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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하고 오늘 전화로 약속을 했어요

wetttt 조회수 : 816
작성일 : 2024-10-08 15:17:49

어떤 사안에서 결정지어주는걸로. 

없으면 안한다는거겠죠?

저희만 항상 요청하는것 같아 너무 속상하네요 

그냥 전화 안하고 단념해야겠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128.134.xxx.1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8 4:15 PM (223.62.xxx.76)

    제목을 보면
    거래처하고 오늘 통화하며 무슨 약속을 한 것 같아요.
    내용을 보면 그게 아닌 것 같지만
    글을 좀 잘 써 주시면 댓글이 잘 달리지 않을까요 원글님.

    지금 이대로는
    -거래처하고 약속을 오늘 했어요.
    (무슨 약속인지 내용 없음.
    약속을 지킬 기한은 당연히 오늘이 아님)
    로 보이는데

    읽어보면
    - 뭔가를 결정해서 오늘까지 연락해 주기로 (전에) 약속했어요.
    같아요.

    -없으면 안 한다는 거겠죠?
    이것도
    뭐가 없다는 거지 싶은데
    전화가 없다는 얘길 쓰신 거 맞나요?

    짧은 글인데 정말 난해합니다…


    그건 그렇고
    저라면 전화해 봅니다.
    묻지도 않고 단념하면 나중에 전화라도 해 볼 걸 후회될 거고,
    혹시 그 사람들이 깜빡 잊었다가 나중에 생각난다면
    나에게서도 전화 없었으니 나도 관심 없던 거라고 생각할까 봐 그걸 방지하고 싶고,
    정말 단순히 잊은 거면 내가 상기시켜 주면 좋은 거고,
    하다못해 정말 나랑 거래할 생각이 없었어도
    적극적이고 밝고 거래 의지 충만한 인상 줘서 나쁠 건 없으니까요.

    통화하고 끊을 때도
    씩씩하고 밝게
    나중에 좋은 인연으로 꼭 다시 만나자고 하면, 좋죠. 거래에서, 들이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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