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하면서 장롱을 버렸네요

말로만 듣던 조회수 : 3,628
작성일 : 2024-10-24 22:51:02

구축아파트에 살다가 전세놓고 주택으로 이사왔는데 세상에 말로만 듣던 장롱이 방안에 안들어가서 길에 장롱을 버렸네요. 오래되었지만 질좋은 정든 장롱이였는데 ㅠ 

지금 슬라이딩장농 검색하고 있는데.. 요즘은 거의 붙박이장 아님 슬라이드장인거 같아요. 이사를 넘나 오랜만에 했더니 ㅜ 전세라서 좋은거 하고 싶은 생각도 없는데 적당한 거 찾기가 쉽지 않네요. 

IP : 110.13.xxx.2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24 11:16 PM (112.148.xxx.119)

    슬라이딩은 문을 활짝 열지 못해 답답해요.
    항상 절반은 가려져 있잖아요.
    문이 안 열릴 정도로 좁은 거 아니라면 별로예요.

  • 2.
    '24.10.24 11:34 PM (180.70.xxx.42)

    저도 곧 이사 앞두고 있어서 20년 만에 장롱 사야 하는데 첫 댓글님 말씀 참고가 되네요.

  • 3. 슬라이딩 괜춘
    '24.10.24 11:46 PM (151.177.xxx.53)

    지금 쓰고있는 안방 붙박이장이 슬라이딩인데 괜춘합니다.
    쓰면 다 길들여지고요. 문 활짝 열어봤자 뭐합니까. 슬라이딩문짝 가볍고 잘 움직여서 마음에 드네요.

  • 4. 신축
    '24.10.24 11:51 PM (211.173.xxx.12)

    아파트도 장롱 이사오면서 버렸어요
    작은방은 작아서 드레스룸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인테리어에 안맞아서 결국 또 사지만 이사를 하니까 있던건 버리게 되던걸요

  • 5. ...
    '24.10.24 11:52 PM (180.70.xxx.60)

    아휴 원글님 웬일이래요
    속상하시겠어요
    최대한 맘에 드시는 장롱으로 찾으셨음 좋겠네요

  • 6. //
    '24.10.24 11:59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이사하는 곳에 장농 놓을곳 너비 재보지도 않고 이사했나요 ㅠ
    우리도 12자 장농 넣을수있는 집 찾느라 애뭇네요

  • 7. //
    '24.10.25 12:00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이사하는 곳에 장농 놓을곳 너비 재보지도 않고 이사했나요 ㅠ
    우리도 12자 장농 넣을수있는 집 찾느라 애뭇네요

    붙박이장 하세요..그건 또 이사갈때 넓히고 좁히고 해주지 않나요?

  • 8. ..
    '24.10.25 1:03 AM (115.143.xxx.157)

    그죠.. 질좋은 가구..원목에 튼튼하고 균형맞고 그런게 비싸고 귀한거더라고요..저도 최근들어 쿠팡에 싸구려 가구들 뒤져보다 집에 결혼때 사서 갖고있는게 새삼 좋은 가구라는걸 깨달아요

  • 9. ..
    '24.10.25 1:29 AM (110.13.xxx.214)

    // 님 ㅜ 공간은 충분히 넓고 집이 개방감이 있어 예측 못했는데 천장이 낮고 문이 각도가 뭐가 좀 모자르더라구요

  • 10. 단독
    '24.10.25 8:30 AM (112.164.xxx.190) - 삭제된댓글

    단독주택 리모델링 하고 낫더니 집이 확 작아졌어요
    덕분에 우리집 장농이 주니어 장농입니다,

  • 11.
    '24.10.25 10:20 AM (220.117.xxx.100)

    저는 슬라이딩도어가 깔끔해서 좋아요
    앞으로 열어제끼는건 공간을 너무 차지하고 산만해져서…
    장을 문 활짝 열고 찾아야할 이유도 없고
    저는 이케아 흰색 슬라이딩 장으로 했는데 2칸 3칸,.. 원하는대로 할 수 있고 문 한칸의 폭이 꽤 넓어서 답답함도 없고 그 안을 옷걸이 봉, 서랍, 선반 등 원하는대로 짜넣을 수 있어서 아주 잘 쓰고 있어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조립서비스 신청하면 와서 공간에 맞춰서 만들어 넣어주고 뒷정리 깨끗하게 하고 가고

  • 12. 정말 훌륭한 장롱
    '24.10.25 11:48 AM (118.218.xxx.85)

    정말 많이 나와요.
    그대로 손 좀 보면 얼마든지 새제품으로 쓸만한 것들이.
    목공일 하는 분들 저런걸로 사업하실 만한걸 구상해보심이.
    내다보면서 맨날 안달만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09 사진으로 책 만들어주는 스*북 이요 혹시 10:24:12 3
1804808 알파고가 이란 다음은 튀르키예라더니 ㅇㅇ 10:20:52 228
1804807 줄자 8m,5m 뭐가 좋을까요? 2 111 10:19:01 45
1804806 드리이클리닝 가격 ㄷㄷ 6 Sd 10:16:44 224
1804805 1가구 1주택 문의드립니다 1 아파트 10:14:42 127
1804804 차별하는 부모 차라리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10 차별하는부모.. 10:13:00 311
1804803 화장실 라지에이터(보일러) 에세 물이 새는데요 1 보일러 10:11:31 53
1804802 이스라엘 인권침해 유엔결의안엔 기권했었다구요? 2 ... 10:11:03 188
1804801 10년전 반반결혼 했는데 시모가 7 ㄱㄱ 10:10:04 564
1804800 극우들 집회할때 이스라엘국기 흔드는거 8 ㄴㄷ 10:07:45 236
1804799 82님들은 사람 만나면 5 ........ 10:07:37 130
1804798 짠 오이소박이 어떻게 살릴까요? 5 살림은 어려.. 10:06:17 116
1804797 인테리어 실측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3 .. 10:05:48 107
1804796 삼전,하닉..오르네? 2 응? 10:00:19 898
1804795 이런 경우 신랑 모친 한복 색깔 11 한복 09:59:06 379
1804794 서울은 15억 이하 아파트가 주로 거래되고 있네요 아파트 09:57:32 284
1804793 흔한 명품구두인데 뭘까요? 3 베베 09:55:01 389
1804792 "이스라엘군, 유엔군 차량 탱크로 들이받아" 6 가지가지하네.. 09:46:31 898
1804791 보석 허가의 기준이 뭔가요 전광훈 집회나왔던데 3 09:46:28 239
1804790 캐나다가 자주국방을 선언했네요 15 .. 09:46:24 1,316
1804789 최진실만큼 귀엽고 깜찍한 여배우 5 09:44:22 912
1804788 머리나쁜데 고집세고 성질 더럽고 체력 약하면 2 돌아버려 09:44:04 442
1804787 아들의 두통 도움 청합니다 19 ㅠㅠ 09:32:56 987
1804786 아직도 추우면 몸이 허한건가요? 7 00 09:32:34 628
1804785 아침부터 웃고!!! 3 이런 09:19:03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