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저학년... 생일파티...

... 조회수 : 1,119
작성일 : 2024-08-23 15:37:11

엄마인 저는 친구가 별로 없는 스타일인데...

저로인해서인지 항상 초등아이 교우관계가 고민이었는데요

늘 잘지내는 아이였는데...

생일파티에 초대받지 못했네요

그래도 신경쓰지않고...  아이공부 잘 가르치고 정서만 신경쓰면 될까요?

아이가 상처받지는 않을지...  염려가되네요

엄마들 사이에서 안어울려서 이런일이 생긴걸까..  그런생각도 들구요...  

IP : 124.49.xxx.3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8.23 3:43 PM (14.32.xxx.78)

    초저 몇학년인가요? 초등되면서부터 알아서 사귀고 같은 동 같은 라인이라도 친한애 안친한애 나눠지더라구요 엄마가친구 못만들어줘서 그런가하는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55 김민석은 노통님 장례식에 갔나요? 1 .. 09:23:13 82
1822754 백화점에서 상품 구입 후 택배 보내는거 가능하죠? 1 선물 09:23:11 26
1822753 송영길, 다음 예비경선에서 정리합시다. 3 .. 09:19:37 116
1822752 브라질 축구하는거보니까 참 침착해요 ........ 09:18:24 102
1822751 김대호기자 파리 공장장 만나러 갔네요 2분뉴스 09:14:50 283
1822750 탱크데이 이어 또? 아이소이 '625% 침투' 광고…사과문 올렸.. 4 .. 09:13:14 422
1822749 김기표 의원 유튜브 게시물 2 .. 09:12:52 204
1822748 오늘 삼전 하닉 주식장 어떨까요? 5 주식 08:57:08 1,056
1822747 백룸? 영화 대딩딸이 보자는데 볼만한가요 1 영화 08:56:28 268
1822746 파라과이 독일이기는거보니까 더 아쉬워요 1 ㅇㅅ 08:56:04 363
1822745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허구역 추가 지정 10 .. 08:53:58 1,063
1822744 제 텃밭에 놀러오고 싶다는데 17 친구가 08:53:47 1,200
1822743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28 08:39:03 1,771
1822742 홍명보 나르시시스트라 생각해보신분? 6 08:35:55 778
1822741 동탄 토허제 시행 .. 08:33:59 593
1822740 피지오겔 모이스쳐 페이셜크림 어때요? 5 08:33:27 468
1822739 남 얘기 잘 전하는 사람들 공통점 6 08:32:27 1,042
1822738 봉지욱기자가 리박언주 얘기했을때ㅎㅎ 6 ㄱㄴ 08:31:27 667
1822737 집에서 개가 나가도 모를 수 있나요? 10 .... 08:20:10 1,061
1822736 50세에 잔소리듣고 현타와요 4 주토피아 08:18:25 1,883
1822735 "이재명식 형사소송법개정 이라는 김용민 의원 6 ... 08:16:57 454
1822734 지역구 내놓은 송영길이 얼마나 고마울까 19 .... 08:04:49 1,197
1822733 전업이 맞벌이 인척 글쓰면서 15 웃긴게ㅡㅡ 07:43:36 1,680
1822732 김포 아파트 추천 3 이사 07:42:37 984
1822731 학부모들도 자식들 행보에 따라 오래갈수없어요 15 .... 07:32:15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