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잇몸에 피가 자주나고 잇몸이 자주 아프면, 잇몸에 염증이 있는건가요?

잘될꺼 조회수 : 1,643
작성일 : 2024-11-15 14:48:50

치주염이라는건 잇몸에 염증이 있는거지요?

그럼 잇몸 들추고 염증 다 긁어내야하는건가요?

그렇게 해야한다고 하면

그렇게 해야하는거죠?

안하고 치솔질만 잘한다고 되는건 아니지요?

 

잇몸 깊이 들춰내야한다고 하니

겁이 나네요 ㅜㅡ

IP : 58.230.xxx.2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1.15 2:50 PM (58.29.xxx.16)

    저도 치주염때문에 고생많이했었는데 워터픽하고 나서 10년동안 한번도 안아팠어요 워터픽안하시면 강추요

  • 2. ㅇㅇ
    '24.11.15 2:51 PM (61.39.xxx.39)

    그렇게 많이 아프지 않아요.
    치료하니까 피가 안나요.
    어서 치과 가세요.

  • 3.
    '24.11.15 2:52 PM (211.114.xxx.77)

    염증이신것 같고 칫솔질도 잘 안되고 있을 가능성이 보이구요. 그리고 치석이 쌓여있을거에요.
    치과 빨리 가서 치료 받으셔요.

  • 4. ㅇㄱ
    '24.11.15 2:53 PM (211.234.xxx.241)

    치료하려는 이유는
    잇몸속에 염증이 있으면
    혈을 타고 온몸을 돌아다닌다고해서요
    혈중에 염증이 심하면
    온몸에 안좋다고해서요

  • 5. ....
    '24.11.15 2:53 PM (58.122.xxx.12)

    잇몸치료 하루라도 빨리하세요 건강해지면 피 한방울도 안나요 치료할때 잠깐 견디면 평온이 옵니다

  • 6.
    '24.11.15 2:56 PM (121.167.xxx.120)

    그냥 놔두면 이가 흔들리고 저절로 빠져요
    하루라도 빨리 가서 치료 받는게 건강에도 좋고 돈 버는겁니다

  • 7. ㅇㅇ
    '24.11.15 3:00 PM (58.29.xxx.16)

    치아는 이빨보다 잇몸이 더 중요해요 잇몸이 안좋으면 이빨이 아무리 충치없고 건강해도 다 빠져버림

  • 8. 60mmtulip
    '24.11.15 3:01 PM (211.211.xxx.246)

    잇몸치료하시고 아주 부드러운 소금으로 양치하시면서 잇몸도 치솔로 좌우로 맛사지하세요
    그러면 이와 잇몸도 튼튼해집니다

  • 9. 2018년에 올렸던
    '24.11.15 3:20 PM (110.70.xxx.144)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540839

    저의 잇몸치료 후기에요.
    6년이 지난 지금도 일년에 한번 스케일링하고 좀 이상하다 싶으면 한번 정도 동네치과가서 잇몸 살펴보는 정도로 잘 관리하고 있어요.

  • 10. ...
    '24.11.15 8:57 PM (114.203.xxx.84)

    원글님덕에 윗님 글을 이제서 봤네요
    두 분 모두 감사드리고
    원글님도 모쬬록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 11. ㅇㄱ
    '24.11.15 11:15 PM (58.230.xxx.243)

    2018년. 댓글님

    신촌연* 치과병원이
    세브란스병원을 말하시는건가요?
    대학병원이라고 하셔서요

    1시간수술하신건
    맨정신에 1시간동안 염증치료받는거
    너무 긴 시간인데..
    실신할정도 아닌가요?
    잠시 스케일링 하는것도
    온몸이 긴장되는데요..ㅜ

  • 12. 윗님
    '24.11.17 11:48 AM (121.131.xxx.63)

    2018년 댓글러인데요.
    신촌에 있는 세브란스 옆 연세치과대학병원이구요. 대학병원 맞구요. 치과병원엔 세브란스를 안붙이더라구요.
    마취하고 마취기운 돌때까지 10여분, 실제 수술시간은 10-20여분, 그리고 후처치 등등 해서 약 1시간이요. 생각보다 안 힘들었어요. 스케일링은 마취없이 하니 힘들지만 수술이라 마취가 들어가서인지 견딜만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19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13:21:30 43
1797418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3 .. 13:18:08 210
1797417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 13:18:03 138
1797416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18 후덜덜 13:16:28 242
1797415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124
1797414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6 루이이모 13:11:13 498
1797413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6 ㅇㅇ 13:07:02 489
1797412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다행 13:06:49 178
1797411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17 ㅇㅇ 13:05:04 807
1797410 침대위 토퍼도 따로 올리신분 2 ,. 13:04:15 197
1797409 전 제가 욕심이 많은 줄 알았는데 6 몰라 13:01:19 459
1797408 장동혁 진짜 정신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7 ........ 12:53:30 672
1797407 李대통령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을 것".. 5 ㅇㅇ 12:43:56 458
1797406 친엄마가 결혼말라 살살꼬셔서 50대미혼인 친구ㅡ추가 25 황당 12:40:56 2,400
1797405 노후 사이가 썩 안좋은부부 이런방법 괜찮네요 16 주택에 사는.. 12:38:14 1,778
1797404 옷하고 이불만 버려도 집이 넓어보이네요. 7 옷이불 12:37:18 791
1797403 마운자로로 살빼고 신기한점 2 oo 12:37:15 987
1797402 급질 이마트앱에서 장보기 안되나요?? 2 궁금이 12:33:48 267
1797401 70세에 조깅 시작 괜찮을까요? 9 ..... 12:33:43 619
1797400 시골동네 미용실인데 사람많은 이유 1 Oo 12:33:19 734
1797399 사람들은 주식으로 얼마나 버는지 상상이 안가요 5 12:32:04 1,038
1797398 제발 딸들 상속 포기했다는 말좀 안듣고 싶어요. 40 자발노예 12:31:00 1,337
1797397 남편이 몸무게에 좀 집착해요. 3 음.. 12:30:01 581
1797396 자취하는 자녀방 그냥 두셨나요? 5 12:29:02 638
1797395 인간관계(친정) 상처가 크니 몸이 아프네요. 4 인간관계 12:28:40 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