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리블로그보면 초피액젓이라고있는데

oo 조회수 : 1,672
작성일 : 2024-09-04 15:05:30

이건 까나리나 멸치액젓과는 맛이 다른가요?

문성실 한비님등 요리블로그구경하면 모두 초피액젓으로 나물묻히고 국간장도 대용한다고 깊은맛이 확실히 다르다하는데 음식맛 업그레이드되면 한번 구입해볼까해서요.

사용해보신문들 어떤가요?

IP : 218.153.xxx.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9.4 3:08 PM (203.211.xxx.193) - 삭제된댓글

    몇년째 사용하는데 좀 깊은맛을
    내는거같아요. 추천드립니다^^

  • 2. 나물 무치고
    '24.9.4 3:09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요새는 아무곳에나 젓,,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네요
    참치액
    초피액 이겠죠

    블로거들 말은 1프로 정도 믿으면 되지 않을까요? ㅎㅎ

    그런데 궁금하면 사 보세요. 입맛이란것이 정말 백인백색이어서

  • 3. ditto
    '24.9.4 3:12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멸치액젓이랑 같던데요;;;
    멸치액젓에 초피 라는 잎을 넣은 건데..
    초피가 경상도 방언으로는 제피 지피라고도 하던데
    추어탕 집에 가면 테이블에 제피가루라고 놓여 있잖아요 그거예요
    저는 먹어봐도 하선정 멸치액젓이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 잘;;;

  • 4. 00
    '24.9.4 3:15 PM (218.153.xxx.74)

    초피액젓이 멸치액젓에 초피잎넣은거라는거 처음알았어요.
    저 경상도시댁가면 추어탕에 제피가루넣어먹어라던 시어머니..
    대충 어떤맛인지 알것같기도하네요

  • 5. ..
    '24.9.4 3:16 PM (39.118.xxx.199)

    팔공산 아래 경산에서 유명한 요리 선생이 멸치젖 담글 때 초피, 경상도 말로 재피를 넣어 잡냄새를 잡았다는데..저는 예전 몇년간 쓰다 가격이 계속 올라서 백령도 까나리 액젓, 어선생 어간장으로 대체.

  • 6. 그닥 차이없어서
    '24.9.4 3:23 PM (119.204.xxx.71) - 삭제된댓글

    그냥 마트에서 덕장액젓? 젤 비싸길래 그거 쓰는데 이것도 맛있어요
    액젓맛이지 초피맛? 나거나 하지는 않아요

  • 7. ㅇㅇ
    '24.9.4 3:25 PM (218.153.xxx.74)

    덕장액젓도 꼭 기억해서 한번사봐야겠어요.
    초피액젓에 초피맛은 거의나지않으면 일반 멸치액젓과 맛이 비슷할것같아요.

  • 8. ㅋㅋㅋ
    '24.9.4 3:29 PM (223.38.xxx.119)

    문성실 나오는거 보니 비추할래요

    아직도 문성실 보는사람 있다니
    신기하네요

  • 9. ..
    '24.9.4 4:21 PM (39.119.xxx.49)

    와촌 초피액젓 자체가 원래 유명해요.
    문성실과 상관없이
    비린맛 덜하고 깔끔해서 무침용으로 오래전부터 써요.
    김치용으로는 깊은맛이 덜하고 비싸서

  • 10. ....
    '24.9.4 5:28 PM (59.7.xxx.95)

    초피액젓 저는 옛날부터 썼는데요.
    김치는 안담그고 살림 많이 안하는 사람입니다.
    국 찌개 부침개 나물 할때 조금 넣으면 맛이 확 살더라구요. ㅎㅎ 저는 미원대용으로 쓰는 듯합니다.

    저거 안넣으면 마무리가 안된느낌.. 쓴지 오래되서 그런가봐요.
    일반 액젓과 크게 다르지 않을거예요

  • 11. 그게
    '24.9.4 6:31 PM (182.227.xxx.251)

    문성실이나 한비맘 같은 사람들땜에 확 더 떴죠.
    첨부터 유명 했는지 모르겠으나 그사람들이 쓰면서 모르던 사람들이 다 알게 된건 맞아요.
    저도 초피액젓이랑 뭐 였더라? 암튼 뭐랑 뭐랑 사봤었는데 사실 초피액젓이라 뭔가 다르길 기대 했는데 그냥 액젓과 다른거 모르겠더라고요.
    비싸긴 비싸고요. 그래서 한번 경험 후엔 안사고요.

    그 와촌 사장님이 그래서 문성실이나 한비님네 철철이 김치 담아 보내주고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56 전광훈이 매주 광화문 집회해서 교통 체증.. 잡아라 14:52:49 136
1805455 복부,허리 눌러주고 딱 잡아주는 약간부츠컷 청바지 추천부탁드려.. 1 상체만마름,.. 14:47:45 164
1805454 무릎이 탈이 나니 사는게 사는게 아님.. 3 무릎 14:44:44 511
1805453 새 한은총재 신현송은 매파  참고들 14:43:36 182
1805452 점심 메뉴 선택시 1번 1 맛있음 14:42:24 182
1805451 박상용 검사가 말하는 '연어술파티' 의 진실 12 .. 14:37:50 354
1805450 한글 프로그램에서요 엔터 간격을 줄일수 있나요? 2 급질 14:37:11 118
1805449 친구가 돈 잘 벌면 무슨 생각 드세요? 13 ㅇ ㅇ 14:30:13 832
1805448 근데 이동형은 왜 합당반대했나요? 15 궁금 14:29:52 322
1805447 아웃룩 자꾸 창이 없어져요ㅠㅠ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문제의 컴터.. 14:26:59 85
1805446 아이가 있으면 이혼은 두 번 생각해야겠어요 12 14:25:12 819
1805445 사는게 재밌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6 ... 14:21:54 611
1805444 요새 롤러스케이트가 중년에게 유행인가요? 6 ㅎㅎ 14:19:29 463
1805443 시댁....앞으로 어떻게 할까요? 17 .... 14:18:31 1,129
1805442 혹시 일본에서 온천갔을때 문신있으면 6 .. 14:16:30 505
1805441 넷플릭스 추천 3 지금에머뭄 14:13:08 673
1805440 부모옆에 살지마세요 13 ㅇㅇ 14:12:09 1,764
1805439 동아리 선배의 갑분싸 기억 ㅎ 1 추억 14:10:08 435
1805438 식세기문의 3 13:52:44 315
1805437 친언니가 인성이 너무 엉망이예요 12 ... 13:52:44 2,304
1805436 미용실 얘기가 있어서 궁금한데요 4 컷트 13:52:13 498
1805435 김어준총수 힘내요 10 ... 13:51:56 647
1805434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너무 좋아요. 1 .. 13:42:26 1,157
1805433 잇몸이자주부어요 9 싫다 13:40:49 713
1805432 개심사 청벚꽃 보러 언제 가면 좋을까요 4 청벚꽃 13:39:37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