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약국에서 가정에서 쓰다 남은 약을 안 받기도 하나요?

oo 조회수 : 2,208
작성일 : 2024-09-05 08:37:48

학교에서 가정통신문에 폐의약품을 보건실에서 수거한다고 합니다. 

저도 가정에서 모은 약을 학교로 보냈는데요. 

예전에 약국에 가져간적 있는데 약국에서 안받더라구요

받을 형편이 안된다고요

그럴 수 도 있다 생각하고 나왔는데 

지인 분이 그런 약국은 신고해야지? 하던데 

그런 걸로 신고까지 하는 건가요? 지인이 이상하게 보이던데 

지인은 제가 이상하다고 해서요. 

IP : 221.168.xxx.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약국
    '24.9.5 8:46 AM (125.191.xxx.197)

    예전에는 약국에서 봉사차원으로 받았던것이고요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우리 지역의 경우 폐의약품관리가 보건소에서 주민센터로 바뀌면서 약국에서 수거안합니다
    호의적인 봉사하다가 안하면 신고하나요?

  • 2. 요즘
    '24.9.5 8:46 AM (116.125.xxx.12)

    주민센타에서 받던데요

  • 3. ..
    '24.9.5 8:51 AM (211.234.xxx.194)

    주민센터와 보건소에서 받아요
    단골 약사 말이 자리가 없고 사람들이 중구난방으로 가지고 와서 자기들도 처리할 때 구분해야 하는데, 혼자 약국하면서 힘든다고 하더라구요

  • 4. ㅎㅎ
    '24.9.5 8:51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뭘로 신고한대요?

  • 5. .....
    '24.9.5 8:54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저도 가져갔는데, 약국에서 안 받으시더라구요.

  • 6. . . .
    '24.9.5 9:00 AM (112.221.xxx.171)

    지인이 잘 몰랐던거예요. 신고 대상 아닙니다.

  • 7. 아!!
    '24.9.5 9:01 AM (210.117.xxx.44)

    학교에 물어봐야겠어요.
    우리도 한가득

  • 8. oo
    '24.9.5 9:16 AM (221.168.xxx.12)

    그러게요. 봉사차원인지는 몰랐어요. 지역마다 다를 수 있어요. 폐의약품 수거 사업이라고 하는 것으로 봐서 학교에서 안내가 없었다면 아닐 수 있을 거 같아요

  • 9. ..
    '24.9.5 9:25 AM (128.134.xxx.238) - 삭제된댓글

    저희 지역은 주민센터에서 받아요.

  • 10. . .
    '24.9.5 9:36 AM (112.214.xxx.41)

    봉사차원인걸 악용해 전화와서 폐약받냐 물어 받는다하니 온갓 쓰레기까지 한가득 문열기젇 약국앞에 두고 가는 경우도 있어요.

  • 11. 우체통
    '24.9.5 9:42 AM (218.51.xxx.247)

    빨간우체통에 일반봉투에 폐의약품이라고 써서 넣으셔도됩니다. 수거해서 소각한다네요.

  • 12. 그게
    '24.9.5 9:47 AM (219.255.xxx.39)

    폐건전지와 같은 방식으로 분리수거,배출하는거더라구요.
    환경보호차..

    안받으면 할 수없고 주민센터 전화해보고 가세요.

  • 13. ㄹㅇㄴ
    '24.9.5 9:47 AM (211.114.xxx.150)

    학교에서 가정통신문에 폐의약품을 보건실에서 수거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이런 가정통신문이 왔다고요?
    지역이 어딘가요? 학교에서 약을 왜.. 말이 안 되는데요.

  • 14. ..
    '24.9.5 9:56 AM (114.203.xxx.30)

    주민센터에서 받는 지역도 있구요.
    보건소랑 약국을 몇 개 선정해서 각 구역별로 받는 곳도 있으니 보건소에 문의하거나 검색해 보세요.

  • 15. 약수거
    '24.9.5 11:11 AM (211.218.xxx.194)

    약국이 공기관도 아니고
    약수거하면 돈버는것도 아니고
    내가 갸륵하게 모아갔는데 안받아주니 괘씸해서
    신고를 한다고요?

    그친구 자기가 조금 분하면 어떻게해서라도 분풀이복수하고싶어하는 스타일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97 이란 미국 전쟁에 대한 시각 이런 경우가 많은가요?  1 .. 17:01:26 73
1802296 싼게 비지떡~~알뜰폰 2 다신 안합니.. 16:56:54 232
1802295 헬스 pt받는데 근육통이 없어요 16:53:00 126
1802294 4월말 포루투칼여행 가도 될까요 세바스찬 16:51:43 123
1802293 저 김어준 원래 안좋아했어요. 12 .. 16:51:14 449
1802292 지하철에서 본 애 엄마 행동이... 4 00 16:48:09 593
1802291 김어준의 공소취소 관련 방송은 극우 유튜버 행태와 똑같죠 17 ㅇㅇ 16:40:42 414
1802290 조국대표의 미래 (작년내용인데 지금보니 정확히 맞네요) 4 ... 16:39:28 318
1802289 이란이 두바이국제금융센터 공격했네요. 13 ... 16:39:10 1,297
1802288 인테리어 공사 엘레베이터 이용비 3 16:38:50 354
1802287 2년 전 썸 1 ㅇㅇ 16:37:18 306
1802286 가스가 자기도 모르게 새는 경우 5 장누수 16:31:55 572
1802285 부모한테 이상하게 짜증나던 기억 8 ㅁㅁㅁ 16:30:59 729
1802284 쏘렌토 , 산타페 9 16:24:56 438
1802283 미국 시누가 영양제를 소포로 보냈는데 관세사를 세우라고 하네요?.. 1 .. 16:20:15 736
1802282 밀레식세기 불매 16:20:12 130
1802281 강남 3구 전세 매물 없다는데…현장에는 "손님이 없다&.. 9 ... 16:17:59 1,141
1802280 소불고기 안재우고 그냥 볶아도 될까요? 8 16:15:42 606
1802279 조국혁신당은 인천시장 후보 꼭 내주세요~! 10 .. 16:15:22 393
1802278 방금 길에 군복 입은 한 무리의 예비군이 지나갔는데 1 …. 16:14:03 622
1802277 지금 지하철에서 어떤 6-70대 여성이 (혐주의) 7 ... 16:13:04 2,045
1802276 노인들 대부분 변덕이 심한가요? 7 변덕 16:09:17 823
1802275 아빠 냄새 2 시니컬하루 16:07:31 1,174
1802274 20평대 아파트 우리랑 16:06:24 509
1802273 판사 이한영, 언더커버 미쓰홍 다 보신 분 8 .. 15:57:43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