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하루에 6끼 먹어요.

힘들다 조회수 : 4,231
작성일 : 2024-11-10 17:08:09

중학생 아이인터 엄청 말랐어요. 그런데 시도때도 없이 배고프대요.

이 아이 말고 다른 아이 식사 챙기면 거의 부엌에 살다시피해요.

의사가 심한 저 체중이라고 살 찌우라고 해서.. 열심히 먹이는데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음식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IP : 27.1.xxx.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1.10 5:15 PM (106.102.xxx.65)

    하루 6끼니 먹는데도 마르고 배가 고플정도면 구충제 한번먹여 보세요

  • 2. ㅁㅁ
    '24.11.10 5:16 PM (58.29.xxx.46)

    무조건 고기요.
    고기를 구워 먹이세요. 소,닭, 돼지, 오리 돌아가며...
    하루는 소 불고기 양념이면, 다음날은 등심 로스, 돼지 고추장 불가기면 다음날은 삼겹살...
    크려고 하는것 같은데, 우리애가 그랬어요. 빼빼 말라가지고는 고기는 혼자서 한근씩 먹어치웠어요. 그때 바짝 크고 어느정도 큰 다음에는 계속 마르고 덜 먹더라고요.

  • 3. ??
    '24.11.10 5:17 PM (161.142.xxx.142)

    여섯끼를 다 밥으로 먹어야 하는거예요?
    그냥 집어 먹을수 있는 과일이나 빵 놔주면 될텐데요. 고기를 넉넉히 사두고 구워먹이던가요

  • 4. ㅇㅇ
    '24.11.10 5:21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먹토하는지 잘보세요
    식사후 30 분정도 화장실 못가게 하시고요
    먹토가 조금먹으면 토하기 힘들기 때문에
    엄청 위가 차도록 먹는데요

  • 5. 울 아이 중딩 때
    '24.11.10 5:25 PM (58.230.xxx.235) - 삭제된댓글

    쇠고기 스테이크, 피자와 스파게티, 유부초밥과 치킨윙봉, 월남쌈과 쌀국수, 제육볶음, 부대찌개, 양꼬치, 자장과 꿔바로우, 군만두와 마라탕, 갈비탕, 감자탕, 생선구이들과 된장찌개 등등 종종 애 의향 물어가면서 여러가지 돌려가며 먹였어요. 밀키트도 종종 이용하면서요. 그때 키가 엄청 컸어요.

  • 6. ..
    '24.11.10 5:31 PM (182.220.xxx.5)

    냉장고에 고기 쟁여두고 알아서 구워먹게 하세요.

  • 7. 고기도
    '24.11.10 6:28 PM (42.27.xxx.116)

    좋지만 고구마,감자,만두,스파게티,떡,통밀빵 등

  • 8. ㅇㅇㅇ
    '24.11.10 7:30 PM (219.77.xxx.96)

    볼로네이드 소스 만들어서 냉동에 쟁여놓으시고 스파게티도 가끔 주세요.

  • 9. ㅇㅇ
    '24.11.10 8:41 PM (58.122.xxx.186)

    3끼만 밥주시고 나머진 데워먹고 시켜먹고.. 어우 고생하시네요ㅠㅠ

  • 10. ㅡㄷ
    '24.11.11 1:04 AM (118.235.xxx.25)

    6끼 먹고도 어떻게 저체중일 수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18 현재 다우 나스닥선물 급락세 ㅇㅇ 14:20:05 23
1826417 오윤혜 울었다고 .... 영생교 14:18:59 80
1826416 만 60에 울쎄라 어떤가요? .. 14:17:59 35
1826415 금리인상되면 예금이율은 얼마뒤쯤 오를까요? .. 14:17:19 46
1826414 스팸 싸요 스팸 14:14:49 98
1826413 싫은사람한테 선물 gbgb 14:14:40 68
1826412 유시민선생이 논평좀 했는데 3 ... 14:12:33 180
1826411 강성필 부대변인│"유시민의 저주, 정청래에 역풍돼 낙선.. 8 써글 14:10:36 249
1826410 순리대로 검찰개혁 완수하고 3 민생 14:08:11 129
1826409 남편이 너무 피곤해 하는데 5 14:05:44 335
1826408 지하철에서 화장의 달인을 보고 있어요. 9 .. 13:57:13 689
1826407 외국 사는 친구가 집에 머물고 싶어해요 28 예민 13:56:45 1,218
1826406 머리 얼굴 목 다 가리는.. 2 궁금 13:54:00 434
1826405 헬마는 본격적으로 친 이재명 유튜버 되기로 작정한듯 8 그냥 13:53:46 451
1826404 40넘어서 애낳으신분들 5 Asdl 13:50:42 521
1826403 급하니까 내각제로 선동하네요 22 13:46:59 832
1826402 카페 가려다 집에서 커피 마셔요 1 째즈 13:41:47 756
1826401 꼴보기 싫은 사람 차단해도 1 .. 13:40:23 383
1826400 청소기 고민 청소기고민 13:33:51 158
1826399 당 먹고 외연확장 하면 6 두번 13:29:54 540
1826398 권력의 반지에 홀리킨 군상들. 1 바바 13:24:08 265
1826397 제발 알려주세요. 어깨깡패 옷 코디 4 엉엉 13:22:07 386
1826396 스마트폰이 바꾼 아이들의 일상, 불안의 시대에서 아이를 지키는 .. 6 13:21:52 718
1826395 한동훈 對 민주당 이건태, 보완수사권 폐지 ‘끝장토론’ 성사 9 .. 13:16:19 448
1826394 베란다 천정 페인트칠 3 .. 13:15:33 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