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 병원을 요즘 못가겠어요

00 조회수 : 2,416
작성일 : 2024-09-05 16:00:52

원래 가끔씩 소소한 미용시술이나 관리 받으러 병원 갔었는데

안그래도 그 병원에 피부과 전문의 아니라 일반 어려보이는 의사들이 많고 

자주 바뀌는 것 같았거든요 (제 느낌에 레지던트 들어가기 전이나 하다 그만두고 빈 시간에 알바하는 느낌)

 

저는 중요한 시술은 피부과 전문의 찾아가고

정말 소소한 관리만 이 병원 다녔었는데 (저렴해서요 ㅋㅋ)

 

요즘 전공의 사태니 뭐니 해서 실력없고 책임감 없는 의사 면허만 취득한 의사들이

미용병원에 취업해서 있을까봐;;; 

혹시나 엉망으로 하고 사고 날까봐 무서워서 못가겠네요 ㅋㅋ 

 

전에 제 친구가 친동생이 의대만 졸업하고 인턴도 안하고 1년인가 놀면서 알바로 

미용병원 취업해서 일한다고 싸게 해준다고 했다고, 친구가  친동행한테 레이저 시술 하나 받고는

뭐를 잘못 한건지 그후 몇년을 부작용으로 고생하는거 옆에서 봤거든요;;;;; ㅋㅋㅋ 

IP : 106.243.xxx.1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5 4:03 PM (14.50.xxx.73)

    전 토닝하러 갔다가
    담당 의사의 손에서 찌든 담배 냄새가 아직도 안 잊혀져요~ ㅠㅠ

  • 2. 의대
    '24.9.5 4:19 PM (39.120.xxx.20) - 삭제된댓글

    의대 졸업생이면 그나마 다행이고요
    대학생들도 의원에서 알바 하더라구요
    지인 아들 의대생인데 방학때 두달씩 알바하고 천씩 받았다 자랑 하는거 듣고 기함했어요.
    숨길줄도 모르고 자랑하기 급급
    그말듣고 공장형 의원 못가겠더라구요

  • 3. 의대
    '24.9.5 4:20 PM (39.120.xxx.20) - 삭제된댓글

    의대
    '24.9.5 4:19 PM (39.120.xxx.20)
    의대 졸업생이면 그나마 다행이고요
    대학생들도 의원에서 알바 하더라구요
    지인 아들 의대생인데 방학때 두달씩 알바하고 천씩 받았다 자랑 하는거 듣고 기함했어요.
    숨길줄도 모르고 자랑하기 급급
    그말듣고 공장형 의원 못가겠더라구요
    이것도 2년전 이야기인데....

  • 4. 의대
    '24.9.5 4:21 PM (39.120.xxx.20)

    의대 졸업생이면 그나마 다행이고요
    대학생들도 의원에서 알바 하더라구요
    지인 아들 의대생인데 방학때 두달씩 알바하고 천씩 받았다 자랑 하는거 듣고 기함했어요.
    숨길줄도 모르고 자랑하기 급급
    그말듣고 공장형 의원 못가겠더라구요
    이것도 2년전 이야기인데....

  • 5.
    '24.9.5 4:23 PM (124.50.xxx.208)

    한번만 받아봐도 알겠던데요 그러면 디시 안가죠

  • 6. ...
    '24.9.5 4:24 PM (14.50.xxx.73)

    대전 어느 체인 공장형 피부과가 갑작스레 문 닫았는데
    알고보니 의사면허가 아니라 간호조무사들이 시술한게 적발되서 갑자기 문 닫았어요.
    그거 보면서 의사 면허 있는 사람이 시술하는건 정말 양심적이구나 싶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47 50대 남편 옷을 세련되게 입히고 싶어요 3 ... 13:44:58 109
1823546 아이들이 집을 사고 6 13:42:45 312
1823545 한국전쟁 영상 1 50 13:42:44 49
1823544 이병태씨, 사퇴하십시오. 3 박선원의원페.. 13:41:02 115
1823543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고 남은 유청이요 ㅇㅇ 13:40:32 82
1823542 헬스복 (PT) 1 ㅇㅇ 13:39:42 71
1823541 요새 모기없는거맞나요? 3 서울 13:39:16 142
1823540 삼전닉스 묵혀두면 올라올까요~? 3 과연 13:34:22 595
1823539 성인 자식들 보험료 등은 언제까지 내주나요? 6 ㅇㅇ 13:26:50 445
1823538 이런 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7 ... 13:24:51 398
1823537 신축 삼천세대인데 커뮤 안써요 18 슬픔이 13:23:42 785
1823536 남편이 인색해요 3 일상 글 13:23:03 603
1823535 김민석, 출마선언서 정청래 맹폭…"자기정치로 당정 혼선.. 16 내로남불? 13:22:45 677
1823534 에어콘 켜셨나요 4 니가알아서 13:21:56 426
1823533 집터에 관한신기한 썰 풀어주세요 3 흐잉 13:18:56 321
1823532 이제 '무섭노' 표현 쓰지 마세요 46 ㅎㅎ 13:18:47 1,024
1823531 늑대 데려와서 집토끼 잡아먹는게 외연확장? 2 그냥 13:17:58 228
1823530 사주중에 겨울생은 9 13:11:43 572
1823529 김연아 딩크 부부예요??? 23 .. 13:11:16 2,354
1823528 로또하시는 분들중 최고였던 등수가 어떻게 되세요? 6 점심 13:11:11 293
1823527 맨끝줄소년. 첫화 보자마자 느낀점 (스포없음) 11 13:08:27 676
1823526 조국혁신당, 박은정, 이제 막바지에 왔습니다 6 ../.. 13:06:14 457
1823525 이준구 교수,’애당초 이병태의 발탁은 '철저한 실책' 6 오죽하면 13:03:39 507
1823524 현명하신 시어머니 이야기 16 ... 12:57:59 1,986
1823523 메이크업 리무버 최고는 무엇일까요 1 .... 12:55:38 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