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대생 학점

고민 조회수 : 2,474
작성일 : 2024-11-01 22:03:59

아이가 공대 진학을 할 예정이지만 공부를 좋아하진 않아요

궁금한게, 서성한 공대 가서 학점이 안좋은 것과 중경외시 공대에서 학점이 어느 정도 나온다면 취업시 어떤 경우가 유리할까요?

공대 공부가 하도 어렵다고 하니 학점도 걱정,,,

일단 들어가기나 하라 하시겠지만 어쨌든 저런 ㄱ경우 취업엔 어떤게 유리한지 궁금하네요

IP : 180.66.xxx.10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1 10:06 PM (223.38.xxx.253)

    중경외시 가면 학점이 좋을리가...

  • 2. 그래도
    '24.11.1 10:08 PM (116.37.xxx.120) - 삭제된댓글

    학교가 좀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아이하나가 최고공대, 한아이는 서성한 공대 다니는데 둘다 공부하느라 넘 힘들어하고 바쁘네요ㅠ

  • 3.
    '24.11.1 10:09 PM (211.219.xxx.193)

    진짜 요즘 82는 피곤하네요.
    공대를 간것도 아니고 서성한이든 중경외시든 진학하고 고민하세요
    학점이 나온것도 아니고
    취직을 할것도 아닌데
    왜 그 고민을 엄마가 하고 있는지..

  • 4. ...
    '24.11.1 10:09 PM (118.235.xxx.228) - 삭제된댓글

    학점 안좋아도 서성한 가야죠
    공대에서 취업하기 좋은 학점이 3.8 이상이라 하던데
    경기 좋을때는 3.0 이상이면 원하는 곳에 취업 다 됐다고 하더라구요 (성대기준)

  • 5. ㅎㅎ
    '24.11.1 10:11 PM (175.194.xxx.221)

    가고 난 뒤에 고민하세요. 어디 가든 공부 안하면 학점 안나옵니다.

  • 6. 한급 아래
    '24.11.1 10:12 PM (221.167.xxx.130)

    간다고해서 학점이 더 좋다는 보장이 없어요.

  • 7. .....
    '24.11.1 10:15 PM (104.28.xxx.60)

    도대체 그걸 여기서 어찌 알까요??ㅡㅡ

  • 8. 공대는
    '24.11.1 10:18 PM (49.164.xxx.115)

    지방 공대라도 성적 좋으면 그게 장땡입니다.

  • 9. 아니
    '24.11.1 10:22 PM (210.100.xxx.239)

    아직 합격도 안했고
    저위에 학교들이 엄청 차이나는 학교도 아닌데
    무슨 걱정을 사서하시나요?
    중대 떨어지고 한양대 붙는 경우도 생겨요
    또 공대 취업이 학점순도 아니예요
    저도 96학번이지만 저위에 학교들 중 한군데 공대나왔습니다
    학점은 본인 적성에 맞고 의지가 있으면
    자연히 따라오죠
    공대공부는 가봐야압니다
    생각과 많이 다를 수도 있어요

  • 10. ………
    '24.11.1 10:22 PM (112.104.xxx.252)

    중경외시 가서도 공부 안하면 학점 안좋죠
    중경외시가 서상한과 하늘과 땅차이 나는 학교도 아니고요
    붙은데 가서 열심히 해야죠

  • 11. 원글
    '24.11.1 10:23 PM (180.66.xxx.104)

    거참,,,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거에요.
    공대는 학교보다 학점이 더 중요한건지,,,

  • 12. 소래
    '24.11.1 10:2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학교가 좋아도 학점이 엉망이면 뽑겠어요...

  • 13. 저기
    '24.11.1 10:27 PM (221.138.xxx.92)

    학교가 좋아도 학점이 엉망이면 뽑겠어요...?

  • 14.
    '24.11.1 10:50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아마 대기업 신입사원 학점 기준이 3.3~3.5학점이상 조건이에요.
    일단 그 이상은 맞아야죠. 최소 조건이니까요.

  • 15. 공대생맘
    '24.11.1 10:54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서성한에서 공대 공부 못하는데 중경외시에서는 잘할 꺼라는 것부터 착각이이요. 물론 어느정도 실력차가 있겠지만 학점은 적성 따라 가요. 반대로 서성한에 끄트머리 성적에 입학해도 학점은 상위권일수 있어요.
    성적 가지고 학점 예측 못해요. 적성으로 판단하시고 선택과목으로판단하세요. 사실 물리 싫고 어려워서 선택 안 했으면 적성에 안 맞다고 볼 수 있지요. 엄마가 유불리 따져서 선택 봇하게 한 경우 말고요. 적성 아닌것 같으면 보내지 마세요. 아이 고생해요.

  • 16. 공대생맘
    '24.11.1 10:55 PM (211.211.xxx.168)

    서성한에서 공대 공부 못하는데 중경외시에서는 잘할 꺼라는 것부터 착각이이요. 물론 어느정도 실력차가 있겠지만 학점은 적성 따라 가요. 반대로 서성한에 끄트머리 성적에 입학해도 학점은 상위권일수 있어요.
    고등 성적 가지고 학점 예측 못해요. 엄마가 맘대로 재단하시면 인되요. 적성으로 판단하시고 선택과목으로 판단하세요. 사실 물리 싫고 어려워서 선택 안 했으면 적성에 안 맞다고 볼 수 있지요. 엄마가 유불리 따져서 선택 못하게 한 경우 말고요. 적성 아닌것 같으면 보내지 마세요. 아이 고생해요.

