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마실 좋아하는 거니

......... 조회수 : 2,335
작성일 : 2024-09-23 16:18:49

 

https://youtu.be/qo2V54uW2M0?si=qilpWmTL5RM1ghb6

 

기자취재결과 한남동 한방통닭집도 수시로 드나들었다네요

찾아보니 신세계 정용진을 비롯 수많은 연예인이 드나들던 곳이네요

벽에 싸인한 종이들 덕지덕지...

 

https://blog.naver.com/designer1975/223449077558

셀럽놀이 하는거니?

IP : 116.89.xxx.1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4.9.23 4:20 PM (172.226.xxx.44)

    한남동사는 제 친구가 자기는 여기 예약안하고
    사장님한테 전화하면 자기꺼 빼준다고 엄청 저랑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
    '24.9.23 4:24 PM (59.12.xxx.29)

    경호원 보내서 사오라고 하면 되지 ㅉㅉ
    공적인 마인드가 전혀 없는 아휴

  • 3. 둥둥
    '24.9.23 4:30 P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하 ., 쟤들은 왜 대통이 됐을까.
    검총자리만으로도 실컷 누리고 살텐데.
    왜 이리도 많은 사람을 도탄에 빠뜨리는지.
    대통 부인이 경호원 대동하고 밤마실 가서
    편의점에, 통닭집에, 할인하는 와인에 눈독들이며
    새벽까지 돌아다니고.
    당연히 영부남과 술판 즐겼을테고. 아침엔 지각하고.
    세상 편한 대통령 부부네요.

  • 4. 느낀다.느낀다
    '24.9.23 4:57 PM (218.39.xxx.130)

    권력을 느끼고.
    권력을 휘두르고.
    권력을 소유 했음을 느낀다. 느낀다!!!!

    경호원은 안쓰럽고
    김건희는 무례하다. 누가 김건희를 뽑았는가???????

  • 5. 나르시시스트
    '24.9.23 5:05 PM (110.70.xxx.252)

    인근 집회에 찾아와 한남동 주민들이 그렇게 제보를 많이 한다고
    핸드폰에 폭탄 설치가 무서워서 검사들 핸드폰도 다 뺏었다던 게 한밤중 설치고 돌아다니면서 고양이들 밥주는 캣맘에게 밥 먹는 고양이 가르키며 쟤는 뭐에요? 말 시키며 물어봤다는데 그 분이 너무 싫어서 대꾸도 안 하고 생까버렸다고
    아무런 주의도 조심성도 자제력도 없이 경호원들 끌고 다니면서 오밤중 미친ㄴ처럼 여기저기 오지랖 떨고 괜히 말 시키고 과시하고
    딱 머리 나쁜 나르시의 전형이에요
    통닭은 누구 돈으로 사 먹고 다니는지 압수수색을 해야돼요 저것도 특활비라며 영수증없이 펑펑 쓰고 다니겠죠

  • 6. 밤의 여인
    '24.9.23 5:05 PM (223.39.xxx.166)

    여억시...

  • 7.
    '24.9.23 5:06 PM (118.32.xxx.104)

    대통령실..
    아니 영부인은 통닭도 못먹냐?
    아니 영부인은 편의점 맥주도 못사냐?
    그럴듯

  • 8. 미친
    '24.9.23 5:08 PM (210.179.xxx.246)

    경호원거느리고 시민들한테 말걸면
    뭐 다 아이고 영부인님하고 머리 조아리고
    쩔쩔맬줄알고 말시키는 미친ㄴ
    진짜 같지않아서 사기꾼주제에

  • 9. ㅇㅇㅇ
    '24.9.23 5:32 PM (120.142.xxx.14)

    권력을 잡아도 밤생활은 못바뀌나?
    0부인이라 할일이 없는지 생활이 유한마담 같음요.

  • 10. 귀신
    '24.9.23 5:36 PM (59.1.xxx.109)

    들린년 ㅋㅋ

  • 11. 예전
    '24.9.23 6:36 PM (221.164.xxx.72) - 삭제된댓글

    습성때문에 밤에는 쳐돌아다니고 낮에 쳐자나봄

  • 12.
    '24.9.23 8:04 PM (223.38.xxx.9)

    110님 와우네요
    저러고 싸돌아다닌다는거에요?? 어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97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 13:10:43 155
1809096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아기사자 13:07:39 64
1809095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2 너도화나지?.. 13:06:23 127
1809094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3 ㅇㅇ 13:06:17 249
1809093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 13:06:09 53
1809092 시어머니한테 엄마라고 부르는 분 있어요? 5 호칭 13:03:16 151
1809091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1 뉴이재명 13:00:03 189
1809090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81
1809089 저도 주식인증해요 14 1년 12:53:47 814
1809088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7 ... 12:52:05 542
1809087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3 ㅇㅇ 12:52:03 164
1809086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7 주말 12:50:51 415
1809085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3 와우 12:49:28 426
1809084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2 모르겠다 12:47:54 129
1809083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1 ㅇㅇㅇ 12:44:24 642
1809082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6 ㄱㄱㄱ 12:41:57 459
1809081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1 ... 12:41:29 305
1809080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3 궁금 12:38:39 154
1809079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11 어버이날 12:35:19 995
1809078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25 ㅇㅇ 12:31:29 1,251
1809077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1 ㄱㄴ 12:29:38 188
1809076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7 뭐래개독교 12:28:29 430
1809075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5 12:26:08 742
1809074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3 노견 12:25:49 337
1809073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1 12:25:21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