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뭔가 계속 먹는 소리 듣기 힘드네요

아싫어 조회수 : 1,629
작성일 : 2024-10-21 10:01:53

사장님과 둘이 일하는 사무실인데 

사장님이 외근을 주로 나가 자주 같이 있진 않은데 

있을때 계속 뭔가 우물우물 먹어요.

몇 년 전에 항암도 했었고 당도 높다면서 

건강 되게 생각하고 몸에 좋은것들 찾아 먹고 하는분인데

특히 과일을 그렇게 좋아해요. 

지금도 귤을 몇 개째 까먹고 있는데 

아작아작 츄릅 츄릅 먹는 소리가 너무 신경쓰이고 싫어요.

사장님 방도 따로 있는데 왜자꾸 먹는건

꼭 이 방에서 먹는건지.; 

귤 홍시 빵 등 종류도 다양..

먹으라고 갖다 놓지만 저는 잘 안먹거든요.

군것질 별로 안좋아해요. 

암튼 저렇게 먹는거 당 올라서 안좋지 않나요??

 

 

IP : 211.234.xxx.6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10.21 10:03 AM (114.204.xxx.203)

    당뇨에 과일 적인대요

  • 2. ㅇㅇ
    '24.10.21 10:07 AM (211.234.xxx.240)

    나이 들수록 주변을 돌아보지못하고 본능이 지배하는게 참.

    사장 엄청 먹는재미로 사나보네요

  • 3. ...
    '24.10.21 10:16 AM (74.102.xxx.128)

    원래 난 안먹는데, 옆에서 계속 어그적 어그적 씹어먹으면 정말 거슬려요
    근데 그런 인간들한테 얘기해주면 간식먹는것도 이해못하는 예민종자 소리 들어요

  • 4. 공감
    '24.10.21 10:30 AM (123.212.xxx.149)

    진짜 거슬리겠어요ㅠㅠ
    그리고 당뇨있음 저럼 안되는데ㅠㅠ
    저도 식사때말고는 뭘 잘 안먹는 사람이라 근무하는데 저러면 진짜 싫을듯

  • 5. ///
    '24.10.21 10:34 AM (116.89.xxx.136)

    사무실에서 먹는 소리 진짜 거슬리죠
    저의 사무실 직원 하나가 매일 아침마다 과일이며 야채가져와서 우적우적 씹어먹는데
    진짜 너무 예의없다 느껴져요
    꾹 참고있는데 아침부터 신경질난다니까요

  • 6. ..
    '24.10.21 3:21 PM (61.254.xxx.115)

    과일 당뇨에 안좋아요 치명적이라고 얘기해주셈.그럼 덜먹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99 남자 체크자켓 좀 봐주세요 1 궁금 15:47:49 38
1810798 요새 금은 한풀 꺾인건가요 .. 15:45:52 121
1810797 청소앱 당신의 집사/미소/청소연구소 어디를 추천 로망 15:45:50 33
1810796 말 줄이는 방법 3 ... 15:44:32 188
1810795 트럼프 하루에 40번 꼴로 주식거래했대요 8 트럼프 15:40:21 630
1810794 최진실이 활동에 비해 재산이 많지 않았나요? 2 ㅇㅇ 15:40:08 386
1810793 지인이 친구들과 같이 뒷담화 하다 모든 잘못을 4 .. 15:39:00 367
1810792 정년퇴직해서 수입 없는데 2차 고유가지원금 못받네요 4 ... 15:32:44 650
1810791 고윤정 공승연정도가 2 123 15:32:06 519
1810790 이보다 더 막장 시부모 있나요? 9 지겹다 15:32:05 568
1810789 하이닉스는 왜 10%이익금 준다했을까요? 6 ㅅㄷㄴㅅㅈㅂ.. 15:30:59 568
1810788 스페인 할머니들 뜨개질 3 .. 15:30:36 437
1810787 결정사는 남, 여 직업으로 비슷하게 매칭하는건가요? 6 ..... 15:30:04 194
1810786 문성근님도 조국 대표 지지 해주시네요. 8 겨울이 15:28:53 192
1810785 흑자빼서 자외선차단 철저히 하려는데 4 자외선 15:27:52 332
1810784 평택을에 조정래선생님까지 방문해주셨네요.jpg 7 조국 평택을.. 15:27:23 331
1810783 개똥이 엄마 왜 그렇게 젊어 보이죠? 3 ㅋㅋㅋ 15:25:20 422
1810782 죽음을 배우는 시간 1 삶과죽음 15:25:16 260
1810781 한동훈은 고문기술자, 오세훈은 이명박을 데리고 오네요. 15 제정신인가?.. 15:12:47 264
1810780 식기세척기요. LG하고 삼성 거 쓰시는 분 후기 좀 써주세요. 9 궁금 15:08:00 300
1810779 발등 발목이 붓는것도 노화인가요 7 갑자기 15:08:00 496
1810778 돈에 관한 책 40권을 읽고 깨달은 부자가 되는 핵심 규칙 5 유튜브 15:04:22 1,003
1810777 사실 부동산 수수료는 낮춰야합니다 5 막돼먹은영애.. 15:03:50 387
1810776 와.. 벌써 햇볕이 따갑네요. 여름을 어찌 보낼까! 3 여름싫어 15:02:41 508
1810775 방송하는 아이 리프팅기계 괜찮나요? 눈주름 14:56:10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