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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00대 근처에서 쌀국수 집 하신분

ㅇㅇ 조회수 : 2,032
작성일 : 2024-10-31 11:19:26

기억하시나요? 82에 몇번 글 올리고 사람들이 찾아가고 그랬는데. 이전하고 어디 가셨을지 궁금하네요. 82에 지금도 오실듯 한데. 맛있게 먹고 다시 갔었는데 사장님 안계셔서 서운했어요. 

IP : 61.74.xxx.1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때
    '24.10.31 11:39 AM (180.229.xxx.164)

    저도 일부러 가서 먹었었어요.

    근데 그때 남는게 없고 너무 힘들다? 뭐 그랬던거 같아서 그냥 접으신거 아닐까 싶은데요

  • 2. ㅇㅇ
    '24.10.31 11:40 AM (61.39.xxx.156)

    저두 소식 궁금해요
    맛있었는데..

  • 3. ㅇㅇ
    '24.10.31 12:03 PM (61.74.xxx.121)

    가신분들 꽤 있군요. 저도 맛있게 먹어서 생각나요

  • 4. 저도
    '24.10.31 12:53 PM (59.8.xxx.170)

    가봤는데 아주 고급진 설렁탕 국물이었어요.
    쌀국수 국물이라기엔 너무 고급진 맛요.
    원래 쌀국수 국물맛은 베트남 미원맛으로 먹는게 있는데 음식에 대한 눈높이가 매우 높은 사장님 부부시더라구요.

    마음속으로 응원했는데 지금 잘 계시리라 생각돼요.

  • 5. ..
    '24.10.31 1:14 PM (175.119.xxx.68)

    저도 얼마전에 그분 생각했었는데 ...

  • 6. ..
    '24.10.31 1:33 PM (124.54.xxx.200)

    저도 그 분 생각났어요

  • 7. ^^
    '24.10.31 1:53 PM (223.39.xxx.71)

    전 멀리 살아 갈 수 없었지만 기억나요! 다녀오신 분들 후기 보면 솜씨도 있으시고 친절하셨던 것 같은데, 막상 사업으로 하면 계산기 두드리셔야 하니 쉽지는 않으셨을지도 모르겠네요! 어디서 뭘 하시든 즐겁게 잘 살고 계시길!

  • 8. ....
    '24.10.31 2:05 PM (59.13.xxx.51)

    기억나요.
    다녀오신 분들이 후기글도 올리셨었는데.

  • 9. 저도
    '24.10.31 4:35 PM (202.14.xxx.151)

    기억해요.
    음식에 진심인 분들 정당한 가격으로
    하루 분량 딱 정해서 팔고 문 닫고
    그럼 서로 윈윈인데

    지금도 하고 계실까요?

  • 10. ㅇㅇ
    '24.10.31 6:48 PM (180.230.xxx.96)

    수원도 있었군요
    전 용산에 노란집 갔다왔었는데
    콩나물밥 먹었었죠

  • 11. 아..
    '25.5.6 11:27 AM (121.170.xxx.187)

    나의살던고향 수원인데,
    부모형제 일가친척 친구들 많은데,
    나는 못가봤는데,
    가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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