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츠캄머쿠트

여행준비 조회수 : 1,534
작성일 : 2024-08-17 16:03:17

잘츠캄머쿠트쪽을 3박하며 여행하려합니다.

예전에 잘츠부르크에서 할슈타트 당일치기해봤는데 3박을 하며 천천히 둘러보고자 숙소를 알아보는데 바트이슐이라는데서 지내면 다니기가 편하다고 해서 알아보는데 혹시 경험 있으신분 숙소 추천해주실곳 있을까요?

IP : 222.113.xxx.1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트이슐
    '24.8.17 4:24 PM (180.182.xxx.121)

    코로나 직전이긴한데 Sonnhof 숙소 3박 지냈어요. 스케줄이 저랑 같을 것 같네요. 버스정류장 바로 앞이라 이동 편하고 내부 컨디션도 좋았었어요~

  • 2. ㅁㅁ
    '24.8.17 4:25 PM (211.62.xxx.218)

    바트이슐은 주로 환승지점으로만 생각해서 숙소를 잡은적은 없는데 온천이 유명하다고 해서 거기도 한번 묵어보고 싶어요.
    근처 숙소중에선 장크트볼프강의 시복켄이 좋았어요.
    제빌라 볼프강제가 인기있는데 방을 구하기 어렵더라고요.
    거점을 정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스타일이면 바트이슐이 괜찮을거 같고
    뷰와 휴식이 중요하면 레이크 주변 숙소가 좋을듯.

  • 3. 여행준비
    '24.8.17 4:32 PM (222.113.xxx.194)

    댓글 감사드려요.
    sonhof본거 같네요. 제빌라? 거기는 방이 이미 없더군요.ㅠ 추천해주신 시복켄은 검색해보겠습니다.

    저는 하루는 장크트길겐,장크트볼프가메서 샤크베르크다녀오고,하루는 할슈타트,고사우제(호수)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4. ㅁㅁ
    '24.8.17 4:42 PM (211.62.xxx.218)

    줌인줌아웃에 시복켄 사진 몇장 올렸어요.

  • 5. ...
    '24.8.18 9:42 AM (125.142.xxx.124)

    17년도 다녀뢌는데 장크트볼프강이 숙소가 제일 괜찮다고 했는데 이비 비싸고 남은조건이 별로 없어
    장크트 길겐으로 숙박했어요.-아시다시피 할슈타트는 숙박지로는 절대 아니구요
    저희는 아이들데리고 여행이었는데 조용하고 맛있는집도많고 근처 여기저기 가기좋아서 바트이슐보다는 추천드려요. 바트이슐도 고민했는데 환승지점말고는 다른 메리트가 별로 없더라구요. 저흰 렌트하기도했구요 장크트길겐엔 모짜르트어머니 생가던가 있어요. 그쪽도 한번 추천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211 76세 노인이 쓸 수 있는 핸디스팀다리미? .. 11:54:52 12
1824210 내일은 트럼프가 전쟁이슈 터트릴것같음 2 내일은 11:53:16 143
1824209 얻어먹은거 빨리 갚고싶은 심리 3 11:51:46 164
1824208 백화점 삼품권 배달?로 받아 보신분 있나요? 0000 11:51:34 27
1824207 후쿠오카에서 캔맥주 기내용 캐리어에 넣어서 . 후쿠오카 11:51:16 77
1824206 고3 엄마인데요 수술일정 조언바랍니다 ... 11:50:39 103
1824205 방학이라 애들 셋이 들어오니 살림이 확 늘어나네요. 방학 11:49:50 186
1824204 가장 소중한 물건 있으세요? 1 11:47:16 112
1824203 핸드 블렌더 찾아요 2 무명인 11:47:13 87
1824202 김치우동 11:46:58 74
1824201 입주가정부 이런거 하겠어요? 4 ... 11:45:40 356
1824200 뒷쪽이 밴딩인 슬랙스 늘어나면 어떻게 하시나요? 1 A 11:44:21 105
1824199 정리는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1 ㅇㅇ 11:42:52 221
1824198 라면과 김밥을 먹었는데도 살이 안쪘네요. 2 11:40:26 373
1824197 국민연금 고환율에도 해외주식 공격매수 2 ..... 11:39:40 271
1824196 위로해주는척 가장 아픈 부위를 찌르는 인간 7 인간이 11:38:42 401
1824195 보완수사 폐지론의 조급증, 무모함, 무논리를 비판한다 1 박찬운 로스.. 11:36:17 103
1824194 이사를 해야 정리가 되는군요 1 ㄱㄱㄱ 11:36:02 316
1824193 짐정리 하는데 반성합니다 6 정리 11:24:43 905
1824192 주식 엄청난 고수는 아니지만.. 5 11:22:39 1,527
1824191 튀김가루로 전 부치기 5 봉다리 11:21:55 576
1824190 이런 날은 집에서~ 7 비오는날 11:19:47 813
1824189 밥 아침마다 매일해드시나요 3 11:18:57 553
1824188 메모리부족의 정점은 2026년 충분 11:17:28 712
1824187 인중축소수술이요 7 인중 11:15:59 569