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랜만에 공개수업 다녀왔어요.

뭉게구름 조회수 : 1,427
작성일 : 2024-10-29 16:54:46

오늘 애들 학교 공개수업 다녀왔어요

중딩인데요.

두명이라 시간별로 가서 두시간 서있다 왔어요.

쉬는시간에 친구들 데려와서 인사시켜주고

오늘 인사를 몇번을 받았나몰라요.

수업시간에 뒤에서 보는데 엄마왔다고 아이얼굴이 싱글벙글인게 뒷통수에서도 느껴지더라고요.

영어수업을 영어로 하시길래 와 수업질 높아졌다 했는데 집에와서 물어보니 원래 우리말로 하시는데 오늘 영어로 수업하셔서 당황했다고 해서 크게 웃었어요~

가을하늘이 이뻐요.

 

 

IP : 110.35.xxx.17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엽
    '24.10.29 5:06 PM (123.212.xxx.149)

    아이들이 귀엽네요. 전 중딩이면 오지말라 할줄 알았는데요.
    저도 오늘 초등고학년 아이 공개수업 다녀왔는데 아직도 다들 애기애기하더라구요

  • 2. 초5
    '24.10.29 5:58 PM (59.19.xxx.62)

    내일입니다.
    정해진 날부터 꼭 오라고 확답을 몇번을 받는지.
    지금 ppt만든거 연습하고 있어요.
    보고 하라니까 외워야 멋있다고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13 새해가 되었으니 냉동고를 2 냉동고 11:57:56 110
1786312 주진우 “이혜훈 배우자 영종도 토지 매입, 명백한 공항 개발 투.. 2 정신차려라 11:56:45 249
1786311 60세이후의 삶 3 11:47:55 694
1786310 새해 다짐..사는거 다 똑같네요. .. 11:42:18 476
1786309 인덕션 매트를 태웠는데 괜찮을까요? 질문 11:41:34 114
1786308 가스레인지 불꽃이 초록색 보라색이 보여요. 뭔가 문제인가요 월세 아파트.. 11:40:19 95
1786307 당근에 금고 올리면 살 사람 있을까요? 3 라프레리 11:37:41 310
1786306 붙박이장은 어떤 브랜드가 좋나요? 1 ........ 11:36:05 76
1786305 성당 교무금책정을 사무실에 알려야하나요? 4 축복 11:34:55 311
1786304 유승민 "너무 모욕적이고 웃기다" .. '딸 .. 7 11:34:54 1,026
1786303 요즘은 컨텐츠 Ott 비주얼 세대라 쉐프든 예체능이든 잘생기고 .. 11:33:21 138
1786302 나이 63세인데 신기한게 13 여태까지 11:32:45 1,690
1786301 제미나이와 주식을 잘 해보렵니다. 맞아??? 11:30:51 412
1786300 20년전 일이 너무 또렷이 기억나요 4 11:28:47 524
1786299 여수 향일암 겨울엔 어떨까요 8 라떼가득 11:25:55 541
1786298 네이버 해피빈에서 2천원 기부 쿠폰 받으세요 (바로 사용 가능).. 3 2천원 공짜.. 11:20:47 275
1786297 유튭쇼츠 - 외국은 강아지가 견주를 선택해요 8 신기 11:19:50 372
1786296 비서진에서 이서진 목걸이 5 지금 11:19:17 1,087
1786295 강훈식 비서실장에게까지 로비 시도했던 쿠팡 2 ㅇㅇ 11:18:31 336
1786294 미술관이나 전시회 갈만한 곳 아실까요? 3 ㅇㅇ 11:18:21 138
1786293 유튜브에서 음악찾다가 우연히 11:17:59 79
1786292 모범택시 1 보는중인데 보이스피싱전화가 왔네요. 1 모범택시 11:11:21 521
1786291 제사 얘기 5 ... 11:07:39 913
1786290 특약 계약만기약속을 안지키는 집주인이 너무해요. 도와주세요... 11:07:34 311
1786289 웃을 일 없는데 태권도 하는 여자아이 너무 귀여워요 7 귀요미 11:03:50 1,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