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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소변

뭐이러냐 조회수 : 3,878
작성일 : 2024-09-14 23:05:47

엄마가 화장실을 너무 자주가셔서 비뇨기과 갔었는데 이상은 없고 노화라 해요. 근데 너무 자주 가니 조금만 소변이 차도 화장실 가고 싶어해서 좀 참았다 가라고 해도 계속 가요.

 

커피가 방광을 과민하게 만든다고 해도 하루 1잔밖에 안 마시지 않냐며 계속 드시구요.

 

80넘으셨는데 너무 자주 가시네요ㅠ

 

 

 

 

IP : 175.113.xxx.12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9.14 11:09 PM (222.233.xxx.216)

    그러게 말이예요
    저희 어머니도 너무 자주 가세요
    어디가도 화장실 먼저 찾으시고 고속버스 탈때 정말 힘들어하셨어요

  • 2. 원래
    '24.9.14 11:12 PM (70.106.xxx.95)

    그래요
    80넘은 시어머니
    어디가면 화장실가는게 5분마다 계속되니까 외출을 같이 가기가
    화장실 투어하러 다니는 기분
    방광염 이런거 아니고 그냥 노화래요

  • 3. 노화
    '24.9.14 11:14 PM (121.147.xxx.48)

    근육이 소실되니 그렇고
    근육이 소실되어 장기들이 처져서 방광을 누르니 더 그렇다고 합니다.

  • 4. 혹시나
    '24.9.14 11:25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요양원에서 아주 오래일했어요 경증 치매있으신 분들 중 화장실을 하루종일 다니시는 증상 있으신 분들 있거든요~ 일어섰다앉았다 하루 수십 수백번 반복하다 척추가 골절될 정도로 자제가 안되는 분들 계세요~ 정말 가만 두고보면 50회 이상 가세요~ 아니시겠지만 혹시나 이런 경우의 수도 있으니까 잘 살펴보시라고 글남겨봐요~

  • 5. 혹시나
    '24.9.14 11:31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요양원에서 아주 오래일했어요 경증 치매있으신 분들 중 화장실을 하루종일 다니시는 증상 있으신 분들 있거든요~ 일어섰다앉았다 하루 수십 수백번 반복하다 척추가 골절될 정도로 자제가 안되는 분들 계세요~ 정말 가만 두고보면 50회 이상 가세요~ 아니시겠지만 혹시나 이런 경우의 수도 있으니까 잘 살펴보시라고 글남겨봐요~ 그리고 산부인과 진료도 받아보시구요~

  • 6. 토마토
    '24.9.14 11:49 PM (211.235.xxx.2)

    매일드시면 방광 튼튼해집니다.
    케겔운동

  • 7. 바람소리2
    '24.9.15 12:30 AM (114.204.xxx.203)

    물 줄이고 커피 끊고 방광운동 하면 좀 나을텐대요
    80 넘으니 불편한게 너무 많아여

  • 8. ..
    '24.9.15 10:03 AM (58.230.xxx.165)

    크렌베리도 효과 있어요. 영양제로 나온 거 드시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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