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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무채 남은걸로 뭐 해먹나요?

야채 조회수 : 1,332
작성일 : 2024-10-11 23:23:00

김치 담글때 엄마가 시원하다고

무채랑 갓을 많이 넣는데

먹을땐 막상 건더기? 는 잘 안먹게되서

김치 다먹으면 항상 많이 남아요

버리자니 양이많아 아까운데 딱히 해먹을게 없네요

찌개끓일때 넣어도 지저분한 느낌이고요

82님들은 그냥 버리시나요?

아님 뭐 해드시는 팁이 있는지요~~

IP : 121.143.xxx.17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11 11:31 PM (218.235.xxx.72)

    안해봤는데 부침개나 볶음비빔밥으로 활용?

  • 2. 보쌈
    '24.10.11 11:32 PM (211.234.xxx.214)

    수육에 김치로 드세요

  • 3. ㅇㅇ
    '24.10.11 11:36 PM (211.110.xxx.44)

    동태조림 수준으로
    동태에 물을 조금만 붓고 양념으로 사용

    또는
    무채 양에 맞게
    적당량의 배추를 절여서
    양념에 버무려놓았다가 (때에 따라 액젓, 설탕 등을 조금 추가)
    냉장실에서 몇 주, 시큼해질 때까지 숙성시킨 뒤에
    김치찌개 끊이면 너무 맛있어요.
    정식으로 끓인 김치찌개에 육박하는 맛이 나면서
    좀 더 순한 장점이 있어요.

  • 4. 야채
    '24.10.11 11:42 PM (121.143.xxx.174)

    부침개나 볶음밥은 해봤는데 별로더라구요 ㅠㅠ
    수육김치로 곁들여 먹으면 좀 먹어지려나요? 도전!
    김치찌개용으로 한번 써먹어봐야겠네요 솔깃합니다^^

  • 5.
    '24.10.12 4:44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수육 삼겹살 족발이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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