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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나면 혹은 전쟁이 나도

조회수 : 2,779
작성일 : 2024-10-22 12:59:15

도시의 일상은 그냥 계속되나요?

크고작은 회사에 출근하던 직장인들은 출근해서 일하고

학생들은 학교에 나가고

마트 음식점 카페는 문을 여나요

수도권에 계신 분들은 전쟁이 났다.. 하면 

남쪽으로 피난가실 건가요

IP : 223.38.xxx.9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ㅂㅂㅂㅂ
    '24.10.22 1:00 PM (115.189.xxx.232)

    그럴리가
    다들 피난가죠

  • 2. 드룬으로 공격
    '24.10.22 1:00 PM (211.234.xxx.87)

    합니다.
    하마스 수장도 얼마전 은신처에서 이스라엘 드룬 공격으로 죽었다고 뉴스에 나왔어요

  • 3. 백린탄
    '24.10.22 1:02 PM (211.234.xxx.87)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백린탄 사용했고
    인체에 치명적인 무기라고 비판 받았었죠

  • 4. 북한이
    '24.10.22 1:02 PM (59.7.xxx.113)

    남한을 공격한다는 말인가요? 지금 세상에요?

  • 5. 원글
    '24.10.22 1:04 PM (223.38.xxx.99)

    지금 세상에 러시아 우크라이나도 중동도 전쟁하니까요
    21세기에 전쟁은 그냥 한 방으로 끝이다 피난 이런거 소용없다
    전쟁이 어케 일어나냐 했는데
    몇년째 지속되고 있잖아요…

  • 6. 59.7
    '24.10.22 1:05 PM (211.234.xxx.87)

    아니요.
    정부라 러우 전쟁에 대북 요원 파병 검토한대요.
    살생무기 지원도 검토 시작했구요

    근에 푸틴이 전부터 경고했어요.
    우리정부의 우크라이나측 살상무기 지원에 대해서

  • 7. 어휴
    '24.10.22 1:05 PM (211.234.xxx.248)

    이 또한 지나가리
    이 또한 지나가리
    이 또한 지나가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어날지 안 일어날지 모르는 건은
    걱정하지 말고 현재에 집중합시다.

  • 8. 여기에
    '24.10.22 1:07 PM (211.234.xxx.87)

    정부가 파병 검토하는 대북요원 가족이나 자식 있는 분들은 걱정되겠죠ㅜㅜ

  • 9. 한반도에
    '24.10.22 1:10 PM (59.7.xxx.113)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데요

  • 10.
    '24.10.22 1:23 PM (118.32.xxx.104)

    윤석열이가 국지전이라도 내고싶은지 북을 자꾸 자극하죠
    네타냐후처럼 지도 전쟁이라도 나야 살거같은가
    여론조작으로 당선된거 당선무효일건데
    나라 다 망쳐놓고 나가면 그 뒷수습은 누가 하나

  • 11. 전쟁나면
    '24.10.22 1:23 PM (115.21.xxx.164)

    가장 피해보는 것은 아이들과 여자들이에요ㅡ 요새 젊은이들이 전쟁터로 파병? 말이 됩니까??? 진짜 어쩌려고 저러는지 이건 진짜 아니다 싶어요.

  • 12. 네타냐후가
    '24.10.22 1:29 PM (211.234.xxx.89)

    주변국 공격할때마다 지지율이 오른대요 ㅜㅜ

  • 13. 이라크파병
    '24.10.22 2:03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이라크에 파병 했었는데...요

  • 14. ??
    '24.10.22 3:04 PM (121.190.xxx.74)

    우크라이나가 6.25때 소련으로서 북한편이었잖아요..
    지금은 소련이 러시아가 됐고, 우크라이나는 독립했구요.
    북한이 러시아편인건 이해가 됩니다..
    저들끼리 싸우라고 두면 안돼나요? 우리가 왜 껴야하나요??

  • 15. ...
    '24.10.22 4:13 PM (223.62.xxx.55)

    헐..
    질문이 너무 황당해요.
    전쟁 상황에 무슨 회사를 가고 학교를 가요
    님 같으면 전쟁 났는데 애들 학교 보내고 출근 준비해서 회사 가시겠어요??

  • 16.
    '24.10.22 4:56 PM (116.39.xxx.174)

    헐... 이건 또 뭔 신박한 소리인가요!!
    저는 경기 북부에서 나고 자라서 예전6.25때
    얘기 종종 듣고 자랐는데요.
    예를들어 한 마을회관서 시체더미 만들어 불질렀다고
    들었어요. 예전부터 어르신들이 그자리 않좋다고
    굿도 하고 별짓 다했거든요.. 그냥 더이상 나는 없어지는거죠.
    일단 그냥 어찌 죽을지 모르는거니까요.ㅡㅡ
    우크라이나 보세요 엄청나게 여자 어린이들 강간당한다고
    방송에 나오잖아요.

  • 17.
    '24.10.22 7:58 PM (223.38.xxx.199)

    그럼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몇년째 지금 어떻게 살고있는 거에요?
    일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전쟁이 언제 끝날지 기다리고만 있다고요? 모두가 참전하는 것도 아닌데 끼니는 어떻게 해결하고 전기수도는 어떻게 쓰나요? 일주일 열흘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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