  • 17. 뭔 질문이…
    '24.11.1 10:56 PM (119.202.xxx.149)

    일단 입학이나 하고…
    서성한 갈수 있으면 가서 죽어라 비벼서 공부해야죠.

  • 18. ㅅㅅ
    '24.11.1 11:10 PM (218.234.xxx.212)

    이분 말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동의해요.
    ㅡㅡㅡ
    서성한에서 공대 공부 못하는데 중경외시에서는 잘할 꺼라는 것부터 착각이이요. 물론 어느정도 실력차가 있겠지만 학점은 적성 따라 가요. 반대로 서성한에 끄트머리 성적에 입학해도 학점은 상위권일수 있어요.
    고등 성적 가지고 학점 예측 못해요. 엄마가 맘대로 재단하시면 인되요. 적성으로 판단하시고 선택과목으로 판단하세요. 사실 물리 싫고 어려워서 선택 안 했으면 적성에 안 맞다고 볼 수 있지요. 엄마가 유불리 따져서 선택 못하게 한 경우 말고요. 적성 아닌것 같으면 보내지 마세요. 아이 고생해요.

  • 19.
    '24.11.1 11:33 PM (1.238.xxx.15)

    고민하실 시간에 기도를 하시거나 책을보시거나 티비를 보세요.아이 학점은 아이의 몫이고요. 원글님 학교다닐때 어머니가 원글님 학점 걱정했나요? 시대가 다르다는 말 하시지 마시고. 아이가 잘할꺼니 걱정마시고 티비보시거나 책보세요. 운동하시거나

  • 20. 그게..
    '24.11.2 1:35 AM (110.15.xxx.203) - 삭제된댓글

    고등학교 선택할때 자사고가서 하위권 하느니 일반고가서 상위권 하자.뭐 이런게 아니에요 대학은.게다가 저 학교들은 그렇게까지 차이도 안나고요.
    취업에 유리하려면 저 학교들 중 합격하는 학교에 가서 열심히 공부를 해야죠.

  • 21. .,.
    '24.11.2 2:03 AM (180.70.xxx.60)

    공대는 경기권 아주, 인하도 어려워요

    천안쯤 가면 쉬우려나?

  • 22. 공대
    '24.11.2 5:08 AM (75.104.xxx.145)

    공대 공부는 심하게 적성 타기 떄문에
    솔직히 서성한 공대에서 공부 못해서 학점 죽 쑬 정도면
    지방대 공대가도 마찬가지에요 중경외시는 고사하고.

  • 23. ...
    '24.11.2 8:23 AM (219.255.xxx.153)

    좋은 질문입니다. 좋은 답변을 이끌어내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56 긍정적 평가 58% > 부정적 평가 35%- 국정지지율 2 000 13:07:28 98
1822955 주식이 왜떨어지는거죠? 6 ㄱㄴ 13:07:11 253
1822954 야채찜에 가장 맛있는 고기는 어느 부위인가요? 4 .,, 13:04:24 135
1822953 지금 콩국수 만들어 먹을 거에요 3 꺄꺄 13:02:25 130
1822952 키오스크 못하는 6 .. 13:00:32 307
1822951 문대통령 어제 발언 6 .. 12:56:35 517
1822950 손녀 자랑 심한 엄마보니 마음이 이상 6 ㅇㅇ 12:53:47 536
1822949 아프리카의 낮 기온은 섭씨 40도임에도 에어컨없이 쾌적한 건물 1 12:51:13 517
1822948 닉스 더 빠지네 -7.5%...일 키옥시아 -11% 7 ... 12:46:17 985
1822947 아이가 넘사벽이면 질투도 못해요 8 . 12:44:51 758
1822946 지하철에서 부딪힌 젊은 청년에게 26 지하철에서 12:43:42 1,331
1822945 21호에서 23호로 바꿨더니 5 ㅇㅇ 12:43:23 924
1822944 마용성이 강남을 앞지를 수 있을지 6 ㅓㅗㅎㄹ 12:43:06 367
1822943 본인 밥그릇 따로 있지 않나요? 7 궁금이 12:42:15 254
1822942 발을 씻자 쓰시는 분 5 손발 12:38:21 756
1822941 5.18 20주년 전야에 룸싸롱에서 논 인간들이 15 아직도 12:36:37 448
1822940 예비군 사망원인이 췌장염 때문이래요 2 ........ 12:35:20 1,104
1822939 좋아하는 도시 있으신가요. 국내 11 111 12:32:26 621
1822938 발 굳은 살 관리 어찌 하세요? 고운발크림인가요? 6 . . 12:27:06 354
1822937 현지 누나 동생 남국이가 헛소리 시작했네요 11 망조 12:25:28 665
1822936 갑자기 환자되고 병원비가 ㅜㅜ 12 ... 12:24:15 1,859
1822935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8%…민주당 42%·국민의힘 20%[NBS.. 15 ㅇㅇ 12:23:52 756
1822934 끝줄소년 6 12:21:40 790
1822933 인왕산보며 4 .... 12:20:15 429
1822932 대구는 노동운동이 활발해질 겁니다. 3 대구는 12:10:12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