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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영숙 영수랑 맞는거같아요

.. 조회수 : 5,469
작성일 : 2024-09-26 02:00:45

턱이 구멍 뚫렸냐 거친 말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양주 4명먹었다고 그래도

영수는 본인은 술 안마셔도

알콜 분해효소가 좋은거다 말거들어주네요

이미 한번 갔다온던데 직업도 쉬고있고

저중 애도 없도 영수를 잡지

 

IP : 125.185.xxx.2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광수
    '24.9.26 2:05 AM (211.206.xxx.180)

    피곤하네요...
    집안 유전자가 술 좀 쎄다는데, 뭐 이미지 어쩌고 저쩌고..

  • 2. ㅎㅎ
    '24.9.26 2:08 AM (211.246.xxx.96)

    말이 안되는게 종교 생활 깊이 빠져있는데
    술 잘 먹는 거 좋다좋다 하는 게 눈 앞의 목표만 보이고 전체 조망을 못하는 판단미숙자인 거 다 알겠네요.

    배우자의 외모적 이상형 따로, 종교적 신념 따로 존재시키다가
    결혼하면 대융합이라 결국 파국이에요.

    인간에 대해 모르고 자기에 대해선 더 모르는 헛똑똑이에요.

  • 3. ..
    '24.9.26 2:09 AM (220.78.xxx.153)

    저도 영숙 얘기할때 재밌다고 생각했지 거칠다 차갑다 느낌은 안들던데 광수가 너무 표정이 썩어있어서 저럴 일인가 싶더라구요.

  • 4. ㅎㅎ
    '24.9.26 2:11 AM (211.246.xxx.96)

    광수도 문제인게
    조신하고 술담배 절제하는 삶 사는 사람 찾는 것 같은데
    그럼 또 기독교인 당첨 가능성이 올라가는 거에요.
    카르마예요. 진짜
    "똑똑한 척은 안 하는데 똑똑해야 해." 같이 어려운 거라고요.

  • 5.
    '24.9.26 2:20 AM (116.37.xxx.236)

    영숙이 말 거칠어서 저도 흠칫했어요. 제가 남자라면 저런 어투의 여자 선택 안해요.

  • 6. 정작
    '24.9.26 2:30 AM (211.36.xxx.198)

    영자가 더 센데 그걸 모르고...

  • 7.
    '24.9.26 2:42 AM (61.105.xxx.6)

    영자가 말 더 센데 광수는 ㅋ ㅋ 결국 영숙이 아닌 영자로 가나요

  • 8. 영자광수
    '24.9.26 2:58 AM (122.43.xxx.65) - 삭제된댓글

    파혼설있던데
    영자 말하는거 방송보고 깬걸까요

  • 9. 근데
    '24.9.26 3:14 AM (115.22.xxx.93) - 삭제된댓글

    저도 배우자로는 별로.
    매일 얼굴보고 대화하는사이에서 언어로 상처받을수있는 가능성이 최대한 없었음 해서요.
    동성이 그런건 상관안함. 그냥 웃기고 쿨하고 좋음

  • 10. ...
    '24.9.26 3:15 AM (115.22.xxx.93)

    저도 배우자로는 별로.
    매일 얼굴보고 대화하는사이에서 언어로 상처받을수있는 가능성이 최대한 없었음 해서요.
    저도 남편도 조근조근 스타일
    동성이 그런건 상관안함. 그냥 웃기고 쿨하고 좋음

  • 11. 영숙
    '24.9.26 7:14 AM (211.52.xxx.84)

    별로인것 같던데...
    자존감만 쎄지 실제 스펙은 못따라오잖아요
    그래서 더욱더 큰소리 치는걸 수도...
    영수가 어이없어요.
    믿음이 그리 좋으면 그안에서 찾아야지 아무리,터치 안한다해도 영수만큼의 신앙심이면 배우자도 함께 교회생활해야해요.
    분명,교회에서 소개시켜주는 사람 많을테데 왜 저런데서 일반인 만나려하는지 이해불가

  • 12. 영수도
    '24.9.26 7:50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종교가 걸리는거 알지만 확인하고 상대방 의견을 확인하고 싶어하지않는듯...
    일단 본인 목표를 이루고 싶어하는 스타일
    영숙은 리액션은 좋지만 회피형

  • 13. ...
    '24.9.26 8:08 AM (222.236.xxx.238)

    광수는 아무리 얼굴 예뻐도 품위없고 교양없는 여자는 별로인거 같네요.
    턱에 빵꾸났냐
    양주를 깐다 등등 사용하는 어휘가 다소 상스럽거든요.
    거기다가 은근히 남자들 음담패설 즐기듯이 여자가 서음없이 나는 벗은게 더 낫다는둥 별 소릴 다하구요.
    광수는 영숙이 말하는게 차갑다는 표현을 썼지만 그거 말고도 걸리는 것들이 더 있어보였어요.

  • 14. ㅇㅇ
    '24.9.26 9:05 AM (1.247.xxx.190)

    영수는 본인한테 넘어오면 엄청 통제할것같은데요?
    목표지향적이라 지금은 앞만봄

  • 15. ..
    '24.9.26 12:57 PM (175.223.xxx.100)

    광수 표정이.굳는게 저게.24시간동안 찍은거를 엄청 쳐내고 편집한거잖아요 우리가 못본 영숙이의 차갑고 비속언어 많이 썼을겁니다 괜히 저러는거 아니죠

  • 16. 차갑기보다는
    '24.9.28 9:01 PM (220.65.xxx.143)

    천#한 표현일거에요
    속마음은..

  • 17. 지금도
    '24.9.30 12:17 AM (106.102.xxx.164)

    거침없이 표현하는데 같이 살면 어떨까 싶겠죠.
    둘이 말할 때는 다 맞춰주고 조신한 척하던데
    여럿이 얘기할 때는 또 틀리잖아요.
    이중적인 모습을 보고 당연히 고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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