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3포기 김치하려고 절이려는데요
집에 과도밖에 없어서 위에만 칼집(?) 내고
손으로 양쪽으로다가 힘있게 훅 갈랐더니
아놔 배춧잎이 완전 쥐파먹은것처럼 됐어요ㅠ
한번 더 쪼개야 하나 싶어
위에걸 한번 더 쪼갰더니 (1/4 포기가 되게끔)
완전 배춧잎이 너덜하고 지저분해요
제가 너무 솜씨가 없는거죠?
나머지 두포기도 망치기 전에
도움요청 드립니다
계속 저래 해도 되는걸까요?ㅠ
딱 한번 배추쪼개고서
모냥보고 어이없어 올 스탑 입니다.. 흑
배추 3포기 김치하려고 절이려는데요
집에 과도밖에 없어서 위에만 칼집(?) 내고
손으로 양쪽으로다가 힘있게 훅 갈랐더니
아놔 배춧잎이 완전 쥐파먹은것처럼 됐어요ㅠ
한번 더 쪼개야 하나 싶어
위에걸 한번 더 쪼갰더니 (1/4 포기가 되게끔)
완전 배춧잎이 너덜하고 지저분해요
제가 너무 솜씨가 없는거죠?
나머지 두포기도 망치기 전에
도움요청 드립니다
계속 저래 해도 되는걸까요?ㅠ
딱 한번 배추쪼개고서
모냥보고 어이없어 올 스탑 입니다.. 흑
식칼을 하나 사시는게 어때요.
비싼 가전도 아닌데 ..
춧잎이 완전 쥐파먹은것처럼 됐어요................괜찮아요
그대로 절이세요
칼이짧아서 그런거니
양쪽으로 칼집을 내서요
깊게돌려가며 한번씩 칼집을내서
살살 가르면 될거같은데요...
저는 식칼이 있음에도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그렇게 가르다가 4쪽중 한개만 묵직...
좀 천천히 잘 갈라보세요. 지금에서야 칼 사기 아깝잖아요.
저는 원래 이렇게 하는건줄 알았어요
조금만 칼집내어 훅 가르는걸 본거 같아서..
그냥 과도로 끝까지 썰면 되겠네요
여긴 임시거처라 뭐가 좀 없긴 합니다
식칼은 집에 많아서 안샀더니 이사단이 났네요
다시 해볼께요
4/1 조각내는건 맞는거지요?
감사합니다
제가 김치 왕초보라..
숨고르고 다시 해볼께요 !
칼집을 조금 더 넣어서 갈라야하는디.....
배추가크면 4쪽
속이안차구 통이작으면 2쪽도 괜찮아요
칼로 끝까지 잘라도 돼요~
그냥
내맘대로 하서도됩니다~^^
두번째는 과도를 끝까지 넣었더니 이쁘게 됐어요
야호 성공~~~!
근데 생각해보니 첫번째껀 쥐파먹은거처럼 된게
넘 당연한거 같아요
위에 쬐끔만 칼집을 넣고는 뭘 바란건지 에혀;;
암튼 첫번째 저거는 모냥 좀 빠지겠어요
칼로 끝까지 자르면 부스러기가 많이 생겨서 중간까지만 자르고 양쪽으로 벌려요.
원래 정답은 없어요!!
절여 놓으면 잘 안보여요.
괜찮습니다
음식에무슨 법 이있는건아니니
편하신대로 그때그때형편에맞게 하면
먹을만 하게되더라구요~
맛있게 될거같으니 잘절여서 담가보세요.^^
배추만 갈랐을 뿐인데
집안이 난장판이 되었어요
떼어낸 파란 겉잎파리 도 산더미만큼 나왔고요
이것들 버리긴 아깝고
잠깐 쉬면서 뭐할지 궁리해야겠어요
응원 감사합니다!
파란겉잎도 같이 김치담그세요
파란잎도 맛있구
우거지로 덮어놨다가 찌개해도 됩니다~
어머..장비도없이 배추집어오셧다기에
김치고수이신줄 알았어요
ㅎㅎ그 김치 사먹고 말겠음
그거 한번 하자고 열두가지를 사도 뭔가가 또 없을텐데요
절이고 김치 먹을땐 티 하나도 안나요..걱정 마셈~~
용기가 대단합니다.
요리하는 사람 매력있죠.
첫번째 너덜한건 아예 더 작게 잘라서 맛김치 담그세요.
꼭 성공기원해요!
겉잎은 손으로 잘라서 배추국 끓이면 맛있어요
멸치국물에 고추장 된장 풀고 배추 자른 것 넣고
마늘 파 넣고, 콩나물 있으면 넣어도 되고요
원래 소의 위인 소양을 잘게 잘라 넣는 음식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