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중학교 걸어서? 버스타고..?

ㅇㅇ 조회수 : 924
작성일 : 2024-10-24 11:52:27

A중학교가 집 근처 700미터에 있어요

걸어서 13분정도.. 15분은 안걸려요.

 

다른 (B)곳은 버스타고 10분 정도 거리인데

버스정류장까지 이동시간 고려하면 20분이요. 

버스 바로 탔을 때 기준이라서 넉넉잡아 30분 이하에요

자차는 5분. 

 

친구들이 버스타고 가는 학교로 많이 가서

그리로 가고싶어해요. 

규모도 더 커요. 

지방인데 신도시 근처가 B학교라서

좀 더 선호하기도 해요. 

 

아이는 마음이 반반인것 같아요. 

 

오늘 까지 결정해야해서 고민이에요 . 조언 부탁드려요. 

 

IP : 39.7.xxx.10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24 12:00 PM (121.137.xxx.68)

    가능하면 가까운곳이 좋아요..어차피 친구는 중학교가서 또 사귀는거고 지금친구 따라가봐야 큰의미없어요..아이마음이 반반이라면 가까운곳으로 보내겠어요.

  • 2. less
    '24.10.24 12:06 PM (182.217.xxx.206)

    무조건 가까운곳..

  • 3. ...
    '24.10.24 12:08 PM (112.150.xxx.144)

    가까운게 최고에요

  • 4. ,,,,
    '24.10.24 12:15 PM (218.147.xxx.4)

    학교는 가까운곳이 최고
    선호학교가 어디다 어디가면 내신 더 잘받는다 등등은 최최고 상위권일때는 이래저래 따지는데 의미가 있지
    나머지는 그냥 집 가까운곳이 최고죠
    지금이야 친구 운운하지만 입학하면 기억도 안날지도

  • 5.
    '24.10.24 12:18 PM (211.246.xxx.230)

    감사해요
    아무래도 활발한 여자아이라서
    친구에 휘둘리네요 ㅜㅜ

    코옆에 학교가면 저도 마음이 좀 편할텐데

  • 6. 바람소리2
    '24.10.24 2:36 PM (222.101.xxx.97)

    가고싶은곳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45 우리아들은 도통 연애할 생각을 안하네요 .... 경주살아요 22:26:40 10
1810644 엘지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 소음 참지 마세요. 우와 22:17:03 186
1810643 ‘AI 초과세수’를 ‘초과이익’ 해석…청와대, 블룸버그에 공식 .. 3 ㅇㅇ 22:17:01 184
1810642 3개월 무월경아이 .. 22:14:52 129
1810641 마상을 입고..(조언 절실) 2 22:13:37 420
1810640 과외 스승의날 선물 2 22:10:28 104
1810639 다촛점렌즈는 기스?가 잘 나나요? 3 놀람 22:04:49 139
1810638 남자 대학생 아이 헛구역질 하는데 8 22:04:41 413
1810637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 논의 참고 22:03:14 214
1810636 실업급여는 월급의 몇프로 나오나요? 3 21:59:56 347
1810635 장동혁 충청도 가서 원색적인 막말로 충청도 사람들 욕먹임 ... 21:56:35 222
1810634 시간날때 무작정 신발신고 나가서 걷는데요 3 파파 21:54:08 977
1810633 올리고당 물엿 차이 ... 21:52:00 185
1810632 與, '조국 지지' 친문 이호철에 "해당 행위 간주&q.. 9 ... 21:51:03 307
1810631 오세훈이 당선되면 만들 예정인 조형물 13 Oo 21:50:20 539
1810630 쑥으로 뭐 해드셨어요 3 올해 21:47:16 310
1810629 스승의날에 정말 고마운 학원, 과외쌤께는 뭐라도 챙기게 되죠? 3 da 21:44:18 423
1810628 80년대 강아지와 엄마 4 추억 21:42:48 411
1810627 '종이의 집' 은 시리즈가 몇개예요? 고뤠 21:40:24 96
1810626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코스피 폭락에 대한 거짓말 ,.. 1 같이봅시다 .. 21:40:03 676
1810625 저는 영국의 정체를 이제야 알았어요 5 옹옹 21:39:21 1,152
1810624 유튜브쇼핑 쇼핑홀릭 21:32:17 138
1810623 나솔은 통편집하니까 이런 루머가 돌죠 1 ㅡㅡ 21:31:02 830
1810622 검사출신 박균택의 조국 비판글에 정성호가 '좋아요'눌렀네요 20 ㅇㅇ 21:26:36 555
1810621 다리 삐었는데 리조트에서 쿠팡 새벽배송 받아도 되나요? 6 ... 21:20:50 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