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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데 저만 덥나요?

happ 조회수 : 2,139
작성일 : 2024-10-19 10:15:00

얇은 패딩 봄버 있고 속에 어깨만 가린 반팔

외출해서 십여분 걷다 지하철 탔는데

더워서 겉옷 벗었어요.

아직 에어컨 틀어주는데 아주 시원하네요.

그제야 둘러보니 다들 긴 팔차림 외투

얇아도 패딩이라 더 더웠던건가

그래도 지금 반팔이 딱 쾌적한데

저만 만원 지하철서 반팔이네요 ㅎ

(근데 주말 이 시간 5호선 방화행이

이리 붐비나 놀라네요.

전 주말 스케줄 근무직이라 출근중)

IP : 39.7.xxx.22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4.10.19 10:17 AM (110.70.xxx.174)

    감기 걸려서인지 썰렁해서 얇은 트렌치 안에
    홑겹 누빔 조끼까지 입었어요.
    지하철인데 반팔은 없네요ㅎㅎ
    원래는 더운거 싫어하고 시원한 거 좋아하는데
    늙었나ㅠㅠ

  • 2. 원글
    '24.10.19 10:24 AM (39.7.xxx.226)

    더위도 젊을수록 잘 못느끼거나
    견디는듯...전 너무 더워 급히
    벗고 보니 다들 긴 팔
    머쓱하더라고요 ㅎ
    추우면 잘 껴입고
    더우면 잘 벗고(?)
    적정 체온 유지가 관건인듯
    건강 챙기시자고요.

    암튼 하늘도 공기도 쾌청
    너무 좋은 날씨인 것 만은 확실하네요.

  • 3. 00
    '24.10.19 10:25 AM (116.120.xxx.193)

    아직 패딩 입을 날씨는 아니던데요.
    전 반팔, 청바지에 프렌치코트나 가디건 정도
    입고 다녀요. 아님 반팔티 대신 반팔 원피스에
    스타킹 안 신고 양말 신던가요.

  • 4. ㅜㅜ
    '24.10.19 10:30 AM (223.39.xxx.170) - 삭제된댓글

    창원 출장왔는데
    지금 28도예요.ㅜㅜ

  • 5. 사랑
    '24.10.19 10:32 A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저도 반팔입어요 혹여싶어 긴 겉옷 하나 챙겨나가면 짐만 될뿐.. 밤늦게 돌아올 땐 불안해서 그래도 챙겨요

  • 6. ..
    '24.10.19 10:47 AM (118.130.xxx.66)

    패딩입었으니까 덥죠

  • 7. 점점
    '24.10.19 10:53 AM (175.121.xxx.114)

    반팔입고있어요 경기남부 춥데메 음청 더워요

  • 8. ...
    '24.10.19 11:07 AM (203.229.xxx.238) - 삭제된댓글

    요즘 날씨는 반팔입고
    겉에 걸칠거 준비.

  • 9. ...
    '24.10.19 11:16 AM (222.111.xxx.27) - 삭제된댓글

    아직은 패딩 입을 날이 아니던데요

  • 10. ...
    '24.10.19 11:18 AM (222.111.xxx.27)

    패딩은 아직 아니쥬~~~

  • 11. ```
    '24.10.19 12:03 PM (124.49.xxx.188)

    헉..패딩입음 덥겟지요

  • 12. ..
    '24.10.19 12:05 PM (39.7.xxx.83)

    10월 원래 그래요. 낮엔 반팔 입었다가
    아침엔 어머 패딩 입어야겠다 싶다가
    오락가락

  • 13.
    '24.10.19 12:05 PM (220.117.xxx.35)

    아직도 반팔이예요
    새벽이나 저녁에 좀 쌀쌀하지 여전히 더워요
    내년에도 이럼 어쩔련지

  • 14. 원글
    '24.10.19 5:16 PM (39.7.xxx.226)

    글게요.
    패딩이라 써놓고 보니 ㅎ
    아까 글 쓸 시간엔 뇌가 활동성이 아직
    정상치로 오르지 않은 시간이라...
    정확히는 얇은 솜 누빔 원단의 봄버였거든요.

    비오고 급추워진대서 긴장했다가
    더위에 당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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