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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백억 대 공사 개인이 단독 입찰하게해 낙찰

오세훈나쁜X 조회수 : 1,349
작성일 : 2024-10-15 10:52:16

https://v.daum.net/v/20241015074627587

 

여의도 선착장 사업권을 따낸 건 김 모 씨였습니다.

멀쩡한 회사가 아닌 개인으로 응찰한 이유는?

 

 "3년 동안 운항을 못해 매출이 80%가 줄고 대출금은 하나도 못 갚고"

재무상태에 발목이 잡힐까봐 ㅠㅠ

 

회사 대신 대표 개인 이력을 내세우기로 한 김씨는 서울시가 개인 응찰도 허용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입찰을 개인 명의도 들어가도 되는지?>

 개인이 가능한 공고가 나기 약 열흘 전이었습니다.

이미 김씨가 서울시 관계자와 응찰 기준부터 협의한 걸로 의심되는 대목입니다.

 

이후 김씨는 당초 밝혔던 자본금 15억 원짜리가 아닌 5억 원짜리 새 법인을 세웠고, 작년 5월에 내기로 했던 사업이행보증서는 올해 9월에야 제출했습니다.

 

[박유진/서울시의원] "그런 사례가 없어요. 이것만으로도 명백한 특혜일 수밖에 없는 거죠."

 

이 사업에 관심을 보였던 한강의 한 유명 관광업체는 "서울시로부터 공모 전 어떠한 내용도 듣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IP : 125.132.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0.15 10:53 AM (220.116.xxx.233)

    오세이돈 국정감사 한번 받아야 하지 않나요??

  • 2. 오늘 행안위
    '24.10.15 11:06 AM (175.223.xxx.204)

    오세훈 국정감사 출석중이에요
    명태균에게 네 번 울었다는 5세훈
    앞으로 잘하면 특검도 끌려갈지 모르죠

  • 3. 나라에 도둑이
    '24.10.15 11:30 AM (218.39.xxx.130)

    많다.

    세금을 충실히 내는 국민만 억울하다!!
    도둑 잡아야 할 검찰이 도둑과 손 잡은 현실!!!

  • 4. 국민의힘이란
    '24.10.15 12:34 PM (118.218.xxx.85)

    그 정당에만 들어가면 누군가가 세금떼먹고 비리 저지르는법을 가르치기라도 하는건가요? 한둘이 아니라 비리의 온상

  • 5. 항상 하는말
    '24.10.15 4:57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오세 뒤에는 토건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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