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트리플 스타 관상이 어때요?

ㅇㅇㅇ 조회수 : 4,549
작성일 : 2024-10-31 10:39:01

개인적으로 트리플스타랑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아는데,,

 

착하고 순하게 생기고, 무쌍에 깔끔한데 잘생기진 않은 스타일?

 

남성미도 딱히 없고요

 

근데 엄청난 난봉꾼이에요.

 

여자 밝히고 삼다리에 그냥 걸레가 따로 없거든요?

 

여자들이 착하게 생겨서 넘어가는거같아요

 

생각해보니 최민환도 비슷하게 생긴거같아요

 

IP : 59.16.xxx.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31 10:46 AM (220.116.xxx.233)

    구하라 전남친하고 좀 비슷한 느낌이예요.

    근데 좋은 느낌 관상은 아니예요. 착해 보일 수는 있는데 좀 칼날?을 감추고 있는 느낌
    똘끼가 있는 느낌. 꼭지 돌면 리밋 없을 것 같은 느낌.

  • 2. 인물값
    '24.10.31 10:47 AM (222.117.xxx.170)

    퇴근한 남편이랑 산책할 때 이 이야기해주니 인물값하는거라고하네요 남자가 볼때도 알파메일이고 그 정도면 5프로 이내이지 않을까요?
    저 아는 친구도 서울대 상경나와고 저렇게 생겨서 금융쪽에서 임원하는데 애 없이 이혼했거든요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그 넘한테는 발에 채이는게 여자입니다

  • 3. ㅠㅠ
    '24.10.31 10:48 AM (59.16.xxx.1)

    인물값이라고 하기에는 안잘생겼는데....

  • 4. ㅡㅡㅡㅡ
    '24.10.31 10:49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눈빛이 별로에요.

  • 5. 나름
    '24.10.31 10:52 AM (175.114.xxx.59)

    사람 볼 줄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보구
    그말이 쏙들어가네요. 요리사치고 샤프하게 생겨서
    좋아했는데 ㅜㅜ

  • 6. ....
    '24.10.31 10:58 AM (121.165.xxx.158)

    인상그런건 모르고
    안경빨이네..그생각만....

  • 7. ㅋㅋㅋㅋㅋ
    '24.10.31 11:00 AM (211.217.xxx.233)

    사건 터지고 난 후에 인상 어떻냐고 물어보면 답이 뻔하죠.

  • 8. .
    '24.10.31 11:03 AM (211.187.xxx.104)

    제가 셰프들 팔로우를 많이 하니까 인스타에 자주 떠서 봤는데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멋있는척 하면서 스포트라이트 엄청 받고 싶어하는게

    여자 많이 좋아하는 나쁜 남자 타입인가보네 싶긴 했어요. 눈빛도 별로고.
    흑백요리사에서 칼질하는 거 보고 성격 좀 강박적이겠다 싶기도 했고요.

    그래도 이렇게까지 변태에 자기중심적인 착취형 연애하는 타입인 줄은 몰랐네요.

  • 9. 알수없음
    '24.10.31 11:04 AM (114.84.xxx.1)

    드럽게 생긴 인상을 가졌는데.. 돈도 별로 없고요. 그래도 학벌로 여자 엄청 밝히는 애도 있어요.

  • 10. 영통
    '24.10.31 11:06 AM (106.101.xxx.14)

    칼날을 감춘 느낌..2222

    흑백요리사 볼 때 이 느낌

  • 11. ..
    '24.10.31 11:16 AM (175.193.xxx.10)

    저 프로 안 보고 유투브에 쇼츠나 넷플에서 올려준 것만 봤는데 되게 별로.근데 쟤 잘생겼다고 인기 많았대요 인스타에서..ㅋ 그거 보고 우리나라 여자들 진짜 눈 낮고 왜 이상한놈 만나서 자꾸 사건 나는지 다시 느낌.. 다른 인기있는쉐프도 마찬가지고요. 눈만 봐도 기름기가 번들거리는데 선해보인다 이래서 걍 지팔지꼰 다시 외쳤네요.

