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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아버지 20년째 상간녀가

육군 조회수 : 7,315
작성일 : 2024-10-23 18:35:28

상간녀인 줄  모르고  전화번호  저장했다가    알고  추궁하니  카톡,전화차단했던 년이  

갑자기  카톡에  지 아들  딸이랑  화기애애한  사진 올리고  보게  해  놓았네요.

아들 육군사관학교 졸업사진이던데.

 

전에  글  올렸는데  상간녀는  아버지 건물에  세들어  살면서  다른 건물  월세도  받아주는  일을  20년간  해 오면서  그 동안 주변에  제 아버지를 자기 남편이라고 얘기해 왔다네요.

본처인  엄마는 10여년 전부터  치매가 오기 시작해서  급기야   정신병원에, 이후에는  요양병원에  감금 되어  주보호자가 아버지여서 본처 자식들은 병원에 발도 못 딛고 전화도 차단  되어 있던것을

엄마 친척의 회유로  거의  구조되다시피하여  딸인 제가   집에서  모시고 있습니다.

전날에도  시장  다녀오시던 분이  입원 1년후  묶여지내서  잘  걷지도  못  했는데  퇴원  두 달여만에  공원도  1시간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카톡에  샤진 보이게  한  상간녀를 아들 이름과(졸업사진 명찰에  있네요)   그 년 이름도 까버리고  싶은데.,  

참으려니  ...

아,  물론  친정아버지는  인간 취급 안 합니다.

 

IP : 125.135.xxx.1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걱
    '24.10.23 6:50 PM (122.32.xxx.92)

    고거 어찌 벌주죠
    내가 다 열받네요

  • 2. 없던
    '24.10.23 7:02 PM (125.135.xxx.188)

    그냥 묻으려 했는데 도발하네요.

  • 3. 인스타나
    '24.10.23 7:06 PM (211.205.xxx.145)

    페북 가서 찾으면 친구에 남편이나 자식 있을거에요.
    그럼 알려야죠.증거 사진이나 기타 증거 투척하면서.
    그럼 명예훼손도 안 걸릴듯.

  • 4. 남편
    '24.10.23 7:12 PM (125.135.xxx.188)

    유부녀는 아니에요.사별인지 이혼인지.

  • 5. 자녀
    '24.10.23 7:1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자녀가 성인이면 자녀에게 말해야죠. 자녀가 같은 부류라면 사회적으로 망신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 6. 사관학교
    '24.10.23 8:21 PM (220.120.xxx.170)

    나랏밥먹는 직종이니 아들 망신줘야죠

  • 7. 하늘에
    '24.10.23 9:00 PM (183.97.xxx.102)

    저라면 육사 그 아들한테 얘기할듯

  • 8. 아무리그래도
    '24.10.23 11:14 PM (211.52.xxx.84)

    부모가 잘못한 것을 왜 자식이 망신을 당해야하죠?
    무슨 연좌제도 아니고.....

  • 9. . .
    '24.10.23 11:48 PM (222.237.xxx.106)

    남의 가정 파탄낸거면 연좌제 적용해야죠.
    자식 키우며 그러면 안되죠.

  • 10. . .
    '24.10.23 11:49 PM (222.237.xxx.106)

    그래야 자식 무서워서라도 그딴짓 못하죠.

  • 11. 자식결혼할때
    '24.10.24 2:00 AM (114.201.xxx.190)

    화환보내야죠 상간녀아드님 모모씨 결혼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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