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뭐뭐 하셨나요?에고 힘드네요

조회수 : 2,183
작성일 : 2024-09-16 21:01:16

저는 파김치 담그고 잡채해놓고 

그게 전부인데도

어제도 일했고 오늘도 출근했더니

연휴가 전혀 쉬는거 같지 않아요 ㅠㅠ

낼은 종일 먹고 치우고 치우고ㅠ

다들 그러신가요?

좀 편하고 즐거운 명절은 ㅠㅠ

 

IP : 211.36.xxx.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4.9.16 9:10 PM (118.235.xxx.76)

    카페에서 일하다가 너무 졸려서 알람 맞춰두고 20분이나 엎드려 잤어요
    더우니 더 힘드네요
    출근에 요리에 고생 많으셨어요

  • 2. 얼마전까지
    '24.9.16 9:13 PM (211.186.xxx.59)

    명절엔 제사음식 혼자 했는데 절에 맡긴뒤로는 안해서 갈비찜만 했어요 명절기분내려고 잘안먹던 과일 사놓고 구이할 고기 재어놓고 전이 먹고싶어서 전집에 주문해서 식구 저녁밥을 고기 전 과일로 때웠네요 나물무치고 고기재고 탕국끓이고 전부치느라 정신없던때에 비하면 이래도되나싶게 편해요

  • 3. ㅇㅇ
    '24.9.16 9:24 PM (175.213.xxx.190)

    외식하고 카페가서 커피마시고 집에서 빈둥빈둥 tv봤어요 수십년 제사 지내고 작년부터 제사 끝냈어요

  • 4. ㅇㅇㅇ
    '24.9.16 9:37 PM (39.125.xxx.53)

    점심 외식하고 들어와서 음식 준비했어요
    갈비찜하고 가지 쪄서 무치고 느타리버섯 볶고 호박 볶고 도라지 무치고 국 끓이고 대구전 부쳤어요.
    낼 아침 차례상은 간단히 차리고 남은 연휴동안 먹고 쉬어야죠

  • 5.
    '24.9.16 9:41 PM (1.238.xxx.15)

    장보고 점심에 생새우 집에서 쪄서먹고 전하고 밤까고 저녁먹고 운동갔다 쉬고있어요. 낼은 차례지내러 형님댁 고고

  • 6. 아침
    '24.9.16 9:41 PM (1.240.xxx.21)

    엘에이갈비 재서 구워 아침 먹고 치우고
    집안 일 대충 하고
    오전엔 동그랑땡 호박전 고구마전 부치고
    점심 먹고 좀쉬었다가
    나물 3가지 하고
    저녁 먹고 치우고 . 명절 음식 준비보다
    세끼 먹고 치우는 일이 제일 번거롭네요.

  • 7. 플랜
    '24.9.16 9:50 PM (125.191.xxx.49)

    아침 간단하게 먹고
    육개장 끓이고
    잡채하고
    고기 재놓고 오징어 초무침 만들고
    전 세가지 부쳤어요
    차례도 없으니 식구들하고 간단하게 먹으려구요

  • 8. 쓸개코
    '24.9.16 9:53 PM (175.194.xxx.121)

    생새우 적당히 다져서 버섯, 쪽파, 고추, 양파, 당근 다진거 섞어 전 하고(김대석 쉐프)
    또 애호박 가운데 구멍뚫어 새우반죽 넣어 밀,계, 빵 뭍혀 지지고
    동그랑땡 속으로 동그랑땡, 고추전..
    대구전, 해물전
    .
    .
    .
    산적과 조기구이가 남았어요. 82보고 잠깐 쉬는 중입니다.
    잡채는 내일 오후에 하려고요.

  • 9.
    '24.9.16 10:37 PM (49.170.xxx.96)

    식구들 다이어트중이라 아점으로는 샤브샤브먹었고, 저녁은 전한접시 구워먹고 설렁탕에 밥한숟갈로 마무리했어요
    해가 갈수록 간소해지네요. 내일은 또 새로운 한가지 뭐할까 생각중입니다

  • 10.
    '24.9.16 11:30 PM (118.235.xxx.231)

    다들 바쁘셨네요
    저는 지난주에 미리 갈비찜 잡채 김치 다해놓고 오늘 동그랑땡만 부치고 토란국은 이번엔 생략했더니 놀 시간이 생겨서 나가서 저녁사먹고 왔어요 주차장에 차도 별로 없고 길거리에 사람도 별로 없네요
    해피추석되세요~

  • 11. 쓸개코
    '24.9.17 4:46 PM (175.194.xxx.121)

    새우전 재료에 두부를 빠뜨렸어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21 택시안에서 만난 세상이야기 1. 콩또또 15:37:45 118
1790220 공부안하는 중3 올라가는 아이 oo 15:34:16 72
1790219 고등,대학생 어머님들. 조언 부탁해요 5 의류 15:31:21 163
1790218 사무실에서 컴퓨터로 강의들으면서 이어폰 안듣는사람ㅜㅜ 5 15:27:10 235
1790217 저는 좋은 딸은 아니어도 15:23:24 205
1790216 눈밑지방수술 1 ... 15:21:42 157
1790215 남자 눈썹문신 잘된사람 보셨나요?? 6 남자눈썹 15:20:01 265
1790214 남자 눈매 교정술 3 사과나무 15:17:46 195
1790213 현대차 엊그저께 오전장에 팔걸그랬나봐요 9 .''' '.. 15:16:23 992
1790212 주식?etf? 천만원 투자 5 ........ 15:15:30 624
1790211 노란봉투법 최신 근황 1 노랑봉투 15:15:24 208
1790210 김건희가 왜 주가조작이죠?? 5 갑자기 15:14:31 573
1790209 정청래 공개 비판하는 민주당 최고위원 3인 기자회견 1 ㅇㅇ 15:13:10 310
1790208 여권.....사진이랑 실물 조금 달라도 괜찮을까요? 5 쌍수만했어요.. 15:13:07 248
1790207 정청래 일방적합당 11 이런 15:11:50 352
1790206 김연아 김연경이 만났네요 ... 15:06:59 429
1790205 김건희 "너 때문에 다 망쳤다" 진짜였네···.. 4 그럴리가 15:04:31 1,847
1790204 "23분마다 폐업" 무너진 독일 100년 기업.. 4 ㅇㅇ 15:03:29 1,072
1790203 고혈압 증상일까요? 6 걱정 15:01:56 602
1790202 큰 수술은 아니지만 그래도 눈 수술을 했는데 자식 ㅅㄲ와 남편이.. 6 ㅇㅇ 15:00:22 803
1790201 자존심 상하지만 드라마 도깨비 질문 5 ... 14:59:24 556
1790200 이혜훈 청문회 말투 너무 놀랍네요. 11 ....? 14:59:01 2,050
1790199 욕실바닥 타일을 조각 말고 통으로 해보신 분 1 ... 14:57:26 173
1790198 박은정 본인 입으로 따뜻한 얼음공주 8 적당히 14:56:05 577
1790197 운전자 보험 에 수술비 항목 빼도 2 운전자 보험.. 14:53:21 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