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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국은 사기꾼 천지네요

82 조회수 : 6,080
작성일 : 2024-10-28 19:12:35

 

가끔 보는 EBS 건축탐구 집 인데

전세사기 당해서 시골 내려간 사람에게 

조립식 농막(모듈식 주택) 도 사기 당하는 사태가...  

 

댓글보니 농막 사기 당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네요

저도 농막, 조립식 주택 관심이 많았는데 댓글 보니...

와.....  

 

시간 없는 분들 댓글만 보시길 

 

 

 

https://www.youtube.com/watch?v=VRuLG-hn1kU

 

 

 

IP : 118.40.xxx.3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기꾼 천지에
    '24.10.28 7:14 PM (211.234.xxx.147)

    법이라는게
    과연 힘없는 사람편인가 싶어요

  • 2. ..
    '24.10.28 7:15 PM (118.40.xxx.38)

    그래서 사기를 한번만 친 사람은 없다잖아요. 그렇게 사기를 쳤는데 법이 이렇게 허술해??? 그래서 계속 사기 치는 사회

  • 3. .....
    '24.10.28 7:18 PM (172.226.xxx.46)

    법이라는게
    과연 힘없는 사람편인가 싶어요.....222222222

  • 4. ...
    '24.10.28 7:24 PM (39.117.xxx.76)

    싸구려 조립식 농막이 제대로 지은 집과 같길 바라는 것도 욕심 아닐까요.
    저런 집은 자기가 다 수리해가며 살아야해요.
    그냥 그런거 생각 안하고 싸니까 산거죠.

  • 5. 새삼
    '24.10.28 7:32 PM (210.117.xxx.44)

    느껴요.
    사기꾼이 많은거.

  • 6.
    '24.10.28 7:40 PM (221.138.xxx.92)

    국민상대로 등쳐먹는걸요...

  • 7. 신정
    '24.10.28 7:43 PM (219.254.xxx.98)

    살면서 연예인...나아가 문화예술계에 신정#같은 사람들을 위의 상사나 대표로 정말 겪어보지 않으면 좌절감, 그들이 남긴 폐해, 여기저기 쑥대밭 만들고 자신은 살아남는 질기고 잔인한 생명력
    아무도 모를 듯해요, 그리고 지금 모 이름, 신체, 학위 논문도 다 짜집기 인 국가의 명성에 흠을 내는 대표적인 인물도 마찬가지 아닌가 하는데...
    버젓이 잘 살아가던데요. 신정# 그 사람도 아마 들켰어서 문제가 된거지 , 형을 살았어도 정말 죄책감이나 속죄는 하지 않았을 거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 8. ....
    '24.10.28 8:03 PM (61.72.xxx.73)

    신정아 미국나가
    정부후원단체장인가 맡아 잘 살아요

    박원순 피해호소인도
    오세훈이 나랏돈으로 미국유학 보내줘서
    화려한 생활 하는중이라네요

  • 9.
    '24.10.28 9:04 PM (1.240.xxx.21)

    나라 법이 사기꾼에 너무 관대
    아예 사기꾼을 보호하기도 하는데..

  • 10. ...
    '24.10.28 9:14 PM (106.102.xxx.68)

    돈있는 사람을 위한 법?
    사기친 돈으로 변호사 사서 빠져나가는...
    그래서 더 사기의 형량이 그 모양

  • 11. 신정#
    '24.10.28 9:24 PM (219.254.xxx.98)

    신정# 댓글 쓴 사람인데요. 여기나마 글 쓰고 싶어요. 사기꾼이란 게 뉴스에 나오는 대형 금융사건, 여신관리법 사건, 특경법 관련 인물들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제가 아는 대외적으로 활동하는 몇 몇 인물들만 해도 신정# 급의 인물들 꽤 있었어요. 학력이나 사회적 지위, 주변의 희미한 평판 정도는 정말 사기를 감별하기 어렵다는 걸 매번 느낍니다. 신정# 급의 인물들이라면, 정말 학력,학벌, 재력 등이 얼핏 대단해 보이고, 문화예술 분야의 대학의 겸임자리 정도는 타이틀로 하나씩 갖고 있고, 또 국가예산으로 지원금과 자금 받는데 자신의 타이틀, 이력 등 다 내세워 높은 점수받고 혜택받고, 그게 커리어가 되어 승승장구 하는데.... ...
    가까이서 자세히 보면, 인생을 사는 다른 비밀이 분명 있고, 이상하고... ....나중에 따로 깊이 대화하면서 비밀 일부라도 (학력 사기 등등 증빙할 수 없는 허위의 사실이나 알고보면 빚더미에 올라서 있으면서 부를 과시해왔다거나) 팩트를 갖고 스스로 내려놓도록 하게 되는 상황이 되니, 절대 아니라고 강변하거나 오히려 공격합니다.
    스스로 속죄 한다거나 하는 게 없었습니다.

    .... .....
    살면서 이런 사람들이 소수인 것 같지만, 저의 경험으로 봤을 때 많았습니다.
    제가 인생을 잘못 살아서 그런가? 의문이 들 정도로 특히 예술분야가 그러했는데요,
    신정# 같은 인물은 들켜서 문제가 된 경우이지, 들키지 않고 문제만 되지 않는다면....계속 거짓인생을 살았을 거라고 봅니다. 예일대의 브로커라는 인물은 정말 실재한 사람일까요? 아니면 환상의 인물일까요? 신정아는 환상의 인물을 창조해냈지만, 그녀가 만든 가상 세계에서는 실존 했나 봅니다.

  • 12. 사기공화국
    '24.10.28 9:48 PM (1.225.xxx.212)

    사기꾼은 엄벌에 처해야 하는데 법이 너무 약해요

  • 13. ..
    '24.10.29 12:37 A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돈사기 치면 그걸 어떡해서든 다 변상하게 해야되는데 몇년살고 나오면 숨겨둔 돈으로 잘먹고 잘살죠.
    피해자만 ㅂㅅ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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