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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면 꼭 티를 낼까요

..... 조회수 : 2,711
작성일 : 2024-09-05 08:27:57

뚱뚱한 지인

 

갑자기 약물+운동 등으로 살빼더니

 

레깅스입고돌아다니고

그런걸또 사진찍어 프사로 올리고

티를 못내 난리난리 

 

축하해주려다가도 

도가 지나쳐...

IP : 203.243.xxx.7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보가
    '24.9.5 8:32 AM (211.186.xxx.7)

    스스로 자랑스러운가보죠..
    축하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심보가 고약하네요..

  • 2. ...
    '24.9.5 8:33 AM (106.101.xxx.13) - 삭제된댓글

    그 정도쯤이면
    성취감이 엄청 큰가보다 하고
    그냥 축하 좀 해주시고
    힘들게 살빼고 좋아하는거 귀엽게 생각해 줄만도 하겠구만....
    뭐가 그리 꼴비기 싫은지?

    참고로 10년째 카톡프사 안바꾸는 사람임.

  • 3. 그정도면
    '24.9.5 8:33 AM (115.21.xxx.164)

    귀엽게 봐주세요. 성형하고 살빼더니 모태미인인냥 남들에게 외모지적 하고 정신줄 놓은 여자도 봤어요.

  • 4. ㅇㅁ
    '24.9.5 8:36 AM (222.233.xxx.216)

    네 귀엽게 봐 주세요
    저도 9키로 감량했는데
    막 옷을 사게되고 주변에서 예뻐졌다는 소리 몇번들었네요 계속 듣고싶어요 ㅋㅋ

  • 5. 그 친구 살뺀게
    '24.9.5 8:38 AM (220.117.xxx.100)

    맘에 안드시나보다…
    원글님보고 살뺐다고 칭찬해 달라고 요구한 것도 아니고 자기 프사에 자기 사진 올리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옷을 벗고 찍은 것도 아니고 자신이 기특해서 그런걸텐데 그냥 그런가보다 하시지

  • 6.
    '24.9.5 8:42 AM (118.235.xxx.223)

    그냥 축하해줘요

  • 7. ㅋㅋ
    '24.9.5 8:49 AM (211.235.xxx.2)

    뭐 어때요 익명의게시판에서 마음의 소리 하는것
    좀 들어줍시다!!!
    이런데서도 꼭 그래야 하나요.
    원글님 마음 이해합니다. ㅋㅋ

  • 8. 어쩌면
    '24.9.5 9:04 AM (116.37.xxx.120)

    질투거나
    그지인보다 내가 날씬해서 나도 모르는 우월감이 있었는데 그게 바뀌니 불편해진 마음은 아닐지..

  • 9. ..
    '24.9.5 9:16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스스로에게 더 자극이 되어
    결심을 지속하고픈 마음이 올라가죠.
    님 마음을 예쁘게 가져봐요.

  • 10. ㅇㅇ
    '24.9.5 9:21 AM (106.101.xxx.126)

    운동하는 곳 외의 공공장소 레깅스차림 안좋아하긴 하지만 헬스장 레깅스샷이람 문제없고요. 저같음 어떻게뺐냐 넘잘했다 예쁘다 할것같은데요. 그게 왜 도가 지나치다 느껴지실까요ㅠ.

  • 11. 음..
    '24.9.5 9:25 A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아파서 병원에 가면 의사가
    술, 담배 끊어야 산다~라고 하면 대부분 술, 담배를 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살을 빼야 산다~
    라고 하면서 살을 빼라고 하면
    살을 빼오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해요.

    그 정도로 살을 뺀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거죠.

    이렇게 생각하면
    아~진짜 어려운 일을 해 냈구나~로 생각을 바꿔서 보면
    이해해 줄 만도 하지 않을까요?

    저를 그런 시각으로 보니까
    괜찮더라구요.

  • 12. 음..
    '24.9.5 9:26 A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술 담배 중독보다
    음식 중독이 훨~신 중독증상이 심하다는 거니까요.

  • 13. ..
    '24.9.5 9:26 AM (119.197.xxx.88)

    원글 꼬였다.
    나같음 흐믓하게 볼듯.
    못입어본거 다 입어보라고 해줄거 같은데

  • 14. 그냥
    '24.9.5 9:55 AM (118.235.xxx.151)

    좀 들어주기에는 비비꼬인 맘이 보기 싫으니까.

  • 15. ㅇㅂㅇ
    '24.9.5 11:02 AM (182.215.xxx.32)

    약이나 수술로 이뻐지면 다 글터만요

  • 16. ㅇㅇ
    '24.9.5 11:09 AM (220.117.xxx.100)

    약물+운동이라고 하는거 보니 실은 운동+ 약물 조금이겠군요
    원래 사람은 잘되는거 보면 나쁜 걸 강조하고 싶어하고 잘된걸 부정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죠
    윗 댓글도 원글에 약물+운동이라고 써있는데 운동은 빼고 약이나 수술로 이뻐졌다며 부정적으로 결론짓고..

  • 17.
    '24.9.5 12:16 PM (118.220.xxx.61)

    빼는게 얼마나 힘든데요.
    나같음 노하우 배우고싶을텐

    익명방에서 까내리기바쁘네요
    그렇게 살면 자기발전이 없는삶을
    사는거에요

  • 18. 원글이
    '24.9.5 1:49 PM (211.36.xxx.163)

    인성 진짜 안 좋네

  • 19. 원 참,,
    '24.9.5 4:35 PM (121.162.xxx.234)

    놀러간 사진 올리면 나 놀로갔다 자랑
    풍경 올리면 나 자연친화적인 착한 사람
    이런 건가요?
    항상 이상한 거
    님들 보라고 올린 거 백퍼 아니라 보는데- 평소 어떤 성격인지 알테니
    왜 이거고 저거고 보면서 짜증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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