  • 12. ...
    '24.10.31 11:20 AM (220.78.xxx.153)

    생김새 보다 눈빛이 별로예요
    방송에서도 뭔가 얍삽하게 속내를 감추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 13. 111
    '24.10.31 11:22 AM (61.74.xxx.225)

    밤새 파채 썰었다고 과장해서 말 할때부터
    걸렀어요
    그깟 파채 30분도 안걸리겠더만

  • 14. ...
    '24.10.31 12:29 PM (1.235.xxx.28)

    저는 반백년 살면서 뭐하고 살았나 싶어요.
    부자집 아들이라해서 성실하고 깔끔한 모범생 훈남형으로 봤어요 ㅜ

  • 15. ....
    '24.10.31 12:58 PM (123.109.xxx.246)

    누구 얘긴가요?
    흑백 안봐서..

  • 16. ㅇㅇ
    '24.10.31 1:18 PM (61.101.xxx.136)

    제가 미간 넓고 눈 쳐진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이번에 또..ㅠㅜ

  • 17. ㅂㅂㅂㅂㅂ
    '24.11.1 5:39 AM (202.180.xxx.209)

    안경으로 얼굴 못생김을 그렸던데

    이분 피부가깨끗해서 여자들이 좋아하는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28 이혼 건수가 6년째 줄었다는데 60세 이상 이혼은 급증한다네요 ........ 20:27:25 61
1810627 바람피우다 남편한테 들키는 꿈 1 어휴 20:26:28 36
1810626 노화로 눈거플 처침, 수술하면 인상이 사나워질까요? 1 고민 20:21:27 140
1810625 집들이 선물 뭐가 좋을까요? 1 이사가요 20:19:23 80
1810624 전북 도민분들 김관영 무소속 선거 어떻게 될까요 3 전북 20:18:23 110
1810623 61세 배우 공리 좀 보세요 4 ... 20:14:11 787
1810622 나솔은 대본이 있는건가요? 4 인간의 민낯.. 20:13:10 331
1810621 피부과조언 피부 20:11:06 143
1810620 곽상언 노정연 대실망 10 ... 20:09:42 550
1810619 삼전 긴급조정권 가겠죠? 6 ..... 20:09:03 557
1810618 주식계좌들 안녕하신가요? 4 .. 20:08:42 568
1810617 먹짱남편 먹을복 부러워요 부럽 20:06:31 137
1810616 노인들은 검사 받다 죽겠던데요 10 ㅓㅗㅗㅎㅎ 20:02:22 1,121
1810615 나의 소년같은 아빠. 1 작은딸 20:02:17 298
1810614 김용남 - '노무현 정신을 이어 정치 개혁 완수하겠다' 13 ???? 20:01:04 230
1810613 스승의 날에 존경하는 선생님 떠오르시나요? 7 ㅇㅇㅇ 20:00:38 209
1810612 밝은 색 겨울패딩 입으실 때 화장 묻지 않게 안에 뭘 덧대시나.. 2 123123.. 20:00:07 137
1810611 미중회담요. 우리 시장에 영향 준거 없는거 아니에요? ........ 19:58:27 194
1810610 페이팔 개판 ........ 19:57:57 130
1810609 스승의날... 박석무 선생님 1 ㅅㅅ 19:55:27 350
1810608 잘 버텨야 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2 ㄷ라 19:50:15 1,033
1810607 무안공항 참사는 특검가야해요 19 .. 19:45:17 448
1810606 갑자기 잡채가 먹고싶어서 시도해 보려는데요. 10 잡채 19:36:34 485
1810605 몰래 땅까지 팔아서 가수 덕질하는 심리는 뭘까요 15 궁금 19:34:02 1,458
1810604 가난한 사람들은 무슨 재미로 사나요? 12 최돈거 19:31:53 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