들었어요

  • 6. ...
    '24.11.18 7:39 PM (118.218.xxx.143)

    이런 건 무조건 택배사로 전화해야해요
    그럼 택배기사가 해결하더라구요

    저는 음식물 잘못 배달온 것도 있었는데 쿠팡이츠로 바로 전화했어요

  • 7.
    '24.11.18 7:51 PM (222.239.xxx.45)

    어이쿠 무섭네요
    그냥 놔둬야겠어요

  • 8. 정보
    '24.11.18 8:48 PM (118.235.xxx.136)

    감사합니다

  • 9. ㅇㅇ
    '24.11.18 8:56 PM (49.175.xxx.61)

    내거 아니면 그냥 놔둬야겠어요

  • 10. 오바다
    '24.11.18 10:14 PM (223.38.xxx.230)

    택배 찾아가는데 이름을 뭘 물어요??

  • 11. 저도
    '24.11.18 10:51 PM (125.178.xxx.170)

    언제부턴가 무조건 택배사로 연락해요.
    잘못 왔으니 가져가라고요.
    다음날 바로 가져가더군요.

  • 12. 아닐 듯
    '24.11.18 11:20 PM (211.219.xxx.121)

    이름이 왜 필요한지? 22222

    동, 호수 물어보겠지만 이름은 왜

  • 13. 어이구
    '24.11.19 12:13 AM (182.210.xxx.178)

    전에 수신자한테 전화해서 동호수 알려준 적 있는데
    다음부터는 무조건 택배사로 연락해야겠군요.

  • 14.
    '24.11.19 12:52 AM (106.101.xxx.229)

    남의 집앞에 박스 이미 갖다놨다면서
    그럼 동호수는 이미 아는거 아닌가요??
    이름 번호 알려고 그런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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